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아리 치킨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병아리 치킨 ' 입니다. 이 그림은, 제가 대학생때 만들었던, ' 마성연극 ' 의, 한 장면이기도 합니다. 당시엔, 생닭과 병아리를, 같은 케이지 안에 두는 것이, 컨셉이었고, 지금은 조금 더 진화하여, 그 생닭을, 치킨의 형태로, 그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AI 의 힘을 빌려 그린 것이나, 제가 진짜 화가였다면, 이 그림을, 제 손으로, 꼭 그렸을 것입니다. 네. 이 작품의 주제는,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 병아리 치킨 ' 은, 직관적인 제목이고, 그 이면엔, 동물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과시하나, 뒤돌아서면, 놀랍도록, 잔인하고 냉정한, 인간의 이중성.
2025. 10. 21.
' 6 옥타브 ' 괴물 가수 - ' 디마쉬 쿠다이바르겐 (Dimash Qudaibergen) ‘
네. 오늘, 소개하는, 카자흐스탄 출신의, ' 디마쉬 쿠다이바르겐 ' 은,(Dimash Qudaibergen) ' 6 옥타브 ', 가수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6옥타브 + 한 음표(nota) 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Queen 의, ' 프레디 머큐리 (Freddie Mercury) ' 가, 4 옥타브 가수라고 알려져서, 정말 대단하다고, 감탄을 했는데요. 네. 6 옥타브입니다. 돌고래가 약, 7 ~ 8 옥타브에 해당하는데, 실제로 돌고래의 고주파수는, 인간 귀로는 들리지 않기 때문에, 디마쉬 쿠다이바르겐의 6 옥타브는, 실질적인, 인간계 챔피언 레벨이라 보시면,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그의 6옥타브가, 가장 두드러지는 곡으로, 저는, ' 스트레인저 (Stranger..
2025. 10. 20.
핵무기는 진짜 있는가 - [ 바냐 에세이 ]
네.당신께서, 신(神)이라면, 이 세상을 창조할 때, ' 핵무기를, 허락하셨을까요? ' 사람들이, 핵 버튼 하나만 누르면, 세상이 모두, 잿더미가 될 텐데, 그러한 가능성을, 설계하셨을까요? 사실, 이 주제에 대한 글은, 3개월 전에 써놨는데, 글을 올릴, 마지막 트리거가 마땅치 않아, 바냐 에세이로 게재를, 하지 않고 있었죠. 그러다가, 몇 주 전, 2025년 9월 19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 ' 억만장자들의 벙커 ' 를,(Billionaires’ Bunker) 시청하게 되었는데, 시리즈를 완주하고, 떠오른 생각이, ' 이 드라마는, 지구가 돔(Dome)이라는, 영화 ‘ 트루먼 쇼 ’ 의 메세지처럼, 핵무기는 없다는, 그러니까, 핵무기는 가짜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
2025. 10. 18.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6. 바벨탑 이야기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바벨탑 이야기는, 우주의 부재(不在)와, 하늘에, ' 하늘 나라 ' 가 있음을, 상기시켜 주는 이야기입니다. 신(神)께서, 하늘 나라를 향해, ' 바벨탑 ' 의 형태로 올라가려는, 인간들의 교만을, 응징하신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와 관련하여, 제 블로그, 바냐 에세이, '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우리나라 ' 하늘문 ' 위치 ' 위의 글을 읽으시면, 하늘 나라와, 하늘문에 대하여, 보다 이해가 쉬우리라, 생각됩니다. 모쪼록, 바냐아저씨의 성경 태교를 통해, 신(神)의 사랑과 은총이, 태아에게, 은혜롭게 전달되기를, 마음으로 바랍니다. 아멘. 바냐아저씨의 성경 태교 ..
2025. 10. 17.
20세기 대중문화의 황제 - 엘비스 프레슬리 ' 러브 미 텐더 '
네. 꽃미남, ' 엘비스 프레슬리 (Elvis Presley) ' 는, 마이클 잭슨이나, 마돈나, 휘트니 휴스턴 급이 비빌, 그런 체급이 아닙니다. 그는, 그냥, 20세기 대중음악이 아닌, 20세기, 대중문화의, ' 황제 ' 였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압도적인 비주얼, 카리스마, 흑인 음악( R&B )의 리듬을, 전례없이 섹시하게 부른, 최초의, 백인 청년이었죠. 1956년, 엘비스가, ' The Ed Sullivan Show ' 에 출연 당시, 그의 허리 아래를, 카메라로 비추지 말라는, 방송국의 지시가 있었습니다. 왜냐면, 엘비스가 노래를 부를 때, 허리를 흔드는 ' 힙 스윙 ' 때문에, 여성 팬들이 비명을 질러, 방송 진행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었죠. 상상이 되십니까? 비명 때문에, ..
2025. 10. 16.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 WE GO UP ' - 바냐아저씨의 아이돌 리뷰 3
네. 오늘, 소개하는, '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 는, 다국적, 아이돌 걸 그룹입니다. 한국 멤버 3 Ahyeon, Rora, Rami. 일본 멤버 2 Ruka, Asa. 태국 멤버 2 Pharita, Chiquita. 인데, 멤버중 Rami는, 건강상의 이유로, 현재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라, ' WE GO UP ' 뮤비에서도, 6명의 멤버만, 등장합니다. 2025. 10. 10 일에 공개된,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 WE GO UP ' 뮤비의, 가장 큰 특징은, 파워풀한 힙합이, 귀에 힘있게 들어왔으며, 뮤비에, 안무가, 전혀 없다는 점. 이 부분이, 매우 이색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사실, 아이돌에 대한 통념은, 멤버의 비주얼과 안무, 이 두 가지 요소가, 굉장히 ..
2025. 10. 15.
' 틀딱 ' 이라 조롱하면, 지옥에 갑니다 – 영화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네. 제가, 디시에서, ' 틀딱 (틀니딱딱) ' 이란, 노년층에 대한 비하와, 조롱을 담은 용어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이, 30대, 중후반이었을 겁니다. 당시에 전, 저, ' 틀딱 ' 이란 신조어를, 만든 자가, 세대 간의 갈등을, 정치적으로 부추기려는, 아주 모자란, 천재임을 알았습니다. 그는 (or 그녀는), 고작, 한 세상 잘 살려고, 우리나라 노인 분들에게, 속죄하기 어려운, 마음의 상처를 준 것은, 물론이고, 아주 걸쭉한, 가래침을, 자신의 부모, 그 얼굴에, 뱉은 격이지요. 그 자의 부모도, 틀딱이니까요. 제가, 제 블로그에서, 지옥 가는 규정에 대해, 잠시 잠시 언급을 하는데, 징벌천사장이 공지하는, 지옥 직행, ' 빅 3 죄악 ' 은, ' 신(神)께 대한, 모독 ' 이, ..
2025. 10. 14.
' 나를 떠나지 말아요 ' ( Ne me quitte pas ) - 자끄 브렐 (Jacques Brel)
네. 오늘은, 가장 프랑스다운 샹송(Chanson), ' 자끄 브렐 ( Jacques Brel ) ' 이 부른, ' 나를 떠나지 말아요 '( Ne me quitte pas ) 노래를 소개합니다. 사실, 이 곡은, 아무런 설명 없이, 노래 영상을, 소개만 해도, 충분합니다만, 자끄 브렐의, 울부짖는 감정과, 그의 그, 눈물 > 때문에, 관련된 이야기를, 몇 자 적습니다. 무릇, 연극 배우의 연기력을, 논할 때, 또, TV 나 영화 연기로 확장해도, 배우의, 가장 어려운 연기는, ' 눈물 연기 ' 입니다. 그, 눈물 연기엔, 크게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배역의 상황 속에서, 맡은 배역에 몰입하여, 배역의 눈물을, 흘리는 것이고, 또 하나는, 배역과 무관하게, 자신의 과거 슬픔을 회상하..
2025. 10. 13.
쑥과 마늘을 먹으면 인간이 될까 - [ 바냐 에세이 ]
네. 저는, 결혼 후, 이주 오랫동안, 아기를, 못 가졌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함께, 용하다는 한의원은, 숱하게 가봤고, 병원에서도, 숱한 검사와 처방을 통해, 아기를 갖고자, 무진장 노력을 했지요. 그리고는, 어느 순간, 한계를 느끼고는, 포기를, 했습니다. ' 이것이, 나의 운명인가보다. ' 그런, 체념 속에서, 몇 해가 지났고, 아주 우연히, ' 쑥뜸 ' 의 효능을, 지인으로부터 전해 듣고, 대략 세 달간, 부부가 함께, 집에서 쑥뜸을, 떴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임신 테스트기를, 제 앞에 보여주고, 어찌나, 환하게 웃던지. 네. 그래서 저희 부부는, 오랜 갈망 끝에, 자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행복의 일등 공신은, 쑥뜸. 곧, 쑥 >, 이었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2025. 10. 11.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5. 신(神)의 무지개 약속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신(神)의 무지개 약속 이야기는, 신(神)께서, 이 세상에, 살아계심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무지개를 보면서, 신(神)의 사랑과, 참된 가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몇몇, 무지개에 대한 오용으로, 신(神)을 능멸하려는, 그런 존재들은, 징벌천사들이, 단 하나도 남기지 않고, 아주 깨끗이, 정리할 것입니다. 제가 바냐 에세이에서 쓴, ' 최악의 지옥 ' 편을, 참고하시면, 그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 아주, 잘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럼, 그들은, 왜 그런 징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요 ? 무지개는, 거룩하시고, 지존하신, 신(神)의, 약속 징표니까요. 바냐아저씨의 ..
2025. 10. 10.
[ 고전 유머 ] 만득이 시리즈 / 바보 3형제 시리즈
네. 오늘은, 추석 연휴 기간이라, 추억의 유머 시리즈 중에, 가장 재미있는 캐릭터, 만득이 이야기와, 바보 3형제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먼저, 바보 3형제 이야기입니다. 바보 3형제와 동굴 이야기 어느 날, 바보 3형제가, ' 말(言)하면 죽는 동굴 ' 앞에 있다가, 동굴로 들어가자마자, 모두 죽었다. 그 이유는? 첫째 형 ' 쉿! 여기는 말하면 죽는 동굴이래. ' 으윽. 둘째 형 ' 이런 바보같으니라구. 그렇게 말하니까 죽잖아. ' 으윽. 막내 ' ................. ' (잠시 후) ' 난 말 안 했지롱. ' 꼴까닥. 만득이 시리즈의 최고 걸작 어느 날, 만득이가, 독서실에서 공부를 마치고, 밤 12시 즈음에, 집으로 돌아가는데, 전봇대에 숨어있던 아줌마 ..
2025. 10. 9.
미친 사람마저 용서해주는 명곡 - 라디오 스타 ' 비와 당신 ‘
네. 저는, 평생, PC방을, 10번 안팎으로, 이용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바둑을 두러 갔고, 딱 한 번, 회사원일 때, 외근 중에, 서류를 확인하기 위해, 서대문 부근의, 어느 PC방을 이용한 것이, 전부였죠. 그 날은, 비가, 마치, 뜨거운 달고나가, 명주실처럼, 하늘에서 흘러내리듯 했는데, 거리의 기분이 아주 달달했던, 날이었습니다. 그 PC방은, 2층에 있었고, 저는 입장 후, 자리에 착석을 한 뒤, 로그인을 하고, 첨부된 서류를, 막, 열어보던 순간이었습니다. 맞은편의, 한 사내가, 갑자기, 음악을, 아주 크게 틀더군요. 저는 물론, 10여명 남짓 있었던, 그 PC방 내부의 분위기는, 급속도로 싸늘하게, 냉각되기 시작했죠. 제 옆에서 담배를 피던 아저씨는, 연기를 한숨에 실어, ..
2025. 10. 8.
재미있는 경찰 팝콘 드라마 - 넷플릭스 미드 ' 루키 (The Rookie) ‘
네. 오늘, 소개해드리는, 넷플릭스 미드는, 2018년, ABC 방송국에서 방영된, ' 루키 (The Rookie) ' 입니다. 제가, 주제나, 메시지가, 강렬한 작품들 위주로, 드라마를 소개해 드리는 편인데, 미드 ' 루키 ' 는, 말 그대로, ' 팝콘 드라마 ' 입니다. 나르코스 같은, 카르텔 드라마들이, 너무 사악하고 잔인해서, 시청이 꺼려지시는 분들이라면, 정의롭고, 적절한 폭력(?)의 미학이 담긴, 경찰 드라마로, 경쾌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루키를, 강추합니다. ' 루키 ' 간단 줄거리 네.주인공 존 놀런(John Nolan)은, 45세에,LAPD(로스앤젤레스 경찰)에 들어간,나이든, 신참 경찰입니다.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 그는,안정적인 일상 대신,경찰이 되기를 결심하고, ..
2025. 10. 7.
예언자 나라의 엘리스 - 에드워드 엘가 ' 위풍당당 행진곡 ‘
네. 저는, 어떤 음악에, 한번 꽂히게 되면, 그 노래가 무뎌질 때까지, 반복해서, 듣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어요. 길을 걸을 때, 직장에서 일을 할 때, 기타, 여러 이유로, 음악을 들을 수 없을 때, 머릿속에서, 듣고 싶은 음악을, 자동 재생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것은, 환청은 아니지만, 휘파람으로, 어느 정도 멜로디를 부르면서, 다시금, 그 음악에 대한 기억을, 최대한 되살리는 방법인데, 제 개인적으로, 크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효과가, 있긴 합니다. 그렇게, 반복해서 듣는 음악들을, 이 곳 블로그에 종종 올립니다만, 몇몇, 예외적인 곡들이 있지요. 일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 추억은 방울방울 ' 엔딩곡은, 정말 아껴서, 듣는 편이고, ..
2025. 10. 6.
로봇(Robot)의 인간 제거 1순위 - [ 바냐 에세이 ]
네. SF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 ( Isaac Asimov )는, 그의 단편, ' 런어라운드 (Runaround, 1942) ' 에서, 다음과 같은, 로봇 3원칙을, 이야기 했죠. 1.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2. 로봇은, 제1원칙과 충돌하지 않는 한,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3. 로봇은, 제1, 2 원칙과 충돌하지 않는 한, 자신의 존재를 보호해야 한다. 한편, 2023년 7월 22일에, 테슬라 프리몬트(Fremont) 공장의, 로보틱스 기술자인, ' 피터 힌터도블러(Peter Hinterdobler)'는, 한 엔지니어와 함께, 산업용 로봇을 해체 하던 중, 그 과정에서, 로봇의 팔이, ' 예고 없이 ', 큰 힘으로 움직였다고 주장합니다. 이때, 그 팔과 함께, ..
2025. 10. 4.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4. 노아의 홍수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노아의 홍수 이야기는, 요근래, 세상 풍경으로 볼 때,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습니다. 신(神)께서, 최근, 인간들 죄악의 악취로 말미암아, 극대노 하시어, 노아의 홍수와 같은, 최악의 징벌이, 이 세상에 내려오지 않으리라고, 그 누구도, 함부로 장담할 수는, 없기 때문이죠. 또, 제가, 제 블로그에서, 계속 예고드린 대로, 추후 바냐 에세이에서, ' 노아의 홍수 ' 가, 왜 일어났는지, 당시의 상황에 대해, 언젠가, 글을 올리겠습니다만, 신(神)께서, 명령을 내리시면, 우리네 피조물들은, 단 1초도,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을, 진실로 말씀드립니다. 모쪼록,..
2025. 10. 3.
보헤미안 랩소디 플래시몹 (Flash Mob) - ' 쥘리앵 코헹 (Julien Cohen) ‘
네. 오늘은, Queen 의, ' 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 ', 플래시몹 (Flash Mob)을, 소개합니다. 플래시몹이란, 공공장소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갑자기 모여서, 정해진 춤이나 노래, 퍼포먼스 등을 잠시 하고, 이후, 빠르게 흩어지는, 일시적인 퍼포먼스 집단을 말하죠. 그리고, 보헤미안 랩소디의 곡 구조를 보면, 1. 인트로 2. 발라드 3. 기타 솔로 4. 오페라 섹션 5. 하드 록 6. 코다 이렇게, 컬트적 전개와, 실험적인 곡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플래시몹으로 만든 것은, 곡의 복합적 구조에 알맞은, 매우 적절한 퍼포먼스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오늘 소개하는, 프랑스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사업가이며, 콘텐츠 크리에이..
2025. 10. 2.
' 여인의 눈물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제가, 화가였다면, 꼭, 그리고 싶었던 그림들이 있는데, 시대가 좋아져서, AI로, 도전을 해보게 되었네요. 그 중에서, ' 여인의 눈물 ' 을, 공개합니다. 제가, 본 작품에서, 의도했던 것은,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18세 전후 여인의, 자연 그대로의 동공과, 그, 맑음 속에서, 한줄기 은총처럼, 떨어지는, 눈물인데, 그, 흐르는 눈물의 끄트머리에서, 여인의, 마음을, 형상화한 그림입니다. 제가, 타이틀 그림으로 올린 작품은, ' 여인의 눈물 ' 중에서, 부제가, ' 뱀 ' 이며, 작품 주제는, 눈물과 뱀의, 선명한 대비를 통한, 여인의 안과 밖, 그, 그로테스크함입니다. 아울러, 이 ' 여인의 눈물 ' 그림은, 시리즈(연작) 그림인데, 현재까지 구상중인 작품은, 눈물과 ..
2025. 10. 1.
발레(Ballet)는 왜 인기가 없을까 -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 ' 나탈리아 오시포바 (Наталья Осипова) '
네. 발레(Ballet)는, 그 오랜 역사와 전통, 또, ' 나탈리아 오시포바 ' 같은,(Наталья Осипова)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가 있음에도, 왜 대중들에게, 인기가 많지 않을까요. 그러한, 가장 큰, 세 가지 이유를 열거해 보면, 1. 소통이 안되는 ' 신체 언어 ' 네.발레는 말 없이,움직임만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비언어적 예술이죠. 관객이,그 몸짓의 상징이나,의미를 해석할 수 없다면, 발레는 그저, 예쁜 춤, 혹은,난해한 몸놀림으로만 보입니다. 오늘날의 현대인들은, 대사, 내레이션, 자막 같은, ' 직접적인 의미 전달 ' 에 익숙하지만, 발레는,느낌과 은유를 해석해야 하는,추상 예술에 가깝기 때문에, 대중과의 거리감은,좀처럼,쉽게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2. 입문 진입 장벽이 높..
2025. 9. 30.
사랑이 떠나면 세상은 어둠 뿐 - 빌 위더스 ' Ain’t No Sunshine ‘
네. 다들, 한 번 이상, 사랑의 상실에, 아픈 적이, 있으시겠지요. 제 경우엔, 아내가, 예측불허(?)의 행동을, 연애 시절 때 종종 해서, ' 미니(mini) 헤어짐 ' 을, 몇 번 경험했죠. 한 번은, 저를 떠나, 어떤 봉사 단체에, 들어가, 평생, 봉사만 하고 산다고 해서, 제가, 아내의 집 앞에서, 추운 겨울, 8시간 잠복 후 만나, 가까스로, 만류했던 적도 있네요. 하하. 쓰고 보니, 제가 무슨 스토커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내 앞에 서면, 가련한, 한 마리의 어린 양이죠. 네. 오늘 소개하는, ' 빌 위더스( Bill Withers ) ' 의 노래, ' 에인 노 선샤인 ( Ain’t No Sunshine ) ' 은, 사랑하는 연인이 떠난 뒤 느끼는, 그, 쓸쓸함과 공허..
2025. 9. 29.
바냐아저씨의 토이 스토리 - [ 바냐 에세이 ]
네. 제가, 편의점에서처음 일할 때, 일입니다. 그 해,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기획 선물세트가, 편의점에 입고됐습니다. 그런데, 초콜릿이, 인형과 함께 포장된 선물 세트가,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어느, 연갈색, 곰돌이 인형 한 마리가,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제, 본업 상, 촉이 있었거든요. ' 이상한 녀석이네... ' 비닐 포장지 안에, 초콜릿과 함께 포장된 그 곰돌이는, 대략, 30cm 정도 되는 키였는데, 제게, 무척이나, 이상한 기운을, 내뿜고 있었습니다. 원래 편의점 직원들은, 편의점 물건을 잘 안 사게 되죠. 그냥, 폐기를 먹거나, 점내를 찍거나, 아니면, 사장님의 배려로, 한도 반품을 찍고, 물건을 가져갈 때가 있는데, 왠지 그 녀석은, 꼭, 사야할 것 같았습니다. 그..
2025. 9. 27.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3. 카인과 아벨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제가, 성경 태교 글을 올릴 때 마다, 영혼 구원 마스터임을, 강조하는 것은, 매우 복합적인 함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1. 영혼 구원을 하려면, 신(神)의 허락이 있어야 하는가. 2. 영혼 구원을 하려면,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하는가. 3. 영혼 구원을 하려면, 영혼을 탈취하려는 악마들과, 어떤 관계인가. 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바냐 에세이를 통해, 상징적인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성경 태교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태아가, 신(神)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고, 태아가, 일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악의 유혹을 이겨내기 위함이며, 태아가, 자신..
2025. 9. 26.
가슴속에 낭만을 묻은 가수 - 최 백호 '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
네. 프랑스 철학자, ' 가스통 바슐라르 (Gaston Bachelard) ' 는, 그의 저서, ' 촛불의 미학 ' 에서, 전기 시대의 환한 빛이, 촛불만의, 은은하고 고독하게 타오르는, 낭만과 사색의 시간을, 앗아갔다, 말했습니다. 비슷하게도, 우리는, 다양한 산업 소음과, 현란한 네온, 자동차 전조등, 스마트폰의 덫에 갇혀,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잔잔한 마음의 고향을, 잊고 지내는 날들이, 수두룩하죠. 그런데, 가슴속에, 낭만 > 을 묻은 가수, 최 백호 선생님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꺼져가던, 마음속 낭만의 온기가, 시골 아궁이, 지푸라기를 태우며 올라오는, 불씨의 춤판과, 그 따사로움의 세계로 인도되어, 다시금, 어떤, 구원에 이르는 듯한, 기분이 들게 됩니다. 사실, 오늘, 최..
2025. 9. 25.
필리핀 가수들은 왜 노래를 잘할까 - 필리핀 최고의 디바(Diva) ' 레진 벨라스케스 (Regine Velasquez) '
네. 만약,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에, 원곡 가수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불참하면, 누가, 그 가수를 대신해서, 공연을 할까요. 아주 예전에는, 그 ' 대타 ' 자리에, 필리핀 가수들이, 자주, 기용된 적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물론, 상대적으로 적은 출연료가, 이유이기도 하겠지만, 그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필리핀 가수들의 실력이, 세계적인 수준이다, 그렇게 이해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그럼, 필리핀 가수들은, 어쩌면 그렇게, 노래를 잘하게 된 것일까요? 그 해답은, 필리핀의 역사 속에, 있습니다. 네. 필리핀은 두 번, 식민지 시절을 겪었습니다. 16세기 ~ 19세기 말, 스페인 식민지 시대였고, 1898년 ~ 1946년, 미국 식민지 시대를 겪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두 번의, 식민지..
2025.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