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36. 하나님의 첫 번째 재앙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하나님의 첫 번째 재앙 이야기는, 모세와 아론이,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가, 본격적으로, 신(神)의 권능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그, 첫 번째 재앙으로, 이집트 전역의 모든 물을, ' 피 ' 로, 바꿔버립니다. 네. 보통의 인간이라면, 그러한 신(神)의 재앙을, 단 한번만 봐도, 엎드려 굴복하겠습니다만, 파라오는, 버팁니다. 이 파라오의 간이, 단단히 부었기 때문에, 신(神)께서 내리시는 재앙이, 본격적으로, 이집트에 내리기 시작하게 됩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바로, 우리들을 위해서, 친히, 보여주신 것이죠. 너희와 세상을 만든 것은, ' 나다. 결코 잊지 말거..
2026. 5. 15.
까뮈의 ' 여수 낮바다 ' - 버스커버스커 ' 여수 밤바다 ‘
네. 예전에, 제 아내의, 직장 여성 동료의 고향이, ' 여수 ', 였습니다. 그 동료가, 여름휴가 기간에, 자기네 여수집에 놀러오라고 해서, 저희 부부는, 여수에 내려갔습니다. 그때 여수는, 오늘 소개하는 노래, ' 버스커버스커 ' 의, ' 여수 밤바다 ' 가 나오기도, 훨씬 전이었고, 여수 엑스포의, 개최 결정조차 난 적이 없는, 순수, 여수시대였습니다. 서울에서 내려가던 날, 너무 먼 길을 달렸기에, 그 날은 그대로 잠이 들었고, 이튿날, 아침 일찍, ' 향일암 (向日庵) ' 에 가서, 해돋이를 구경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주 퍼펙트한 날씨였기에, 참 근사했었죠. 또, 여수 시내를 둘러보다, 돌산대교를 봤고, 오후엔, 배를 타고, 어느 섬에, 들어갔습니다. 관계가 약간 복잡한데, 아내의 ..
2026. 5. 14.
남자의 배는 채우고, 아래는 비워줘라 - 넷플릭스 드라마 ' 피키 블라인더스 (Peaky Blinders) ‘
네. 제가, 영국의 갱스터 드라마, ' 피키 블라인더스 (Peaky Blinders) ' 의, 바냐아저씨 리뷰를, 쓰려다가 망설인 것이, 열 번도, 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쓸 이야기가 많기 때문인데, 어떤 주제들을 버리고, 한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을까, 아마, 그런 고민들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이 드라마를 완주한 것이, 몇 년 전이죠. 그래서, 그냥 기본적으로, 지금도 생각나는, 이 드라마에 대한 기억을, 3가지로 요약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재밌다 맞습니다. 이 드라마가, 현재 넷플릭스 라인업 드라마인데, 실제 영국에서 방영 기간은, 2013년에서 2022년까지 입니다.(총 6시즌) 10년 동안, 방영된 드라마죠. 바냐아저씨가, 막연히, 재밌다고 표현하는 것 보다, 재미가..
2026. 5. 13.
' 사력을 다해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사력을 다해 ', 입니다. 그림 속 여인은, 청소 업계 용어로, ' 여사님 ' 이시며, 일반인들에겐, 그저, ' 할머니 ' 라고 불리는, 분이십니다. 저는, ' 그녀 ', 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녀는 지금, 마대걸레의 물을, 짜고 있습니다. 물을, 제대로 짜지 않으면, 바닥에 물자욱이 남고, 그것은, 청소를 하다가, 청소할 일이 또 생기는 것이니, 그림처럼, ' 사력을 다해 ', 짜고 있는 것입니다. 전, 얼마 전에, 그림 속 광경을, 직접 보았습니다. 아주, 작은 몸의 여사님이셨는데, 사력을 다해, 온몸을 던져, 마대걸레를 짜는 모습을 보고, 자그마한 충격을 받아, 그분에게 물어봤죠. ' 왜 그렇게, 사력을 다해, 걸레를 짜시나요? ' ' 그야,..
2026. 5. 12.
와인처럼 숙성된 목소리의 회상 - 토키코 카토 (Tokiko Kato) ' 가끔은 옛날 이야기를 ' ( 지브리 ' 붉은 돼지 ' 엔딩곡 )
네. 오늘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 ' 붉은 돼지 (Porco Rosso) ' (1992), 엔딩곡 소개입니다.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는, 이 영화를, ' 어른을 위한 동화 ' 라고 말했죠. 그리고, 애니의 주인공, ' 포르코 로쏘 ' 는, ' 나는 파시스트가 되느니, 돼지가 되겠다. ' 그리해서, 인간이 아닌, 돼지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어찌 보면, 카프카의 ' 변신 ' 같은, 철학적 담론이 내재된 애니입니다. 때문에 OST도, 어른의 감성에 맞게, 제작됐는데, 흥미로운 점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가수, ' 토키코 카토 (Tokiko Kato) ' 에게, OST를 직접 부탁했던 것이죠. 그 이유로, ' 전쟁을 겪은 세대의 목소리가, 이 영화에 필요했다. ' 그렇게..
2026. 5. 11.
[ 실화 ] 예언의 비밀 - [ 바냐 에세이 ]
네.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직장 동료들이,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거의 모두가, 저보다 한참 어린, 아주 활기찬, 젊은이들이죠. 그래서 그들은, 저를, ' 삼촌 ' 이라, 부릅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참 예의바른 젊은이들이, 대다수라, 평소, 제 쉰소리는 물론, 꼰대 같은 흰소리도, 아주 잘 들어주는 편이죠. 그러다보니, 저는, 그들의 착한 마음이 고마워서, 그들의 앞날을 걱정, 이런저런 얘기들을 해주는데, 가끔, 그들의 미래에 대해, 부모님의 잔소리처럼, 이야기해줄 때가, 있습니다. 첫 예언은, 저에게 늘 상냥했던, 부소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의 사주 및, 기타, 여러 제반사항을 집중해서 보니, 가까운 시일 내에, 그에게 아주,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2026.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