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항상,
바냐아저씨 블로그를,
과분하게 아껴주시는 독자님들이,
몇 분 계시는 것으로 압니다.
지면을 빌어,
머리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투잡을, 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블로그 글을 쓸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졌습니다.
또 그러다보니,
최근에 올리는 글들은,
거의 대부분이,
졸면서 쓴 글들이라,
제 블로그를,
애정을 갖고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께,
본의 아니게도,
송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 동안 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주 6일,
글을 올려왔는데,
아무래도,
제가 돈벼락을 맞지 않는 이상,
당분간은,
그렇게 글을 올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시간 날 때,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것이,
주 1회일 수도 있고,
월 1회일 수도 있겠습니다.
ㅠ.ㅠ
눈물이,
제 마음을 적십니다.
신(神)께서,
내리신 결정이시겠죠.
저는,
그것을 따라야 하는 처지입니다.
네.
그 동안,
바냐아저씨 블로그를 사랑해주셨던,
독자님들께,
다시 한 번,
크나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쪼록,
신(神)의 가호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마음속의 마음으로,
원심으로,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