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집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고집 ', 입니다. 먼저, 이 작품의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의 것임을, 알립니다. 그리고 전, 화가가 아니기에, 표절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대학생 시절, 같은 학교, 서양화과 학생의 작품인데, 당시에 저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림 내용처럼, 비가 오는 날씨인데도, 물조리개로, 꽃에 물을 주는, 여학생의 얼굴이 강조된, 그림이었는데요. 그 여학생의 표정이, 압권이었습니다. 시니컬과 그로테스크함이, 황금 비율로 섞여 있던, 그때 그 그림의 전율은, 아직도, 제 마음속에서, 에밀레종처럼, 진동을 합니다. 적어도 제겐, 명작 오브 명작이죠. 네. 세월이 흘러, 비가 오는데도, 그때 그 그림속의 여학생이, 왜 꽃에 물을 주었을까, 여학생의 심리를,..
2026. 5. 19.
디즈니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노래 - 안젤라 랜즈버리 (Angela Lansbury) ' Beauty and the Beast '
네. 요즘은, 디즈니의 작품들이, PC주의에 잠식되어, 가야할 길을 잃었습니다만, 1989년에서 1999년, 그 기간 동안 디즈니는, 가히, 디즈니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Disney Renaissance) 인어공주 (The Little Mermaid.1989)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1991) 알라딘 (Aladdin.1992) 라이온 킹 (The Lion King.1994) 포카혼타스 (Pocahontas.1995) 타잔 (Tarzan.1999) 등이, 모두, 그 시기에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각 작품들의 음악만 놓고 본다면, 바냐아저씨는, 디즈니 르네상스 시대, 최고의 명곡으로, ' Beauty and the Beast ' 를, 꼽습니다. ' 미녀와..
2026. 5. 18.
공룡은, 허구입니다 - [ 바냐 에세이 ]
네. 우리는, 태어나서, 학교라는 세뇌 공장에 들어가, 아무런, 개인적인 연구나 검증 없는 지식을, 머릿속에, 주입받습니다. 또 그것으로, 시험을 치르고, 대학에 들어가고, 사회 조직에 들어가게 되는데, 사실, 우리가, 시험 답안지에 썼던 것들, 그 대부분이, 가짜라는 걸, 깨닫게 될 때, 심한 현타가, 옵니다. 지금까지, 바냐 에세이에서, 요한 계시록은 가짜고, 외계인은 없다라고 말씀드렸고, 핵무기도, 없다는 개연성을 말씀드렸고, 오늘은, 공룡의 존재 이야기, 입니다. 이, ' 공룡 ' 이라는 존재는, 고대 문헌, 그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물론, 고대 문헌조차, 수많은 마사지가 있었기에, 성경, 중국 사서, 수메르 점토판 등의 기록도, 무조건적으로 다 믿기는, 어렵죠. 게다가 수메르..
2026. 5. 16.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36. 하나님의 첫 번째 재앙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하나님의 첫 번째 재앙 이야기는, 모세와 아론이,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가, 본격적으로, 신(神)의 권능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그, 첫 번째 재앙으로, 이집트 전역의 모든 물을, ' 피 ' 로, 바꿔버립니다. 네. 보통의 인간이라면, 그러한 신(神)의 재앙을, 단 한번만 봐도, 엎드려 굴복하겠습니다만, 파라오는, 버팁니다. 이 파라오의 간이, 단단히 부었기 때문에, 신(神)께서 내리시는 재앙이, 본격적으로, 이집트에 내리기 시작하게 됩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바로, 우리들을 위해서, 친히, 보여주신 것이죠. 너희와 세상을 만든 것은, ' 나다. 결코 잊지 말거..
2026. 5. 15.
까뮈의 ' 여수 낮바다 ' - 버스커버스커 ' 여수 밤바다 ‘
네. 예전에, 제 아내의, 직장 여성 동료의 고향이, ' 여수 ', 였습니다. 그 동료가, 여름휴가 기간에, 자기네 여수집에 놀러오라고 해서, 저희 부부는, 여수에 내려갔습니다. 그때 여수는, 오늘 소개하는 노래, ' 버스커버스커 ' 의, ' 여수 밤바다 ' 가 나오기도, 훨씬 전이었고, 여수 엑스포의, 개최 결정조차 난 적이 없는, 순수, 여수시대였습니다. 서울에서 내려가던 날, 너무 먼 길을 달렸기에, 그 날은 그대로 잠이 들었고, 이튿날, 아침 일찍, ' 향일암 (向日庵) ' 에 가서, 해돋이를 구경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주 퍼펙트한 날씨였기에, 참 근사했었죠. 또, 여수 시내를 둘러보다, 돌산대교를 봤고, 오후엔, 배를 타고, 어느 섬에, 들어갔습니다. 관계가 약간 복잡한데, 아내의 ..
2026. 5. 14.
남자의 배는 채우고, 아래는 비워줘라 - 넷플릭스 드라마 ' 피키 블라인더스 (Peaky Blinders) ‘
네. 제가, 영국의 갱스터 드라마, ' 피키 블라인더스 (Peaky Blinders) ' 의, 바냐아저씨 리뷰를, 쓰려다가 망설인 것이, 열 번도, 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쓸 이야기가 많기 때문인데, 어떤 주제들을 버리고, 한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을까, 아마, 그런 고민들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이 드라마를 완주한 것이, 몇 년 전이죠. 그래서, 그냥 기본적으로, 지금도 생각나는, 이 드라마에 대한 기억을, 3가지로 요약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재밌다 맞습니다. 이 드라마가, 현재 넷플릭스 라인업 드라마인데, 실제 영국에서 방영 기간은, 2013년에서 2022년까지 입니다.(총 6시즌) 10년 동안, 방영된 드라마죠. 바냐아저씨가, 막연히, 재밌다고 표현하는 것 보다, 재미가..
2026.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