최악의 불륜 이야기 - [ 바냐 에세이 ]
네. 얼마 전에, 세계적인 기타 연주곡, ' 로망스 (Romance d’Amour) ' 에 대한, 블로그 글을 올릴 때, 로망스가 삽입된, 프랑스 영화, ' 금지된 장난 (Jeux interdits)' 을 보다가, 정말 떠올리기 싫었던, 악몽 같은, 옛 이야기가, 기억났지요. 그것은, 악마도 울고 갈, 불륜 이야기입니다. 오래 전, 일이지요. 제가 아는, 선배 중에, ' 공천 (가명) ' 이라는, 선배가 있었는데, 그 선배가 들려준, 본인의, 불륜 이야기입니다. ' 야, 바냐. ' ' 네, 공천 형님. ' ' 내가 지난주에 뭐 했는 줄 알아? ' ' 하하. 제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 ' 그래? 네가 사주 이야기를 하도 많이 해서, 한 번 물어봤다. 네가 그걸 다 알면, 재벌이 됐겠지...
2025. 11. 8.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9. 소돔과 고모라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는, 노아의 홍수와 마찬가지로, 신(神)께서, 인간들의 죄악이 너무나 심해, 그 악취가, 하늘 나라에 진동할 때, 참고 참으시다, 직접, 벌하시는 내용입니다. 이처럼, 신(神)께서 직접 벌하실 때, 죽음을 맞이하는 영혼들에겐, 지옥을 피할, 별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그것은, 신(神)께서, 그 모두를 감안하시고, 결정하신, 일이시니까요. 그 누구도, 무를 수가, 없습니다. 바냐 에세이 중에, ' 최악의 지옥 ' 편을, 가급적이면, 꼭 읽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도, 지옥이, 장난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글을, 읽고 계신 순간이, 마지막, 자비의..
2025. 11. 7.
[ 고전 유머 ] 유머 시리즈의 왕 - ' 참새 시리즈 ‘
네. 오늘은, 추억의 유머 시리즈 중, ' 만득이 시리즈 ' 보다 더 유명했던, ' 참새 시리즈 ' 이야기 입니다. 1. 암컷 참새가 죽은 이유 어느 날, 나뭇가지에 앉아있던, 암컷 참새가, 분명히, 도망갈 기회가 충분히 있었음에도, 사냥꾼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사냥꾼의 총에 맞아, 너무나 허무하게 죽었다. 그 암컷 참새가, 총 맞아 떨어지며 하는 말. ' 아야야... 난 내게 윙크 하는 줄 알았는데 ㅜㅜ ' ( 사냥꾼이 한 눈을 감고 조준하는 모습을,윙크로 착각^^::) 2. 두 마리 참새 이야기 두 마리의 친구 참새가, 나뭇가지 위에 사이좋게 앉아 있었다. 사냥꾼이, 조심조심 다가가, 한 마리의 참새를 총으로 쏴서, 명중시켰다. 총에 맞은 참새가 떨어지며, 사냥꾼에게 하는 말. ..
2025. 11. 6.
독특한 재미의 범죄 스릴러 드라마 - 넷플릭스 ' 그녀들이 죽었다(The Dead Girls) '
네. 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 ' 그녀들이 죽었다 (The Dead Girls) ' 는, 아주 독특한 재미의, 범죄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전 우연히, 아무 정보 없이 완주했는데, 1화를 조금 보았을 때, ' 아, 이 드라마는 치정 드라마군. ' 그러다가, 남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갑자기 종적을 감추고, 이야기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가 됩니다. 물론, 식스센스 급의 반전은 아닙니다만, 첫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길로, 드라마는 흐르지요. 나중에는, 드라마 ' 한글 제목 ' 에도 반전을 느끼는데,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착각하실 수 있는 것이, 제목의 폰트와 디자인 때문에, ' 그녀들이 죽였다 ' 로 읽게 되죠. 그런데, 뜻밖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다시 한 번, 제목..
2025. 11. 5.
외로운 낭만의 시티팝 (City Pop) - 마츠바라 미키 ' Stay With Me '
네. 오늘의 음악 이야기 주제는, 참 좋으면서도, 동시에, 몹시 씁쓸해지는, 일본의 ' 시티팝(City Pop) ' 입니다. 이, 시티팝의, 탄생 배경은,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중반의 시기에, 일본이,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던 시기, 물질의 풍요와, 자동차, 워크맨, 네온사인, 고속도로 등, 도시적 생활양식이,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 도시인의 음악 ' 스타일이, 만들어진 것이죠. 그래서 음악이, 정말로 낭만적인데, 도시의 화려함과, 그 외로움이, 음악 전반에, 절묘하게 묻어있는 것이,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네. 제가 좋아하는 시티팝은, 총 3곡인데, 오늘 첫 번째 추천곡은, ' 마츠바라 미키 (松原みき) ' 가 부른, ' Stay With Me ' 입니다. ..
2025. 11. 4.
기타 연주는 ' 금지된 장난 ' - ' 로망스 (Romance) '
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최소, 서너 번 이상은 들어본, 전세계, 클래식 기타 연주자들의 입문곡인, ' 로망스 (Romance d’Amour) ' 는, 1952년 프랑스 영화, ' 금지된 장난 (Jeux interdits) ' 의, 테마곡입니다. 그럼 먼저, 영화 줄거리부터 잠시 언급하자면, 제2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에서, 독일군의 공습으로, 부모를 잃은, 5살 소녀 ' 폴레트 (Paulette) ' 는, 들판을 헤매이다, 농가 소년 ' 미셸 (Michel) ' 을 만납니다. 그 둘의 영화 속 모습이, 제가 올린 타이틀 사진입니다. 여하튼, 두 아이는, 참혹한 전쟁의 한 가운데에서, ' 죽음 ' 을, 놀이로 받아들이며, 아이들만의 천진난만한 방식으로, 애도를 표현합니다. 하지만, 순수했던 놀..
2025. 11. 3.
[ 공포 유머 ] 망우리 공동묘지 괴담 - [ 바냐 에세이 ]
[ Based on a true story ] 네.이 이야기는,실화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옛날, 제가 아는, 한 군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휴가를 나와, 상봉터미널 근처 대포집에서, 함께 휴가 나온 전우들과, 소주를, 궤짝으로, 들이마셨습니다. 그러다가, 밤은 깊어지고, 비는 추적추적 내리는데, 그 날 밤, 외갓집에서, 중요한 제사가 있어서, 더 늦기 전에, 경기도 남양주로, 가야만 했습니다. 해서, 점점 어둠에 짙어지는, 먹먹한 하늘을 바라보며, 가지 말라고, 그날따라, 가지 말고, 밤새 달리자는, 전우들의 그 끈적한, 유혹을 물리치고, 비 내리는, 을씨년한 거리에 나와, 그는, 택시를 잡아타고, 경기도 남양주로, 외갓집으로, 떠났던 것입니다. 참,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택시를 ..
2025. 11. 1.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8. 신(神)과 아브람의 계약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신(神)과 아브람의 계약 이야기는, 지난 7회에 읽어드린, 신(神)께서, 아브람을 선택하고 부르신 이후, 아브람과 계약을 맺는 내용입니다. 이 이야기에서, 진실로 대단히 중요한 내용은, 신(神)께서, 아브람의 자손들을, 하늘의 별처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불어나게 한다, 입니다. 이 대목은, ' 인생의 목적 ' 과 관련한, 엄청나게, 중요한 이야기인데, 후에, 바냐 에세이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바냐아저씨의 성경 태교를, 산모께서, 매일매일 들으시고, 이를 통해, 신(神)의 사랑과 은총이, 태아에게, 온전하게 전달되기를, 마음으로 바랍니다. 아멘..
2025. 10. 31.
남자가 사랑에 빠졌을 때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 마리아 (Maria) ‘
네. 첫 눈에, 사랑에 빠진, 남자의 이야기를 아시나요? 남들은 잘 모르겠지만, 전, 그랬습니다. 사실, 주위 남자들의, ' Fall in Love ' 를, 못 본 것도 아니지만, 제 팔자도, 감당이 안 되는데, 다른 남자의 사랑을, 엿보거나, 이해하려 하는 것도, 일종의, ' 오지랖 ' 이겠죠. 네. 제가, 운명처럼, 아내를 처음 보았을 때, 전, 오늘 소개하는 뮤지컬,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 의,(West Side Story) 토니처럼, 사랑에 빠졌습니다. 논리적인 이유도, 그럴싸한 개연성도,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사랑에 빠진 거죠. 아내를, 두 번째 만난 날, 아내는, 홍대에서, 저와 함께 술을 마셨는데, 제가 계산하고 나가보니, 아내는, 그대로, 사라졌습니다. 곧..
2025. 10. 30.
가을 낙엽이 우수에 젖어 떨어지네 - 세고비아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네. 이제, 완연한, 10월의, 가을입니다. 조금 있으면, 우수에 젖은 가을 낙엽이, 거리에, 산길에, 강길에, 마음에, 그 모든 대지 위에, 하릴없이 쌓여가겠죠. 낙엽이 떨어질 때, 우리는, 그 파릇파릇했던 초록 시절을, 잠시 떠올리지만, 이내, 흙색이 된 낙엽은, 땅에 떨어지고, 흙이 되기 위해, 땅속으로 들어가, 겨울 눈이불을, 덮습니다. 그 낙엽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해주는, 감동의 기타 연주곡이 있으니, ' 현대 클래식 기타의 아버지 ' 라 불리는, ' 프란시스코 타레가 ' 가 작곡한,(Francisco Tárrega)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이,( Recuerdos de la Alhambra ) 바로 그 곡입니다. 스페인 사람인 타레가는,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을 여행한 ..
2025. 10. 29.
27년째 도보로만 여행 중인 여행가 - ' 칼 부시비 ( Karl Bushby ) '
네. 제가, 서울 마포구에 살 때, 양천구에서, 학원을 운영했습니다. 대략 10년간. 처음 1, 2년 동안은, 학원 경영이 어려워서, 원장인 제가 직접, 문어발 전단지를, 전봇대나, 버스 정류장 같은 곳에, 사람들 시선이 잘 머무는, 벽면 중심으로, 자정까지, 붙이고 다녔습니다. 물론, 잘했다는 건 아니에요. 다음날 보면, 관계자 분들이, 귀신같이 다 떼어버렸으니까요. ( 그분들께, 몹시 죄송하네요 ㅜㅜ ) 오죽했으면, 그렇게, 살아보겠다고, 몸부림을 쳤겠습니까. 그러다가, 학원까지 출퇴근 하는, 버스비마저, 괴로운 시기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걷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확인해 보니, 대략 14km 거리인데, 그 출퇴근길을, 걸어서 다녔는데요. 결정적인, 장애물이, 하나 있었습니다. ..
2025. 10. 28.
인디언 샤머니즘 퍼포먼스 음악 연주 - 알렉산드로 케레발루 ' 라스트 모히칸 '
네. 오늘, 소개하는 음악은, 아주, 특이한, 인디언 샤머니즘 퍼포먼스 연주의, 음악입니다. 연주자는, ' 알렉산드로 케레발루 '.(Alexandro Querevalú) 페루 출신이며, 남미와 북미 토착 관악기(플루트 계열)를, 사용하면서, 스트리트 퍼포먼스 및, 라이브 연주 중심의 뮤지션입니다. 주요 사용 악기는, 케나(quena), 케나초(quenacho), 안타라(antara) 및 남미 토착 플루트 들이며, 자신의 음악에 대한 철학적 표현은, ' 이 노래가 나를 울게 한다. '( this song makes me cry ) 입니다. 네. 그의 여러 연주곡 중에서, 영화 ' 라스트 모히칸 ' 의, 테마곡 연주를 감상하시겠습니다. 이 연주는, 2015년, 폴란드 슈비노우이셰의, 거리 공..
2025. 10. 27.
' 은하철도 666 ' 수비학 - [ 바냐 에세이 ]
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곧바로, ' 제목이 틀렸어. 은하철도 999야. ' 그렇게 말씀하실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 수비학 ( 數秘學. 숫자의 비밀 학문 ) ' 에서, 중요 내용을 말씀드리기 위해, 일부러, 제목을 뒤집었습니다. 수비학은, 쉽게 말해, ' 모든 수(數)엔, 고유의 진동이 있다. ' 아울러, 피타고라스의 말을 인용하자면, ' 모든 것은, 수(數)로 되어 있다. ' 이런, 매트릭스 세계관의 시발점이 되는 학문입니다. 그런 수비학에서, 매우 중요한, 숫자 코드가 몇 개 있는데, 그 주요 코드를 열거하자면, 666 777 999 1111 입니다. 먼저, 숫자 ' 6 ' 은, ' 물질과 욕망의 진동 숫자 ' 입니다. 그러한 6이, 3개로 강화되..
2025. 10. 25.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7. 신(神)께서 아브람을 부르심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신(神)께서 아브람을 부르심 이야기는, 신(神)께서, 새로운 역사를 쓰시기 위해, 한 인간을 선택, 그를, 큰 민족이 되게 해주시려는, 그, 첫 선택 순간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에서 선택받은 인물은, ' 존귀한 아버지 ' 란 뜻의 이름을 가진, ' 아브람 (אַבְרָם) ' 이었고, 훗날 아브람은, ' 많은 민족의 아버지 ' 란 뜻의, ' 아브라함 (אַבְרָהָם) ' 으로, 이름이 바뀝니다. 모쪼록, 바냐아저씨의 성경 태교를, 산모께서, 매일매일 들으시고, 이를 통해, 신(神)의 사랑과 은총이, 태아에게, 은혜롭게 전달되기를, 마음으로 바랍니다. 아멘. 바냐아..
2025. 10. 24.
' 라라랜드 ' 와 아카데미 카르텔 - ' 카트린 드뇌브 (Catherine Deneuve ) '
네. 프랑스 명품 영화, ' 쉘부르의 우산 ',(Les Parapluies de Cherbourg) 오마주인 영화, ' 라라랜드 (LA LA LAND) ' 는,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무려, 총 14개 부문 노미네이트, 그 중에서, 6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여우주연, 감독, 음악, 주제가, 촬영, 미술) 그러나, 이 영화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전통적인 명작 영화처럼, 빛이 나는 것이 아니고, 쉽게, 잊혀져가고, 있습니다. 반면에, 쉘부르의 우산은, 폭풍처럼, 그리워질 때가 있지요. 왜일까요? 아카데미의 선택은, 틀린 걸까요? 네. 라라랜드의 최악은, 이미 큰 논란이 있었던, 여주인공의, 미스 캐스팅입니다. 배우를 꿈꾸는 바리스타, ' 미아 ' 역을 맡은 배우, ' 엠마 스톤..
2025. 10. 23.
국민 가요 ' 향수 ' 를 만든 ' 판타스틱 4 '
네. 오늘은, 국민 가요, ' 향수 (鄕愁) ' 를, 선(先) 감상하시겠습니다. 이동원 & 박인수 노래 - ' 향수(鄕愁) ' (정지용 詩 김희갑 작곡) 네. 노래를 들으셔서, 잘 아시겠지만, ' 향수 ' 라는, 대한민국 국민 가요가 나오기 위해서, 네 분의, 환상적인 예술가가, 계셨습니다. 첫 번째 분은, 정지용 시인이십니다. 그는, 1902년 충청북도 옥천에서, 출생하셨고, 한국 근대 서정시의, 선구자 중, 한 분으로 평가되는 분이시죠. 두 번째 분은, 가수 이동원 선생님입니다. 그는 1951년 부산 태생이며, 2021년에 작고하셨습니다. 1970년에 솔로 가수로 데뷔, ' 한국의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 라는, 아니, 훌리오 이글레시아스가, ' 스페인의 이동원 ' 이라는, 평가를 내..
2025. 10. 22.
' 병아리 치킨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병아리 치킨 ' 입니다. 이 그림은, 제가 대학생때 만들었던, ' 마성연극 ' 의, 한 장면이기도 합니다. 당시엔, 생닭과 병아리를, 같은 케이지 안에 두는 것이, 컨셉이었고, 지금은 조금 더 진화하여, 그 생닭을, 치킨의 형태로, 그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AI 의 힘을 빌려 그린 것이나, 제가 진짜 화가였다면, 이 그림을, 제 손으로, 꼭 그렸을 것입니다. 네. 이 작품의 주제는,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 병아리 치킨 ' 은, 직관적인 제목이고, 그 이면엔, 동물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과시하나, 뒤돌아서면, 놀랍도록, 잔인하고 냉정한, 인간의 이중성.
2025. 10. 21.
' 6 옥타브 ' 괴물 가수 - ' 디마쉬 쿠다이바르겐 (Dimash Qudaibergen) ‘
네. 오늘, 소개하는, 카자흐스탄 출신의, ' 디마쉬 쿠다이바르겐 ' 은,(Dimash Qudaibergen) ' 6 옥타브 ', 가수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6옥타브 + 한 음표(nota) 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Queen 의, ' 프레디 머큐리 (Freddie Mercury) ' 가, 4 옥타브 가수라고 알려져서, 정말 대단하다고, 감탄을 했는데요. 네. 6 옥타브입니다. 돌고래가 약, 7 ~ 8 옥타브에 해당하는데, 실제로 돌고래의 고주파수는, 인간 귀로는 들리지 않기 때문에, 디마쉬 쿠다이바르겐의 6 옥타브는, 실질적인, 인간계 챔피언 레벨이라 보시면,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그의 6옥타브가, 가장 두드러지는 곡으로, 저는, ' 스트레인저 (Stranger..
2025. 10. 20.
핵무기는 진짜 있는가 - [ 바냐 에세이 ]
네.당신께서, 신(神)이라면, 이 세상을 창조할 때, ' 핵무기를, 허락하셨을까요? ' 사람들이, 핵 버튼 하나만 누르면, 세상이 모두, 잿더미가 될 텐데, 그러한 가능성을, 설계하셨을까요? 사실, 이 주제에 대한 글은, 3개월 전에 써놨는데, 글을 올릴, 마지막 트리거가 마땅치 않아, 바냐 에세이로 게재를, 하지 않고 있었죠. 그러다가, 몇 주 전, 2025년 9월 19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 ' 억만장자들의 벙커 ' 를,(Billionaires’ Bunker) 시청하게 되었는데, 시리즈를 완주하고, 떠오른 생각이, ' 이 드라마는, 지구가 돔(Dome)이라는, 영화 ‘ 트루먼 쇼 ’ 의 메세지처럼, 핵무기는 없다는, 그러니까, 핵무기는 가짜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
2025. 10. 18.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6. 바벨탑 이야기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바벨탑 이야기는, 우주의 부재(不在)와, 하늘에, ' 하늘 나라 ' 가 있음을, 상기시켜 주는 이야기입니다. 신(神)께서, 하늘 나라를 향해, ' 바벨탑 ' 의 형태로 올라가려는, 인간들의 교만을, 응징하신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와 관련하여, 제 블로그, 바냐 에세이, '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우리나라 ' 하늘문 ' 위치 ' 위의 글을 읽으시면, 하늘 나라와, 하늘문에 대하여, 보다 이해가 쉬우리라, 생각됩니다. 모쪼록, 바냐아저씨의 성경 태교를 통해, 신(神)의 사랑과 은총이, 태아에게, 은혜롭게 전달되기를, 마음으로 바랍니다. 아멘. 바냐아저씨의 성경 태교 ..
2025. 10. 17.
20세기 대중문화의 황제 - 엘비스 프레슬리 ' 러브 미 텐더 '
네. 꽃미남, ' 엘비스 프레슬리 (Elvis Presley) ' 는, 마이클 잭슨이나, 마돈나, 휘트니 휴스턴 급이 비빌, 그런 체급이 아닙니다. 그는, 그냥, 20세기 대중음악이 아닌, 20세기, 대중문화의, ' 황제 ' 였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압도적인 비주얼, 카리스마, 흑인 음악( R&B )의 리듬을, 전례없이 섹시하게 부른, 최초의, 백인 청년이었죠. 1956년, 엘비스가, ' The Ed Sullivan Show ' 에 출연 당시, 그의 허리 아래를, 카메라로 비추지 말라는, 방송국의 지시가 있었습니다. 왜냐면, 엘비스가 노래를 부를 때, 허리를 흔드는 ' 힙 스윙 ' 때문에, 여성 팬들이 비명을 질러, 방송 진행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었죠. 상상이 되십니까? 비명 때문에, ..
2025. 10. 16.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 WE GO UP ' - 바냐아저씨의 아이돌 리뷰 3
네. 오늘, 소개하는, '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 는, 다국적, 아이돌 걸 그룹입니다. 한국 멤버 3 Ahyeon, Rora, Rami. 일본 멤버 2 Ruka, Asa. 태국 멤버 2 Pharita, Chiquita. 인데, 멤버중 Rami는, 건강상의 이유로, 현재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라, ' WE GO UP ' 뮤비에서도, 6명의 멤버만, 등장합니다. 2025. 10. 10 일에 공개된,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 WE GO UP ' 뮤비의, 가장 큰 특징은, 파워풀한 힙합이, 귀에 힘있게 들어왔으며, 뮤비에, 안무가, 전혀 없다는 점. 이 부분이, 매우 이색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사실, 아이돌에 대한 통념은, 멤버의 비주얼과 안무, 이 두 가지 요소가, 굉장히 ..
2025. 10. 15.
' 틀딱 ' 이라 조롱하면, 지옥에 갑니다 – 영화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네. 제가, 디시에서, ' 틀딱 (틀니딱딱) ' 이란, 노년층에 대한 비하와, 조롱을 담은 용어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이, 30대, 중후반이었을 겁니다. 당시에 전, 저, ' 틀딱 ' 이란 신조어를, 만든 자가, 세대 간의 갈등을, 정치적으로 부추기려는, 아주 모자란, 천재임을 알았습니다. 그는 (or 그녀는), 고작, 한 세상 잘 살려고, 우리나라 노인 분들에게, 속죄하기 어려운, 마음의 상처를 준 것은, 물론이고, 아주 걸쭉한, 가래침을, 자신의 부모, 그 얼굴에, 뱉은 격이지요. 그 자의 부모도, 틀딱이니까요. 제가, 제 블로그에서, 지옥 가는 규정에 대해, 잠시 잠시 언급을 하는데, 징벌천사장이 공지하는, 지옥 직행, ' 빅 3 죄악 ' 은, ' 신(神)께 대한, 모독 ' 이, ..
2025. 10. 14.
' 나를 떠나지 말아요 ' ( Ne me quitte pas ) - 자끄 브렐 (Jacques Brel)
네. 오늘은, 가장 프랑스다운 샹송(Chanson), ' 자끄 브렐 ( Jacques Brel ) ' 이 부른, ' 나를 떠나지 말아요 '( Ne me quitte pas ) 노래를 소개합니다. 사실, 이 곡은, 아무런 설명 없이, 노래 영상을, 소개만 해도, 충분합니다만, 자끄 브렐의, 울부짖는 감정과, 그의 그, 눈물 > 때문에, 관련된 이야기를, 몇 자 적습니다. 무릇, 연극 배우의 연기력을, 논할 때, 또, TV 나 영화 연기로 확장해도, 배우의, 가장 어려운 연기는, ' 눈물 연기 ' 입니다. 그, 눈물 연기엔, 크게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배역의 상황 속에서, 맡은 배역에 몰입하여, 배역의 눈물을, 흘리는 것이고, 또 하나는, 배역과 무관하게, 자신의 과거 슬픔을 회상하..
2025.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