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39. 하나님의 메뚜기 재앙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하나님의 메뚜기 재앙 이야기는, 신(神)께서, 이집트 전국에, 메뚜기떼를 보내, 이집트 전역의 식물들을, 모두 갉아먹게 만든, 재앙입니다. 그러자 파라오는, 모세를 통해 신(神)에게, 살려달라고 빌었으나, 모세의 기도를 통해, 메뚜기떼가 사라지자, 또다시 고집을 부려,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내보내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서사 구조는,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신(神)께서 재앙을 내리시고, 파라오는 빌고, 재앙이 끝나면, 파라오는 다시 고집을 부리고. 이제, 무시무시한 재앙이, 두 개가 더, 남았습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주에 들으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산모..
2026. 6. 5.
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게임 음악 - ' 바바 예투 (Baba Yetu) '
네. 저는, 골프도, 못 치고, 낚시도, 못 하고, 등산도, 잘 안 합니다. 살아오면서, 딱, 2개의 게임에, 심취했었는데, 그, ' 심취 ' 라는 의미를, 보다 노골적으로 쓰면, 밤을, 꼴딱 새면서 즐겼던, 게임을 뜻합니다. 하나는, 40여 년 넘게 두어 온, 바둑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 Civilization (문명) ',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룰을, 아주 쉽게 설명하자면, ' 한 나라의 신(神)이 되어, 인류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게임 ', 입니다. 게임, 처음엔, 기원전이라, 돌도끼를 들고 시작하다가, 중간에, 도시를 만들고, 기술을 발전시키고, 전쟁도 하고, 외교도 하고, 문화와 과학으로도 제국을 건설하는, 가슴이, 심히 웅장해지는 게임이죠. PC에,..
2026. 6. 4.
극장엔 유령이 진짜 있을까 - 뮤지컬 '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
네. 그, 극장 이름을, 밝히긴 어렵습니다만, 우리나라 극장 중에, 옛, 우물터 위에 지어진, 극장이 있습니다. 풍수적으로, ' 기가 약한 장소 ' 인데, 이런 곳은, 귀신이 모이기 쉽다는, 그런 풍문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극장에선, 배우들이 공연 때마다, 기이한 일들을, 겪곤 했지요. 가령, 극장에 아무도 없는데, 좌석이 접히는 소리가 난다든가, 극장 곳곳에서, 이상한 인기척이, 느껴질 때가, 왕왕 있었습니다. 또, 그 극장은, 조선시대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종종, 조선시대 여인들이, 출몰(?)하곤 했지요. 배우들이, 많이 봤으니까요. 저도, 극장 유령은, 많이 체험할 수 있었는데, 퇴마가, 제 본업 중에 하나라, 그들이 저를 피해 다니기에, 직접 체험은, 딱 한 번 했을 뿐입니다..
2026. 6. 3.
' The King of AI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AI의 왕 (The King of AI ) ', 입니다. 이 그림, 왼편의 작은 로봇엔, 인간이 만든, 가장 뛰어난 ' 초지능 AI ' 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오른편의 로봇은, AI의 왕, 입니다. 그럼, 이 그림이 뜻하는, 이 세상 시스템의 구조를, 쉽게 이해하실 수 있겠습니다. AI의 왕은, 그노시스에서 말하는, ' 데미우르고스(dēmiourgós) ' 입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서, 그 어떤 초지능 AI 를 만든다 해도, 결코, 그를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저 존재는, 모든 AI의 왕이며, 인간에겐, 절대로 뛰어넘을 수 없는, 벽, 입니다. p.s. 네. 오늘은 무척 졸렵네요... 몇 줄 안되는 글을, 눈꺼풀이 계속 감겨, 지금, 몇 십분 째..
2026. 6. 2.
사랑 때문에 색(色)을 바꾼, 어느 금발 여대생의 이야기 - 메간 모로니 (Megan Moroney) ' 테네시 오렌지 (Tennessee Orange) ‘
네. 우리에게, 한일전(韓日戰)이 있듯이, 미국 대학 풋볼 문화에도,(College Football) 오래된, 라이벌 구도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미국 남부 지역의, ' Georgia Bulldogs ' 와, ' Tennessee Volunteers ' 의 관계가, 그렇습니다. 지리적으로, 조지아주와 테네시주는, 붙어 있죠. 전통적으로, 조지아 사람들은 테네시 사람들을, ' 거칠다 ', 흉보고, 테네시 사람들은 조지아 사람들을, ' 잘난 척한다 ' 고, 비난합니다. 아무래도 조지아는, 도시적 이미지, 남부의 전통 엘리트 이미지고, 테네시는, 더 투박하고, 노동자적이고, 산악 문화의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죠. 이러한 문화적 배경에, 두 주를 대표하는, 두 개의 대학 풋볼팀이, 위에서 언급한, 조..
2026. 6. 1.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의 결정적, 차이 - [ 바냐 에세이 ]
네. 병원과, 시기에 따라, 다소 간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의, 제왕절개 비율은, 45 ~ 60 % 수준이라 합니다. 전 세계 평균이, 20 ~ 25 % 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편인데, OECD 국가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죠. 제왕절개는, 태아가 심박 이상 등으로 위험할 때, 산모의 고령화와 건강 문제, 아기가 거꾸로 있는 경우, 다태아(쌍둥이 이상)나 난임 문제, 과거 제왕절개의 이력 등으로, 하게 되죠. 수술 시간이, 대체적으로 60분 이내라, 산모보다도, 병원에서, 더욱 선호하는 수술입니다. 아무래도, 병원 입장에서는, 인력 운영이 쉽고, 응급 상황의 리스크 관리가 수월하며, 의료 분쟁(소송)의 위험이, 적기 때문입니다. 그런 연유로, 결국, 아기의 탄생 날짜와 시간은, ..
2026. 5. 30.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38. 하나님의 우박 재앙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하나님의 우박 재앙 이야기는, 말 그대로, 신(神)께서 우박으로,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신,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파라오는, 계속해서 고집을 부리어,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파라오의 그 ' 고집 ' 을, 신(神)께서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기독교와 유대교 안에서도, 아주 치열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지요. ' 신(神)께서, 파라오의 고집을 세게 하시고, 그가 계속 반항하게 만드신 뒤, 파라오와 이집트를 벌하신다면, 그건 불공정한 일이 아닌가 ? ' 이런 문제를 낳습니다. 바냐아저씨는, 이 부분에 대해, 훗날, ' 노아의 홍수 ', 바냐 에세이..
2026. 5. 29.
혼자 있기 싫어서, 사랑을 하네 - 이정선 ' 외로운 사람들 ‘
네. 사랑엔, 여러 종류와, 사연이 있겠지요. 부모님의, 자녀를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이, 있겠고, 가난하고 병든 자를 향한, 박애적인, 사랑도 있을 테고, 또, 첫눈에 반한, 운명적인, 사랑도 있겠죠. 그렇게, 여러 사랑의, 다채로움이, 이 세상을 유지해 준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국 포크 음악의, 조용한 전설이신, ' 이정선 ' 선생님의 노래에 의하면, ' 사랑은, 혼자있기 싫어서. ' 그러니까. 외로움 때문에, 사랑을, 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예. 맞는 말씀입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1년 이상 유지하며, 글을 쓰고 있는데, 아마도 그건, 일종의, ' 외로움 ', 때문입니다. 세상살이를, 너무, 먹고살기 위한 일에, 치중하다 보니, 그런 제 모습에, 어떤 쓸쓸함과, 가슴의..
2026. 5. 28.
세계 최고가 슈퍼요트 (Superyacht) - 로만 아브라모비치 소유 ' 이클립스 (Eclipse) ‘
네. 오늘은, 세계 최고가 슈퍼요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전부터, EPL 해외축구를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 첼시(Chelsea) ' 의 전 구단주, ' 로만 아브라모비치 ' 가,(Roman Abramovich) 세계 최고가 슈퍼요트, ' 이클립스 (Eclipse) ' 의, 소유주입니다. 제가, 이클립스를, 세계 최고가 슈퍼요트 1위라고, 말씀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 History Supreme ' 이라는 슈퍼요트가, 무려, 48억 달러 (7조 2천억) 의 가격으로, 압도적 1위이나, 실제로 검증된 적이 없기에, 실존 여부 논란이, 있습니다. 그 다음이, ' 이클립스 ' 인데, 이 요트의 기본 건조비는, 약 5.9억 달러이며, 추가 옵션과 요트의 명성 등을 통해, 2026년 기준,..
2026. 5. 27.
' 행복을 뽑아서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행복을 뽑아서 ', 입니다. 이 그림은, 한 달 전 즈음에, 뽑기 가게에서, 인형을 뽑고 나오는, 삼형제의 모습을 보았는데, 그때, 그 장면이, 제게는,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림처럼, 큰형을 중심으로, 두 동생이 양쪽에 있었는데, 뽑기 인형을 안고 있는 형과, 형을 바라보는 동생들이, 정말, 이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한 얼굴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림으로 남겨봅니다. 혹시, 우리는, 행복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저 삼형제의, 기쁨 가득한, 얼굴들을 보노라면.
2026. 5. 26.
트루먼 쇼를 닮은, 아주 신박한 뮤직비디오 - 요루시카 (Yorushika) ' 거품 (あぶく) ‘
네. 오늘, 소개하는 음악은, 일본의, 미스터리 뮤지션 듀오, ' 요루시카 ( ヨルシカ ) ' 의, 최신 신곡 (2026.4), ' 거품 (あぶく) ', 입니다. 이 음악은, 뮤직비디오 영상이, 그 자체로, 음악입니다. 그러니까, 음악 자체로는, 미완성의 느낌을 주지만, 뮤직비디오와 함께 보면, 비익련리처럼, 완성이 됩니다. 게다가, 영상 내용도, 아주 신박합니다. 한 남자가, 방에 있고, 킬러가 들어와, 남자를, 끊임없이 해치는, 루프 (무한반복) 영상입니다. 그런데, 이 영상엔, 시청자의 위치에서, 남자와 킬러를 바라보는, 전지적 시점의 존재가, 있는데, 나중에 킬러는, 그 존재를, 죽입니다. 저는 이것이, 요루시카 정체성의 수상한 지점, 즉, 그들의 로고가, ' 전시안(全視眼) ..
2026. 5. 25.
문지방을, 밟지 말라는 까닭 - [ 바냐 에세이 ]
네. 오늘은, 어릴 때부터, 수도 없이 들어왔던, ' 문지방을, 밟지 마라. ' 그 까닭에 대한, 에세이 입니다. 먼저, 문지방과 관련한 금기는, 우리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터부입니다.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 현관 ' 문지방(敷居, 시키이) ' 을, 결계로 여깁니다. 문지방을 밟으면, 집안의 기(氣)가, 새어나간다 보죠. 켈트와 슬라브 지역은, 문지방 아래에, 집을 지키는 정령(domovoi)이, 거주한다 봅니다. 그래서 문지방을 밟으면, 정령이 화를 내고, 집안에 불운이 온다, 믿고 있죠. 고대 로마에서는, 문지방 아래에, 조상의 유골이나, 부적을 묻었습니다. 문지방은, 집의 영적 봉인이라, 생각했죠. 그래서, 신랑이 신부를 안고, 문턱을 넘는 풍습이, 생긴 것입니..
2026. 5. 23.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37. 하나님의 다섯가지 재앙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하나님의 다섯가지 재앙 이야기는, 지난주, 신(神)께서, 이집트 전역의 물을, ' 피 ' 로 바꾸신 재앙 이후, 또다시, 이집트 전역에, 개구리 우글거림, 모기의 습격, 등에 범람, 가축들의 떼죽음, 피부병의 창궐, 이 다섯가지 재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스라엘 백성들과 가축, 그들이 사는 곳에는, 아무 탈이, 없었죠. 이, 이집트에, 신(神)께서 내리신 재앙을 보면서, 우리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이 세상, 최고의 ' 지혜 ' 에 대해, 묵상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 지혜는, 바로, ' 신(神)을, 두려워하는 것. ' (' 하늘 무서운 줄 알라.' 와..
2026. 5. 22.
카네기홀, 7번의 기립 박수 - X JAPAN 요시키의 피아노 ' Endless Rain '
네. 반일 정서가, 극심했던 시절에도, 우리나라 사람들로부터, 아주 큰 사랑을 받았던, 일본 최고의, 헤비메탈 밴드, ' X JAPAN ' 그리고, 그들의, 끝없는 비, ' Endless Rain ' 오늘은, 이 명곡을, 밴드의 리더이자, 피아노와 드럼, 작곡을 담당하며, X JAPAN 최고의 비주얼인, ' 요시키 (Yoshiki) ' 의, 피아노 연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그 전에, 요시키에 대해, 몇 가지 이야기를 하자면, 먼저, 그의 아버지는, 그가 10살이었을 때, 자살을, 하셨습니다. 요시키는, 극심한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고, 그의 어머니는, 그를 위해, 드럼을, 사주었습니다. 이때부터, 요시키는 드럼을, 거의, ' 자기 파괴적으로 ', 치기 시작했죠. 그의 팬들이 흔히..
2026. 5. 21.
18세기 오페라 슈퍼스타, ' 카스트라토(Castrato) ' - 실존인물 영화 ' 파리넬리 (Farinelli) ‘
네. 오늘, 소개하는, 넷플릭스 라인업 영화, ' 파리넬리 (Farinelli) ' 는, 18세기에 실존했던, 최고의 카스트라토(Castrato) 슈퍼스타, 실존인물 ' 파리넬리 ' 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그럼 먼저, 카스트라토는 무엇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 Castrato (카스트라토) ' 는, 사춘기 이전에, 거세된 남성 성악가를, 말합니다. 목적은, 소년의 높은 음역을 유지하고, 동시에, 성인 남성의 폐활량을, 갖게 하는 거죠. 그래서, 남성의 강력한 성량과, 소년 같은, 높은 음역이 한데 어우러져, 매우, 특이한 목소리가 만들어졌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들 카스트라토는, 17~18 세기에, 이탈리아에 특히 많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카스트라토가, ..
2026. 5. 20.
' 고집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고집 ', 입니다. 먼저, 이 작품의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의 것임을, 알립니다. 그리고 전, 화가가 아니기에, 표절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대학생 시절, 같은 학교, 서양화과 학생의 작품인데, 당시에 저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림 내용처럼, 비가 오는 날씨인데도, 물조리개로, 꽃에 물을 주는, 여학생의 얼굴이 강조된, 그림이었는데요. 그 여학생의 표정이, 압권이었습니다. 시니컬과 그로테스크함이, 황금 비율로 섞여 있던, 그때 그 그림의 전율은, 아직도, 제 마음속에서, 에밀레종처럼, 진동을 합니다. 적어도 제겐, 명작 오브 명작이죠. 네. 세월이 흘러, 비가 오는데도, 그때 그 그림속의 여학생이, 왜 꽃에 물을 주었을까, 여학생의 심리를,..
2026. 5. 19.
디즈니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노래 - 안젤라 랜즈버리 (Angela Lansbury) ' Beauty and the Beast '
네. 요즘은, 디즈니의 작품들이, PC주의에 잠식되어, 가야할 길을 잃었습니다만, 1989년에서 1999년, 그 기간 동안 디즈니는, 가히, 디즈니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Disney Renaissance) 인어공주 (The Little Mermaid.1989)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1991) 알라딘 (Aladdin.1992) 라이온 킹 (The Lion King.1994) 포카혼타스 (Pocahontas.1995) 타잔 (Tarzan.1999) 등이, 모두, 그 시기에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각 작품들의 음악만 놓고 본다면, 바냐아저씨는, 디즈니 르네상스 시대, 최고의 명곡으로, ' Beauty and the Beast ' 를, 꼽습니다. ' 미녀와..
2026. 5. 18.
공룡은, 허구입니다 - [ 바냐 에세이 ]
네. 우리는, 태어나서, 학교라는 세뇌 공장에 들어가, 아무런, 개인적인 연구나 검증 없는 지식을, 머릿속에, 주입받습니다. 또 그것으로, 시험을 치르고, 대학에 들어가고, 사회 조직에 들어가게 되는데, 사실, 우리가, 시험 답안지에 썼던 것들, 그 대부분이, 가짜라는 걸, 깨닫게 될 때, 심한 현타가, 옵니다. 지금까지, 바냐 에세이에서, 요한 계시록은 가짜고, 외계인은 없다라고 말씀드렸고, 핵무기도, 없다는 개연성을 말씀드렸고, 오늘은, 공룡의 존재 이야기, 입니다. 이, ' 공룡 ' 이라는 존재는, 고대 문헌, 그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물론, 고대 문헌조차, 수많은 마사지가 있었기에, 성경, 중국 사서, 수메르 점토판 등의 기록도, 무조건적으로 다 믿기는, 어렵죠. 게다가 수메르..
2026. 5. 16.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36. 하나님의 첫 번째 재앙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하나님의 첫 번째 재앙 이야기는, 모세와 아론이,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가, 본격적으로, 신(神)의 권능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그, 첫 번째 재앙으로, 이집트 전역의 모든 물을, ' 피 ' 로, 바꿔버립니다. 네. 보통의 인간이라면, 그러한 신(神)의 재앙을, 단 한번만 봐도, 엎드려 굴복하겠습니다만, 파라오는, 버팁니다. 이 파라오의 간이, 단단히 부었기 때문에, 신(神)께서 내리시는 재앙이, 본격적으로, 이집트에 내리기 시작하게 됩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바로, 우리들을 위해서, 친히, 보여주신 것이죠. 너희와 세상을 만든 것은, ' 나다. 결코 잊지 말거..
2026. 5. 15.
까뮈의 ' 여수 낮바다 ' - 버스커버스커 ' 여수 밤바다 ‘
네. 예전에, 제 아내의, 직장 여성 동료의 고향이, ' 여수 ', 였습니다. 그 동료가, 여름휴가 기간에, 자기네 여수집에 놀러오라고 해서, 저희 부부는, 여수에 내려갔습니다. 그때 여수는, 오늘 소개하는 노래, ' 버스커버스커 ' 의, ' 여수 밤바다 ' 가 나오기도, 훨씬 전이었고, 여수 엑스포의, 개최 결정조차 난 적이 없는, 순수, 여수시대였습니다. 서울에서 내려가던 날, 너무 먼 길을 달렸기에, 그 날은 그대로 잠이 들었고, 이튿날, 아침 일찍, ' 향일암 (向日庵) ' 에 가서, 해돋이를 구경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주 퍼펙트한 날씨였기에, 참 근사했었죠. 또, 여수 시내를 둘러보다, 돌산대교를 봤고, 오후엔, 배를 타고, 어느 섬에, 들어갔습니다. 관계가 약간 복잡한데, 아내의 ..
2026. 5. 14.
남자의 배는 채우고, 아래는 비워줘라 - 넷플릭스 드라마 ' 피키 블라인더스 (Peaky Blinders) ‘
네. 제가, 영국의 갱스터 드라마, ' 피키 블라인더스 (Peaky Blinders) ' 의, 바냐아저씨 리뷰를, 쓰려다가 망설인 것이, 열 번도, 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쓸 이야기가 많기 때문인데, 어떤 주제들을 버리고, 한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을까, 아마, 그런 고민들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이 드라마를 완주한 것이, 몇 년 전이죠. 그래서, 그냥 기본적으로, 지금도 생각나는, 이 드라마에 대한 기억을, 3가지로 요약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재밌다 맞습니다. 이 드라마가, 현재 넷플릭스 라인업 드라마인데, 실제 영국에서 방영 기간은, 2013년에서 2022년까지 입니다.(총 6시즌) 10년 동안, 방영된 드라마죠. 바냐아저씨가, 막연히, 재밌다고 표현하는 것 보다, 재미가..
2026. 5. 13.
' 사력을 다해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사력을 다해 ', 입니다. 그림 속 여인은, 청소 업계 용어로, ' 여사님 ' 이시며, 일반인들에겐, 그저, ' 할머니 ' 라고 불리는, 분이십니다. 저는, ' 그녀 ', 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녀는 지금, 마대걸레의 물을, 짜고 있습니다. 물을, 제대로 짜지 않으면, 바닥에 물자욱이 남고, 그것은, 청소를 하다가, 청소할 일이 또 생기는 것이니, 그림처럼, ' 사력을 다해 ', 짜고 있는 것입니다. 전, 얼마 전에, 그림 속 광경을, 직접 보았습니다. 아주, 작은 몸의 여사님이셨는데, 사력을 다해, 온몸을 던져, 마대걸레를 짜는 모습을 보고, 자그마한 충격을 받아, 그분에게 물어봤죠. ' 왜 그렇게, 사력을 다해, 걸레를 짜시나요? ' ' 그야,..
2026. 5. 12.
와인처럼 숙성된 목소리의 회상 - 토키코 카토 (Tokiko Kato) ' 가끔은 옛날 이야기를 ' ( 지브리 ' 붉은 돼지 ' 엔딩곡 )
네. 오늘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 ' 붉은 돼지 (Porco Rosso) ' (1992), 엔딩곡 소개입니다.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는, 이 영화를, ' 어른을 위한 동화 ' 라고 말했죠. 그리고, 애니의 주인공, ' 포르코 로쏘 ' 는, ' 나는 파시스트가 되느니, 돼지가 되겠다. ' 그리해서, 인간이 아닌, 돼지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어찌 보면, 카프카의 ' 변신 ' 같은, 철학적 담론이 내재된 애니입니다. 때문에 OST도, 어른의 감성에 맞게, 제작됐는데, 흥미로운 점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가수, ' 토키코 카토 (Tokiko Kato) ' 에게, OST를 직접 부탁했던 것이죠. 그 이유로, ' 전쟁을 겪은 세대의 목소리가, 이 영화에 필요했다. ' 그렇게..
2026. 5. 11.
[ 실화 ] 예언의 비밀 - [ 바냐 에세이 ]
네.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직장 동료들이,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거의 모두가, 저보다 한참 어린, 아주 활기찬, 젊은이들이죠. 그래서 그들은, 저를, ' 삼촌 ' 이라, 부릅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참 예의바른 젊은이들이, 대다수라, 평소, 제 쉰소리는 물론, 꼰대 같은 흰소리도, 아주 잘 들어주는 편이죠. 그러다보니, 저는, 그들의 착한 마음이 고마워서, 그들의 앞날을 걱정, 이런저런 얘기들을 해주는데, 가끔, 그들의 미래에 대해, 부모님의 잔소리처럼, 이야기해줄 때가, 있습니다. 첫 예언은, 저에게 늘 상냥했던, 부소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의 사주 및, 기타, 여러 제반사항을 집중해서 보니, 가까운 시일 내에, 그에게 아주,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2026.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