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296

하와이의 세계적인 음악 천사 - 이즈 ( IZ ) ' 오버 더 레인보우 (Over the Rainbow) ' 네. 하와이에, 체중 300kg이 넘는, 엄청난 거구의, 한 사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아주 작은, 우쿨렐레 하나로, 마치, 태평양이 숨 쉬는 것처럼, 아주 태평하고, 나직하게 노래를 불렀지요. 그랬는데 오히려, 그 소리와 울림은, 그 어느 소리보다, 더 크게 울렸습니다. 1993년, 새벽 3시. 하와이의, 어느 스튜디오가 문을 닫기 직전, 누군가, 스튜디오로 전화를 했습니다. ' 지금 녹음할 수 있어? ' 그렇게 해서, 단 한 번의 테이크로, 완벽한 즉흥성의 산물로 태어난 노래가, 바로, 그 남자 ' 이즈(IZ) ' 의, ' 오버 더 레인보우 ' 입니다.(Over the Rainbow) 네. 영화 ' 오즈의 마법사 ' 의 주제가인, ' 오버 더 레인보우 ' 는, 미국 영화연구소.. 2026. 2. 4.
' 번개 불에 바비큐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번개 불에 바비큐 ' 입니다. 이 그림은, 속담, ' 번개 불에 콩 구워 먹기 ' 의, 유머러스함을, 보다, 눈에 확 들어오게, 소재를 바꾼 그림입니다. 여하튼, 이 세상엔, ' 기인 (奇人) ' 이, 하도 많다 보니, 어딘가엔, 정말, 번개 불에 바비큐를 구워 먹는, 경이로운 인간이, 있지 않을까요? 흑백요리사 은둔 고수가. 2026. 2. 3.
' 집시 킹스 ' 는 진짜 집시일까 - Gipsy Kings ' 밤볼레오 (Bamboléo) ‘ 네. 예전에, 아내와 함께, 이탈리아 여행 때, 트레비 분수를, 관광할 때의 일입니다. 갑자기, 세 명의 소녀가, 제 앞에 나타나, 담배를 하나 달라는, 시늉을 했죠. ' 뭐? 이 어린 소녀들이 담배를? ' 그렇게 멍, 하고 있을 때, 한 소녀가 급히 제 뒤로가, 등에 멘 백팩을 만지작거리더군요. 이른 아침이었는데, 거리에 사람은 많지 않았고, 전날 오후엔 많이 보이던 경찰들도, 주위에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 아, 말로만 듣던 집시 소매치기 ? ' 저희 부부는, 곧장 앞으로 걸어나가며, 그 세 소녀의 벽을, 뚫고 지나갔습니다. 가면서, 여러 상념들이, 교차했지요. ' 이탈리아 유명 관광지에서, 이런 일을 당하다니. 우리나라 치안이 좋은 게 맞는 것 같네. 그건 그렇고, 저 어린 소녀.. 2026. 2. 2.
일론 머스크의 진짜 목표 ( Elon Musk’s True Objective) - [ 바냐 에세이 ] 네. 우리 시대의, 피리 부는 사나이, 일론 머스크 (Elon Musk) 는, 주최측, 존재 입니다. 그의, 부와 명성이 그 증거죠. 주최측이 아니라면, 절대로, 그 자리에, 올라갈 수도 없고, 거머쥘 수도, 없습니다. 그는 평소, 주최측의 일정표를 공지하는, 다보스를 비판해왔는데, 올해 갑작스럽게 (2026.1.22), 다보스 포럼 연사로 등장해, 래리 핑크 (BlackRock CEO) 와, 대담을 나누었습니다. 바냐아저씨는, 이 대담을 보면서, 다음과 같은, 일론 머스크의 궁극적 목표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1. 그는, 자신이 ' 외계인 ' 이라고 했고, 이를 통해, 외계인의 부재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이는, 바냐 에세이, ' 외계인은 없습니다 ' 글과, 일맥합니다. 2. 그는.. 2026. 1. 31.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21. 요셉이 감옥에서 해몽하다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요셉이 감옥에서 해몽하다 이야기는, 요셉이 갇혀 있던 감옥에, 파라오의 두 시종이 들어오게 되면서, 그들, 파라오에게, 술 시중을 드는 시종과, 빵을 굽는 시종의 기이한 꿈을, 요셉이 해몽해 준 내용입니다. 이 이야기는, 요셉이 훗날, 파라오의 기이한 꿈을 해몽하러 가게 되는, 결정적 단초가 됩니다. 여하튼, 꿈이라는 것은, 태몽을 비롯하여, 길몽과 흉몽, 예지몽 등, 여러 역할의 꿈이 있는데, 꿈이 직설적이지 않은 것은, 이 세상 시스템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은유나 상징, 복잡한 기호들의 결합으로, 우리들 꿈에서 표현되는데, 이를 정확히 풀어줄 수 있는 분은, 역시, .. 2026. 1. 30.
사기꾼보다 더 나쁜 현대 미술가들 3 - ' My Bed (1998) ' 네. 제가, 타이틀 사진으로 올린, 저, 노숙자의 잠자리로 보이는 침대는, ' My Bed ' 라는 제목의, 설치미술이라 부릅니다. 그런데, 이, 어느 쓰레기장의, 한 귀퉁이를, 옮긴 것 같은, 보기에도 끔찍한, 구토 유발 침대와 주변은, 영국의 여성 미술가, ' 트레이시 에민 (Tracey Emin) ' 이, 실제로 사용했던 침대와, 그 주위의 모습을, 그대로 연출한 작품이라 합니다. 작가가 사용한 침대는, 구겨진 시트 그대로이고, 더럽혀진 속옷, 담배꽁초, 술병, 혈흔이 묻은 흔적과, 사용된 적이 있는 콘돔, 그 외, 잡다한 쓰레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우울증으로, 개인적 파탄을 겪던 시절, 몇 주 동안, 침대에서 나와 본 적이 없고, 그 경험을 그대로, 미술관에 전시했다 밝혔습.. 2026.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