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우리는,
태어나서,
학교라는 세뇌 공장에 들어가,
아무런,
개인적인 연구나 검증 없는 지식을,
머릿속에, 주입받습니다.
또 그것으로,
시험을 치르고,
대학에 들어가고,
사회 조직에 들어가게 되는데,
사실,
우리가,
시험 답안지에 썼던 것들,
그 대부분이,
가짜라는 걸, 깨닫게 될 때,
심한 현타가, 옵니다.
지금까지,
바냐 에세이에서,
요한 계시록은 가짜고,
외계인은 없다라고 말씀드렸고,
핵무기도, 없다는 개연성을 말씀드렸고,
오늘은,
공룡의 존재 이야기, 입니다.
이,
' 공룡 ' 이라는 존재는,
고대 문헌,
그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물론,
고대 문헌조차,
수많은 마사지가 있었기에,
성경, 중국 사서, 수메르 점토판 등의 기록도,
무조건적으로 다 믿기는, 어렵죠.
게다가 수메르 점토판은,
아눈나키라는 허구를 만들기 위해,
그 전체가,
주작으로 만들어졌을 확률이,
대단히 높기에,
고대 문헌 운운하는 것도,
정말 슬픈 일입니다만,
어쨌거나,
' 공룡(Dinosaur) ' 이라는 단어 자체는,
1842년,
영국의 생물학자,
' 리처드 오언 (Sir Richard Owen) ' 이,
처음 발명 했습니다
공룡의 첫 등장이,
1842년이란, 말이죠.
1842년.
느낌이, 안 오십니까?
그리고,
공룡화석은,
꾸준히,
아주 꾸준히,
나와야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참 이상한 일입니다.
공룡이 이 세상의 주인인 시대가,
진짜로 있었다면,
화석도 진짜로,
꾸준히 나와야 하는데,
미국의 스미소니언,
몬태나 주립대,
중국의 고생물연구소,
캐나다의 로열 타이렐 박물관 등,
특정 기관 몇몇만,
무슨,
패션쇼처럼,
공룡화석 발굴을, 주도하죠.
멀쩡한,
민간인의 공룡 관련 발견은,
가뭄에 콩 나듯,
마치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아주 가끔씩, 뉴스로 내보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우리나라는,
' 삽질의 나라 ',
아닙니까.
그 어떤 땅이든,
파헤치고,
아파트에, 건물에,
온갖 시설물을,
전국 방방곡곡에 짓느라고,
땅을 두더지처럼 파는데도,
안 나옵니다.
땅을 파면,
' 고려청자 ' 는 나와도,
공룡화석은, 절대 안 나옵니다.
주로,
공룡 알 화석, 발자국, 새 화석이,
풍부하게 발견되었다는,
그런 정보만,
아무런 검증 없이,
우리들에게, 주입되고 있는 것입니다.
네.
이러한,
지극히 당연한 의문을 제기하면,
또,
지층의 특성이니,
판 구조 운동 등,
여러 SF 소설 스타일을 가미해,
우리를 설득시키려 하는데,
다음 사진을 보시면,
제 말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네.
위의 사진은,
티라노사우루스,
공룡 뼈대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전시용 복제본이고,
공룡 모형이죠.
저,
뼈 모양을 보면,
이해가 되십니까?
저 엄청나게 큰 대가리,
저 무지막지한 몸통과,
평균 몸무게,
10톤 안팎이라는 공룡이,
저런 기울기로,
2족 보행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느껴지십니까?
나아가,
저 무제한 헤비급 공룡이,
닭처럼 움직인다니요?
억 만 번을 양보해서,
저런 기형 괴물 같은 몸의 형태가,
단 두 발로,
움직일 수 있다 해도,
타조처럼 달리기를 잘해서,
사냥감을 잡아먹을 수, 있을까요?
저 기이한 체형으로는,
굼벵이처럼,
겨우 겨우 걸어 다니다가,
모두 굶어죽지 않을까요?
짝짓기가 불가능해 보이는 건,
차치하더라도 말이죠.

위 사진은,
브론토사우루스라고 하는,
공룡입니다.
우리가,
코끼리의 짝짓기는,
본 적이 있지요.
정말,
서커스에 가까운 생식 행위인데,
저,
브론토사우루스가,
대관절,
어떻게,
짝짓기를 할 수 있을까요?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네.
티라노사우루스의 창작 모델은,
파충류와 닭 (or 타조),
브론토사우루스의 창작 모델은,
파충류와 기린,
이런 식으로 섞어 만든,
허무맹랑한, 허구입니다.
외계인 창작과,
아주 똑같은 패턴입니다.
상상력의, 한계죠.
이것은,
나사(NASA)가,
태양이,
불타고 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실제 태양은,
한낮에,
백색 조명처럼,
새하얗게 보이는 것과 동일한,
사기입니다.
보이는 걸, 믿으십시오.
보이지 않는 걸, 의심하십시오.
그럼,
이,
허구의 공룡을,
누가,
왜 만들었을까요?
역시,
주최측입니다.
이 세상을,
커튼 뒤에서 주무르고 있다 믿는,
생명체들이죠.
그들은,
두 가지 이유와,
한 가지 목적으로,
공룡을 만들어냈습니다.
하나는,
인류의 무의식에,
파충류에 대한 두려움을,
심기 위함이고,
다른 하나는,
실제로 존재했던,
' 인간 거인(Giant) ' 에 대한,
질투, 때문입니다.
그리고,
공룡을 만들어낸 목적은,
우주와, 같습니다.
우주를 만들어,
하늘나라를 지우고,
신(神)을 없애려 했듯,
성경 기준,
6,000 년의 인류 역사를,
2억 3천만 년 전이라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공룡시대를 만들어냄으로 인해,
이 역시,
신(神)께서 만드신,
이 세상의 창조 역사를,
완전 날조하여,
창조주이신,
신(神)을,
인간의 마음속에서, 지우는 것.
p.s.
용(龍)은,
있고,
공룡은, 없습니다.
정말,
이 세상에,
너무나 많은 허구를,
너무나 뻔뻔스럽게 만들어낸,
주최측의 브레인이,
대견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네요.
어차피,
그 존재가 갈 곳은,
지옥뿐이라.
(추신속의 추신)
이해가 안 되면서도,
또 되는 것이,
만화가들은,
사람의 손을 그리기가,
정말 어렵다고 하는데,
이 글 타이틀 사진에 있는,
티라노사우르스의,
저 장식적인 팔과 손을 보면,
어이가 없어서,
읏음도, 안 나옵니다.
아마 저,
목적 불분명의,
엉터리 팔을 만들고,
진화론이라는 사기로,
대충 얼버무려도,
순순히 믿는,
인간의 그 맹목적 믿음을, 믿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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