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9. 소돔과 고모라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소돔과 고모라 이야기는, 노아의 홍수와 마찬가지로, 신(神)께서, 인간들의 죄악이 너무나 심해, 그 악취가, 하늘 나라에 진동할 때, 참고 참으시다, 직접, 벌하시는 내용입니다. 이처럼, 신(神)께서 직접 벌하실 때, 죽음을 맞이하는 영혼들에겐, 지옥을 피할, 별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그것은, 신(神)께서, 그 모두를 감안하시고, 결정하신, 일이시니까요. 그 누구도, 무를 수가, 없습니다. 바냐 에세이 중에, ' 최악의 지옥 ' 편을, 가급적이면, 꼭 읽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도, 지옥이, 장난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글을, 읽고 계신 순간이, 마지막, 자비의..
2025. 11. 7.
[ 고전 유머 ] 유머 시리즈의 왕 - ' 참새 시리즈 ‘
네. 오늘은, 추억의 유머 시리즈 중, ' 만득이 시리즈 ' 보다 더 유명했던, ' 참새 시리즈 ' 이야기 입니다. 1. 암컷 참새가 죽은 이유 어느 날, 나뭇가지에 앉아있던, 암컷 참새가, 분명히, 도망갈 기회가 충분히 있었음에도, 사냥꾼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사냥꾼의 총에 맞아, 너무나 허무하게 죽었다. 그 암컷 참새가, 총 맞아 떨어지며 하는 말. ' 아야야... 난 내게 윙크 하는 줄 알았는데 ㅜㅜ ' ( 사냥꾼이 한 눈을 감고 조준하는 모습을,윙크로 착각^^::) 2. 두 마리 참새 이야기 두 마리의 친구 참새가, 나뭇가지 위에 사이좋게 앉아 있었다. 사냥꾼이, 조심조심 다가가, 한 마리의 참새를 총으로 쏴서, 명중시켰다. 총에 맞은 참새가 떨어지며, 사냥꾼에게 하는 말. ..
2025. 11. 6.
독특한 재미의 범죄 스릴러 드라마 - 넷플릭스 ' 그녀들이 죽었다(The Dead Girls) '
네. 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 ' 그녀들이 죽었다 (The Dead Girls) ' 는, 아주 독특한 재미의, 범죄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전 우연히, 아무 정보 없이 완주했는데, 1화를 조금 보았을 때, ' 아, 이 드라마는 치정 드라마군. ' 그러다가, 남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갑자기 종적을 감추고, 이야기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가 됩니다. 물론, 식스센스 급의 반전은 아닙니다만, 첫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길로, 드라마는 흐르지요. 나중에는, 드라마 ' 한글 제목 ' 에도 반전을 느끼는데,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착각하실 수 있는 것이, 제목의 폰트와 디자인 때문에, ' 그녀들이 죽였다 ' 로 읽게 되죠. 그런데, 뜻밖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다시 한 번, 제목..
2025. 11. 5.
외로운 낭만의 시티팝 (City Pop) - 마츠바라 미키 ' Stay With Me '
네. 오늘의 음악 이야기 주제는, 참 좋으면서도, 동시에, 몹시 씁쓸해지는, 일본의 ' 시티팝(City Pop) ' 입니다. 이, 시티팝의, 탄생 배경은,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중반의 시기에, 일본이,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던 시기, 물질의 풍요와, 자동차, 워크맨, 네온사인, 고속도로 등, 도시적 생활양식이,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 도시인의 음악 ' 스타일이, 만들어진 것이죠. 그래서 음악이, 정말로 낭만적인데, 도시의 화려함과, 그 외로움이, 음악 전반에, 절묘하게 묻어있는 것이,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네. 제가 좋아하는 시티팝은, 총 3곡인데, 오늘 첫 번째 추천곡은, ' 마츠바라 미키 (松原みき) ' 가 부른, ' Stay With Me ' 입니다. ..
2025. 11. 4.
기타 연주는 ' 금지된 장난 ' - ' 로망스 (Romance) '
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최소, 서너 번 이상은 들어본, 전세계, 클래식 기타 연주자들의 입문곡인, ' 로망스 (Romance d’Amour) ' 는, 1952년 프랑스 영화, ' 금지된 장난 (Jeux interdits) ' 의, 테마곡입니다. 그럼 먼저, 영화 줄거리부터 잠시 언급하자면, 제2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에서, 독일군의 공습으로, 부모를 잃은, 5살 소녀 ' 폴레트 (Paulette) ' 는, 들판을 헤매이다, 농가 소년 ' 미셸 (Michel) ' 을 만납니다. 그 둘의 영화 속 모습이, 제가 올린 타이틀 사진입니다. 여하튼, 두 아이는, 참혹한 전쟁의 한 가운데에서, ' 죽음 ' 을, 놀이로 받아들이며, 아이들만의 천진난만한 방식으로, 애도를 표현합니다. 하지만, 순수했던 놀..
2025. 11. 3.
[ 공포 유머 ] 망우리 공동묘지 괴담 - [ 바냐 에세이 ]
[ Based on a true story ] 네.이 이야기는,실화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옛날, 제가 아는, 한 군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휴가를 나와, 상봉터미널 근처 대포집에서, 함께 휴가 나온 전우들과, 소주를, 궤짝으로, 들이마셨습니다. 그러다가, 밤은 깊어지고, 비는 추적추적 내리는데, 그 날 밤, 외갓집에서, 중요한 제사가 있어서, 더 늦기 전에, 경기도 남양주로, 가야만 했습니다. 해서, 점점 어둠에 짙어지는, 먹먹한 하늘을 바라보며, 가지 말라고, 그날따라, 가지 말고, 밤새 달리자는, 전우들의 그 끈적한, 유혹을 물리치고, 비 내리는, 을씨년한 거리에 나와, 그는, 택시를 잡아타고, 경기도 남양주로, 외갓집으로, 떠났던 것입니다. 참,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택시를 ..
2025.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