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는 위선자인가 - [ 바냐 에세이 ]
네. 저는, 닭을, 못 먹습니다. 어릴 때, 외갓집에서, 저를 졸졸 쫓아다니며 괴롭히는, 토종닭에게, 쉬야를 해서, 응징을 했지요. 그랬는데, 이 미친 닭이, 푸드득 푸드득 날아오더니, 제, 급소(?)를, 쪼는 바람에, ' 악 ! ' 외마디 비명과 함께, 지금까지 트라우마로 남아, 저는, 닭만 보면, 그것이 살아있는 생물이든, 양념 치킨이든, 프라이드 치킨이든, 삼계탕이든 간에, 눈길도, 주지 않습니다. 그 덕분에, 제 아내는, 처녀 시절, 그 좋아했던 치킨을, 저와의 결혼 이후, 단 한 번도, 마음 놓고 뜯지를, 못했지요 ㅜㅜ 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채식주의자라는 건, 아닙니다. 전, 광어회를 좋아하고, 또, 등심을 좋아하기 때문이죠. 여하튼, 집에서 방송이나, 유튜브를 보고 ..
2025. 8. 2.
영화 ' 기쿠지로의 여름 ' 에서, 기쿠지로는 누구인가 ?
네. 오늘은, 남다른 포스의 소유자, 기타노 다케시(北野 武)의 영화, ' 기쿠지로의 여름 (菊次郎の夏) '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 이 영화를 본 지, 꽤 됐습니다만, 항상 기쿠지로가,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 소년이라 생각했어요. 근데 그 이름이, 기타노 다케시의 배역일 줄이야 !!! 어찌 보면, 동심파괴의 제목입니다 ^^: 그 가엾고, 외롭고 귀여운 어린이의, 이름이 아니었다는 걸, 아주 나중에야, 알게 되었네요. 여러분 중에서도, 저처럼, 주인공 어린이의 이름이, ' 기쿠지로 ' 라 생각했던 분도, 계시지 않나요... ㅜㅜ ' 기쿠지로의 여름 ' 줄거리 네주인공 초등학생의 이름은, ' 마사오 ' 입니다. 이 소년은,도쿄 외곽에 사는데,여름방학이 시작되었지만,친구들은 모두 어디..
2025. 8. 1.
' 개 (Dog) ' 파금 ( 巴金 ) 作 - [ 바냐아저씨 오디오북 ]
네. 저는, 개(Dog)를, 키운 적은,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개를, 유별나게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제 관점에선, 개는, 그냥 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가 하면, 개를 몹시 사랑하기에, 개를, 애완동물 이상으로, 가족처럼 대하는, 분들도, 정말 많이 계시죠. 뭐, 저처럼 개를 사랑하지 않거나, 또, 개를, 무지무지 사랑하시는 분들이거나, 아무런, 편견은 없습니다만, 어려서부터, 늘, ' 개만도 못한, 내 인생 ' 찢어지는, 가난 때문에, 그런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사람은 아파도, 병원은 커녕, 약국에서 진통제 한 알, 사먹는 것도 버거운 결정인데, 그런 환경인데, 내 눈 앞에, 편안하고, 안락해 보이는, 고급 승용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거나, 치료비가 비싼, ..
2025. 7. 31.
자녀에게 의사의 꿈을 심어주는 영화 - 넷플릭스 ' 일하는 세포 ‘
네. 저에겐, 청소년 자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은, 음악 집안이라, 자식에게, 음악을 집중해서 가르치고 있고, 또 음악을, 장래 진로로, 설정했습니다. 물론, 제 자식도, 어느 정도, 동의한 진로입니다만. ( 후에 충분히 바뀔 수 있겠지요.) 가족과 친지 중에는, 할아버지께서 한의사를 하셨고, 처가 할아버지께서는 의사, 또 조카 중에, 한의사가 있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아무래도, 자녀의 꿈과 진로는, 그 가족의 경험 안에, 닫혀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제가 아는, 공항 관련 직장에서, 일하시는 어떤 분이 계신데, 거의 40년 넘게, 한 직장을 다니시다가, 당신의 자녀를,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 취직(공채)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를 이어..
2025. 7. 30.
중국인이 알려준, 최고의 중국 노래 - 유덕화 ' 망정수 (忘情水)'
네. 저는, 이따금, 궁금했습니다. 중국인들이, 세상에 그렇게나 많은데, 왜, 내가 아는, 중국 노래는,장국영의, ' 당년정 ' 과, 등려군의, ' 월량대표아적심 ' 뿐일까. 그러다가,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중국인 동료가, 있는데, 궁금함을 못 참고, 직접적으로 물었습니다. ' 이봐, 기량(가명)씨. 있잖아, 그 노래. 월량대표아적심 말이야. ' ' 네, 바냐 형님. 등려군이 부른 노래요? ' ' 그래 맞아. 그 노래가, 중화권 최고의 히트곡인가? ' ' 맞습니다, 바냐 형님. 등려군의 월량대표아적심은, 본토, 홍콩, 대만, 싱가포르 할 것 없이, 중화권 최고의 노래지요. ' ' 그런데 말이지. 그럼, 그만큼 인기가 많은 중국 노래는, 또 뭐가 있는 거야? '..
2025. 7. 29.
생각하는 여성의 섹시함 - 넷플릭스 ' 퀸스 갬빗 (The Queen's Gambit ) '
네. 요즘, 직장에서, 젊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정말로, ' 책 ' 을, 안 읽습니다. 책을 안 읽으니, 생각의 재료도, 너무 한정적이고, 아무런, 대화의 재미가 없지요. 회식을 하면, 오히려 20대 친구들이, 일 얘기만 하느라, 당황스러울 때가, 한 두 번이 아닌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 친구들이 일 얘기만 하는 건, 딱히, 할 얘기가, 없어서죠. 그렇다고, 제가, 꼰대처럼, 아니 이미 꼰대이겠지만, 그들에게, 무언가, 이야기할 주제도, 되지는 않기에, 그런 시대의 흐름을, 그저, 관조할 수밖엔 없지요. 일전에, 바둑 영화 ' 승부 ' 가, 예상외로 반응이 뜨거웠던 것과, 또, 오늘 제가 리뷰를 쓰는, 체스 드라마, 넷플릭스 시리즈, ' 퀸스 갬빗 (The Queen's G..
2025. 7. 28.
나전칠기장롱 & 혼술 괴담 - [ 바냐 에세이 ]
네. 오늘, 바냐 에세이는, 한 여름, 납량특집으로, 아주 가벼운 공포 이야기, 실화, 두 편 입니다. 첫번째 이야기 나전칠기장롱 문으로 만든, 화장실 문 이야기 > 네. 제 아내의, 아주 친한 친구와, 함께 사는, 어떤, 룸메이트, 여성 이야기입니다. 그녀(룸메이트 여성)의, 할머니께서는, 오래된, 나전칠기장롱을, 갖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아주 오래오래 사셨는데, 결국엔 노환으로, 운명하셨지요. 그 집 가족들은, 할머니의 유품을, 거의 모두 다, 정리했습니다만, 유일하게, 할머니의 오랜, 나전칠기장롱 만큼은, 처리하기가, 쉽지 않았죠. 할머니가 아주 끔찍이, 아끼시던 장롱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녀의 어머니는, 평소 집안 인테리어 감각이,..
2025. 7. 26.
달이, 내 마음을 그대에게 - ' 월량대표아적심 (月亮代表我的心 ) '
네. 오늘, 소개해드리는 노래는, 중화권 최고의, 메가히트곡, 등려군(鄧麗君)의, ' 월량대표아적심 (月亮代表我的心) ', 입니다. 저는,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 달에 대한, 작은 추억 ' 이, 떠오릅니다. 대학생 때, 전, 가난했기에, 남들 몰래, 예술대학 극장 옆, 분장실에서, 숙식을 해결했습니다. 아무도, 몰랐죠. 그러던 어느 날, 마른 장마기간에, 어쩌다, 비가 내렸어요. 밤이 되면, 사색 아닌 사색을, 아니, 그냥, 있는 그대로 설명 드리자면, ' 내 인생은, 왜 이리 고달플까. ' 신세 한탄을 위한, 주차장 부근의, 제 지정석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곳에, 한낮에, 본 적이 있는, 아주 작은, 웅덩이라 해야 할까요. 모처럼 만의 빗물이, 주차장 아스팔트, 홈처럼 파인 곳에,..
2025. 7. 25.
' 검은 고양이 ' 애드가 앨런 포 作 - [ 바냐아저씨 오디오북 ]
네. 오늘, 바냐아저씨 오디오북은, 현대, 공포문학의 아버지며, 미국 최초의, 본격 추리소설 창시자로 불리는, 애드가 앨런 포 ( Edgar Allan Poe )의, ' 검은 고양이 (The Black Cat. 1843 ) ' 입니다. 저는, 개는 키운 적이 있으나, 고양이는, 키운 적이 없는데, 평소, 고양이가, ' 영물(靈物) ' 이라는, 풍문은,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 스티어 하우스 요양원 ' 에, 2005년도에 입양된, ' 오스카 (Oscar) ' 라는, 고양이는, ' 죽음 예측자 ' 로, 명성을 날렸습니다. 2007년, 네이처럴 저널에 게재된, ' 데이빗 도사( David Dosa ) ' 의사의, 에세이에 따르면, ' 고양이 오스카는, 환자 옆에 눕는 경우..
2025. 7. 24.
' 퍼플 레인 (Purple Rain) ', 가수 프린스의 의문사
네. 오늘은, 보라빛 명곡, ' 퍼플 레인 ( Purple Rain ) ' 의 가수, 프린스 ( Prince ) 가, 왜, 한창 나이에, 마이클 잭슨이나, 휘트니 휴스턴처럼, 이 세상을 떠났는지, 그 여러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프린스(Prince) 간단 프로필 네.먼저,그의 간단 프로필입니다. 프린스는,우리나라 베이비붐 세대의 대명사인, 1958년생, 개띠입니다. 그는 2016년에,사망했는데,사인은, 약물 과다복용으로 추정됐죠. 그런데 그는, 무려,27가지 이상의 악기를 연주하며,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보컬까지 도맡는, 음악 천재, 그 자체였습니다. 그의 대표곡은, 오늘 소개하는,' Purple Rain ' 을 비롯, ' When Doves Cry ',' Kiss ', ' 199..
2025. 7. 23.
인공지능 세상의 공포 - 넷플릭스 ' 카산드라 ( Cassandra ) '
네. 오늘, 소개하는, 넷플릭스 드라마는, 2025년 2월에 공개 직후, 넷플릭스 비영어권 시리즈, 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드라마입니다. 장르는 스릴러물인데,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아주 적당히, 마음 서늘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카산드라 줄거리 먼저 서사 구조는,현재와, 1970년대 과거를,교차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전개되죠. 네.독일의 어느 시골에,한 가족이, 이사를 옵니다. 그 가족은 프릴(Prill) 가족인데,엄마 사미라, 아빠 데이비드 (범죄 소설가),아들 핀, 딸 주노,이렇게 4식구입니다. 그들이 산 집은,1970년대 초에 만들어진,스마트홈입니다. AI 비서 ' 카산드라 ' 가,집안의 모든 가전을 비롯,문, 전기, 수도, 음식 등,거의 모든 것을 통제합니다. 처음에..
2025. 7. 22.
폭발적인 ' 드럼 ' 스피드 - ' 시베리아노 (Siberiano) ' 드러머
네. 지난, 지옥 난이도의, 악기로, 아코디언을 소개하던 글에, 바이올린, 호른 등과 함께 열거했던, 최고 난이도의 악기로, ' 드럼 (Drum) ' 을, 꼽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하는, 폭발적인 스피드 드러머, ' 시베리아노 (Siberiano) ' 에 대해, 말씀드리기 전에, 왜, 드럼이, 악기 연주의 헬(Hell) 인지, 요약 설명 드리겠습니다. 드럼 연주가 지옥인 이유 1. 드럼의 체력 소모는, 마라톤과 동급 네.드럼의 긴 연주는,유산소 운동에 가깝습니다. 특히,메탈이나 펑크 드러머는,마라톤을 뛰는 것에 비견됩니다. 2. 신체 분리 연주 양손과 양발이,모두 다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또,서로 다른 리듬을,동시에 연주해야 하는데,이는,뇌의 좌우 협응 능력이,매우 우수해야 합니다. 3...
2025. 7. 21.
' 부처 ', 그의 업보와 전생 이야기 - [ 바냐 에세이 ]
네. 오늘은, ' 고타마 싯다르타 (सिद्धार्थ गौतम) ', 부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이 글 제목에 대한, 바냐아저씨의 결론이며, 가장 큰 본질을, 말씀드린다면, 부처는, 업보에 의해, 윤회를 반복해 온, 우리와 똑같은, 신(神)의 피조물, 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의 전생 이야기는, 불교의 ' 본생담 (本生譚, Jātaka) ' 에, 잘 나와 있습니다. ( * 이 본생담은,일반적으로 신화나 상징으로 보며,역사적 사실로 보기엔,증거도 부족하고,증거를 보여주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남방불교(테라와다)에선,경전으로 간주되며, 대승불교에서도,핵심 교리 해설에 사용되고 있죠. 바냐아저씨는,본생담을, 부처의 전생이야기로 봅니다. 첫째,그것은,그의 실제 전생 여부를 떠나,많은 불..
2025. 7. 19.
인간 세상의 테너 No.1 - 파바로티 (Luciano Pavarotti)
네. 오늘, 글 서두에 쓰는, 천상 음악에 대한 내용은, 바냐 에세이에서, 다룰만한 내용입니다만, 오늘의 주인공이, 인간 세상의 테너 No.1 인, ' 루치아노 파바로티 ' 인 관계로,( Luciano Pavarotti ) 아주 조금만 말씀드리면, 신(神)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존재가, 무엇이냐고, 제게 물으신다면, 제 전생과, 제 전생 직책에 대한 모든 경험으로, 말씀드리건대, 단연코, ' 천상의 음악장 '( Chief Musician of Heaven ) 입니다. 이는, ' 천상의 음악 대천사 ' 지위, 위에 있으며, 천상의 주요 천사장인, 징벌천사장, 살육천사장, 수호천사장 보다도, 훨씬 더 큰 총애를 받는, 진정으로, 신(神)께서, 사랑하시는 존재 > 입니다. 신(神)을, 사랑하고..
2025. 7. 18.
' 홍길동전 ' 허 균 作 - [ 바냐아저씨 오디오북 ]
네. 오늘은, 허 균의, ' 홍길동전 ' 을, 바냐아저씨 오디오북으로, 들려드립니다. 먼저, 홍길동전에 대해, 간략히 설명 드리면, 저 유명한, '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한다. ' 이, 호부호형( 呼父呼兄 )이 불허된, 서자(庶子) 홍길동의, 부패한 조선 사회의 설움에서 시작되는, 민중 영웅 서사입니다. 또한, 한글 창작소설의 효시이며, 서얼 차별과, 조선 사회의 부조리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담고 있으며, 또 ' 율도국 ( 栗島國 ) ' 이라는, 유토피아적 국가가 제시되는, 아주 놀라운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작자 허 균 (1569 ~ 1618 )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문학가이며, 사상가입니다. 그는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학문을 접하면서도, 불교와..
2025. 7. 17.
존 말코비치를 세계적인 배우로 만든 연극 - ' 세일즈맨의 죽음 ‘
네. 평생을, 처와 자식을, 먹여 살리기 위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집도, 제대로 못 들어가고, 하루, 아니, 한 달, 1년, 10년, 근 40 여년을, 떠돌이, 세일즈맨으로 살던, 한 아버지가, 있었지요. 우리네 아버지 같은. 그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모든 부모가 그렇듯, 첫째에게, 장남에게, 더 큰 희망을, 갖고 있었지요. 내 큰아들은, 분명, ' 큰 인물이 될, 운명이야. ' 그렇게, 굳게 믿으며, 아주 고되고, 매우 괴롭고, 스트레스라는, 장대비를, 하염없이 맞으며, 현실인지 비현실인지, 오락가락 하는, 경계의 세계에서, 허우적대는, 아버지. 그러나, 장남은, 그런,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 하고, 아버지는, 그런 장남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 ..
2025. 7. 16.
조수미의 인생을 바꾼, 세계 3대 지휘자 - ' 카라얀 ( Karajan )'
네, 오늘은, 레너드 번스타인 (Leonard Bernstein),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Wilhelm Furtwängler), 이 두 명의 거장과 함께, 세계 3대 지휘자로 인정받는,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Herbert von Karajan), 이야기입니다. 1908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출생이며, 무려 34년 (1955~ 1989) 동안, 베를린 필하모닉 수석 지휘자 겸, 예술감독을 역임했던, 카라얀은, 그만의, 독특한, 지휘법이 있습니다. 첫째, 눈을 감고 지휘합니다 네.그는 음악에 몰입할수록,눈을 감고 지휘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청중과 단절되는 단점도 있지만,보다 내면의 음악에,집중하는 방식이었죠. 둘째, 지휘봉 없이 지휘합니다 종종,지휘봉 없이,손만으로 지휘를 했습니다. 그는..
2025. 7. 15.
세계 최고의 미녀 여배우 - ' 엘리자베스 테일러 (Elizabeth Taylor) '
네. 저는, 여성의 외모를 보는, 안목이라, 해야 하나요? 여하튼, 그 기준점이, 대단히, 높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먼저, 제 아내가, 무지무지 예쁩니다. 제 눈에 안경일 수, 있겠습니다만 ^^:: 또, 연극영화과가 전공이고, 연극배우를 했었기에, 늘, 선남선녀들을 많이 보았던 관계로, 일종의, 면역이라, 해야 할까요? 아무튼, 웬만한 미모가 아니고서는, 제가 하던 일을, 멈추면서까지, 어느 여인을, 쳐다본 적은 없습니다. 정말, 어지간히 아름답지 않고서는, 아무런, 감각이 없는 편인데, 또 그것은, 일생을 독신으로 살아가는, 카톨릭 신부님이, 어릴 적 꿈이었던 것도, 한 요인이라면, 요인이겠습니다. 네. 제 개인적으로, 그냥 무난하게, 예쁘다, 생각했던 여배우들로는, 킴 베이싱어 ( Ki..
2025. 7. 14.
요한계시록은, 가짜입니다 - [ 바냐 에세이 ]
네.여기, 자신의 전생과, 전생 직책을, 아주 정확히, 알고 있는, 바냐아저씨의, 블로그 글을, 보러 오시는 분 중에, 재작년에 (2024), 신(神)께서, 엄청나게 대노하셔서, 천사 중에, 아주 아주 높은 천사장을, 지옥에 떨어뜨린 사실을, 아시는 분이, 계시는지요? 또, 작년(2025) 초, 전체 악마들의, 몇 퍼센트가, 극대노하신, 신(神)께서, 내리신,엄명으로, 완전 소멸됐는지, 아시는 분이, 계시는지요? 바냐아저씨는, 우리나라 하늘문의 위치도, 살육천사와 징벌천사의 역할도, 최악의 지옥에 대한 설명과, 마귀들을 전멸시키는 과정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전 세계 그 어느 곳에서, 아무리 깊은 곳에 숨겨진, 자료를, 찾으신다 해도, 지상에서는 결코 알아낼 수 없는,..
2025. 7. 12.
' 레미제라블 ' 뮤지컬의 역사가 된, 혼신의 명연기 - 앤 해서웨이 ' I Dreamed a Dream '
네. 오늘은, ' 빅토르 위고 ' 원작의 뮤지컬, ' 레미제라블 (Les Misérables) ’ 에서, ' 앤 해서웨이 (Anne Hathaway) ' 의, ' 판틴 (Fantine) ' 배역으로, 뮤지컬 역사에 길이 남을, 그녀의, 혼신의,명연기에 대한 글입니다. 그럼 먼저, 레미제라블에서, 판틴 연기와 관련한, 그녀의 여러 에피소드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앤 해서웨이 ' 판틴 ' 에피소드 네.' 판틴 ' 역은,극중 ' 코제트 ' 의 엄마이며,비정한 삶을 사는 여인의, 역할입니다. 앤 해서웨이는,이 판틴 역을 소화하는데 있어서,여러 에피소드를 남겼죠. 1. 실제로 머리를 자른 장면 판틴이,가발을 팔기 위해,머리를 자르는 장면은, 실제 촬영 당시,단 한번 만에..
2025. 7. 11.
' 천녀유혼 ' 포송령 作 - [ 바냐아저씨 오디오북 ]
네. 오늘은, 우리나라 남성들에게, 왕조현 신드롬을 일으켰던, ' 천녀유혼 (倩女幽魂) ' 의, 포송령 (蒲松齡) 원작 소설을, 바냐아저씨의 오디오북으로, 들려드립니다. 이 원작은, 포송령의 대표작, ' 요재지이 (聊齋志異) ' 에 나오는, 491편의, 인간과 귀신, 요괴, 여우, 괴담 관련, 단편소설 중, ' 섭소천 (聶小倩) ' 편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영화와는 내용이 많이 다르며, 특히 후반부에서는, 주인공 영채신 (영화에서 장국영)과, 귀신인 섭소천 (영화에서 왕조현)이, 결혼을 하고, 자녀까지 낳게 됩니다. 네. 때문에, 천녀유혼 오디오북은, 영화와 다른, 또다른 작품을 감상하시는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포송령 (蒲松齡, Pú Sōnglíng) 프로필 원작자 포송령은,..
2025. 7. 10.
마이클 잭슨의 꿈을 이루다 - 브루노 마스 ' 업타운 펑크 (Uptown Funk) '
네. 2025년, 7월 현재, 브루노 마스 (Bruno Mars) 의, ' 업타운 펑크 (Uptown Funk) ' 의, 유튜브 조회수는, 5억 6천만회가 아닌, 무려, 56억회 입니다. 전체, 유튜브 뮤직비디오 Top10 이며, 이 세상 인구와 맞먹는 사람들이, 업타운 펑크 뮤비를, 본 거죠. 뿐만 아니라, 2014년 11월 10일에 공개된 이 노래는, 빌보드 Hot 100, 14주 연속 1위.( 역대 최장 기록 중 하나 ) 영국 싱글 차트 1위 그래미상 수상 ( 2016년 ' 올해의 레코드 ' 수상 ) RIAA 11x 플래티넘 인증( 미국에서 1100만장 이상 판매 ) 이런, 가공할 만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네. 오늘 이야기는,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가 다 아는, 업타운 펑크의 소..
2025. 7. 9.
마술을, < 예술 >로 만든 마술사 - 데이비드 커퍼필드
네. 오늘 소개하는, 세계적인 마술사, 데이비드 커퍼필드(David Copperfield)는, 단순한 마술사를 넘어, 를, 바꾼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1956년 생으로, 미국 뉴저지 주, 메타첸(Metuchen)에서 태어났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 11건, 에미상 21회 수상, 마술사 명예의 전당 등재 등, 마술사가 누릴 수 있는, 모든 영예는 다 누린, 지상 최고의, 마술사입니다. 다음은, 데이비드 커퍼필드의, 위대한 마술 업적입니다. 1. 전무후무한 대형 일루전 퍼포먼스 - 자유의 여신상을 일시에 사라지게 함 - 중국의 만리장성 통과 - 열차와 비행기 사라지기 - 그랜드 캐니언 공중부양 2. 마술을 ' 스토리텔링 예술 ' 로 격상시킴 그는, 감정과 이야기 중심의 마술극을, 선보였으..
2025. 7. 8.
케이팝 데몬 헌터스 & 사탄의 메시지 (Satanic message)
네. 항상, 그렇듯이, 이, 세상의, 주최측은, ' 카르마(Karma) ' 가, 무진장, 두렵기에, 널리, 세상에, 그들의 목적을, 사전에, 자세히 알려야 합니다. ' 우린 다 알려줬어. 걸려든 건, 너희들 잘못이지. 따라서 우린, 아무런 죄가 없다. ' 특히, 이 이야기를, 나중에, 피해자들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징벌천사장에게, 읍소하며, 자신들의 잘못을, 변호하기 위해서, 사전 공지하는 겁니다. 그럼, 징벌천사장이, 그들에게, 왜 두려운 대상인지는, 제 블로그, 바냐 에세이, ' 살육천사와 징벌천사 ', ' 최악의 지옥 ' 편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여하튼, 그들의 사전 공지는, 대중에게, 가장 친숙하고, 가장 전달력이 좋은, 매체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요즘은, 말할 것도 없이, ..
2025.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