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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업보와 전생이야기 - [ 바냐 에세이 ] 네. 오늘은, ' 고타마 싯다르타 (सिद्धार्थ गौतम) ', 부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이 글 제목에 대한, 바냐아저씨의 결론이며, 가장 큰 본질을, 말씀드린다면, 부처는, 업보에 의해, 윤회를 반복해 온, 우리와 똑같은, 신(神)의 피조물, 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의 전생 이야기는, 불교의 ' 본생담 (本生譚, Jātaka) ' 에, 잘 나와 있습니다. ( * 이 본생담은,일반적으로 신화나 상징으로 보며,역사적 사실로 보기엔,증거도 부족하고,증거를 보여주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남방불교(테라와다)에선,경전으로 간주되며, 대승불교에서도,핵심 교리 해설에 사용되고 있죠. 바냐아저씨는,본생담을, 부처의 전생이야기로 봅니다. 첫째,그것은,그의 실제 전생 여부를 떠나,많은 불자들.. 2025. 7. 19.
인간 세상의 테너 No.1 - 파바로티 (Luciano Pavarotti) 네. 오늘, 글 서두에 쓰는, 천상 음악에 대한 내용은, 바냐 에세이에서, 다룰만한 내용입니다만, 오늘의 주인공이, 인간 세상의 테너 No.1 인, ' 루치아노 파바로티 ' 인 관계로,( Luciano Pavarotti ) 아주 조금만 말씀드리면, 신(神)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존재가, 무엇이냐고, 제게 물으신다면, 제 전생과, 제 전생 직책에 대한 모든 경험으로, 말씀드리건대, 단연코, ' 천상의 음악장 '( Chief Musician of Heaven ) 입니다. 이는, ' 천상의 음악 대천사 ' 지위, 위에 있으며, 천상의 주요 천사장인, 징벌천사장, 살육천사장, 수호천사장 보다도, 훨씬 더 큰 총애를 받는, 진정으로, 신(神)께서, 사랑하시는 존재 > 입니다. 신(神)을, 사랑하고.. 2025. 7. 18.
' 홍길동전 ' 허 균 作 - [ 바냐아저씨 오디오북 ] 네. 오늘은, 허 균의, ' 홍길동전 ' 을, 바냐아저씨 오디오북으로, 들려드립니다. 먼저, 홍길동전에 대해, 간략히 설명 드리면, 저 유명한, '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한다. ' 이, 호부호형( 呼父呼兄 )이 불허된, 서자(庶子) 홍길동의, 부패한 조선 사회의 설움에서 시작되는, 민중 영웅 서사입니다. 또한, 한글 창작소설의 효시이며, 서얼 차별과, 조선 사회의 부조리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담고 있으며, 또 ' 율도국 ( 栗島國 ) ' 이라는, 유토피아적 국가가 제시되는, 아주 놀라운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작자 허 균 (1569 ~ 1618 )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문학가이며, 사상가입니다. 그는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학문을 접하면서도, 불교와.. 2025. 7. 17.
존 말코비치를 세계적인 배우로 만든 연극 - ' 세일즈맨의 죽음 ‘ 네. 평생을, 처와 자식을, 먹여 살리기 위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집도, 제대로 못 들어가고, 하루, 아니, 한 달, 1년, 10년, 근 40 여년을, 떠돌이, 세일즈맨으로 살던, 한 아버지가, 있었지요. 우리네 아버지 같은. 그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모든 부모가 그렇듯, 첫째에게, 장남에게, 더 큰 희망을, 갖고 있었지요. 내 큰아들은, 분명, ' 큰 인물이 될, 운명이야. ' 그렇게, 굳게 믿으며, 아주 고되고, 매우 괴롭고, 스트레스라는, 장대비를, 하염없이 맞으며, 현실인지 비현실인지, 오락가락 하는, 경계의 세계에서, 허우적대는, 아버지. 그러나, 장남은, 그런,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 하고, 아버지는, 그런 장남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 .. 2025. 7. 16.
조수미의 인생을 바꾼, 세계 3대 지휘자 - ' 카라얀 ( Karajan )' 네, 오늘은, 레너드 번스타인 (Leonard Bernstein),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Wilhelm Furtwängler), 이 두 명의 거장과 함께, 세계 3대 지휘자로 인정받는,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Herbert von Karajan), 이야기입니다. 1908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출생이며, 무려 34년 (1955~ 1989) 동안, 베를린 필하모닉 수석 지휘자 겸, 예술감독을 역임했던, 카라얀은, 그만의, 독특한, 지휘법이 있습니다. 첫째, 눈을 감고 지휘합니다 네.그는 음악에 몰입할수록,눈을 감고 지휘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청중과 단절되는 단점도 있지만,보다 내면의 음악에,집중하는 방식이었죠. 둘째, 지휘봉 없이 지휘합니다 종종,지휘봉 없이,손만으로 지휘를 했습니다. 그는.. 2025. 7. 15.
세계 최고의 미녀 여배우 - ' 엘리자베스 테일러 (Elizabeth Taylor) ' 네. 저는, 여성의 외모를 보는, 안목이라, 해야 하나요? 여하튼, 그 기준점이, 대단히, 높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먼저, 제 아내가, 무지무지 예쁩니다. 제 눈에 안경일 수, 있겠습니다만 ^^:: 또, 연극영화과가 전공이고, 연극배우를 했었기에, 늘, 선남선녀들을 많이 보았던 관계로, 일종의, 면역이라, 해야 할까요? 아무튼, 웬만한 미모가 아니고서는, 제가 하던 일을, 멈추면서까지, 어느 여인을, 쳐다본 적은 없습니다. 정말, 어지간히 아름답지 않고서는, 아무런, 감각이 없는 편인데, 또 그것은, 일생을 독신으로 살아가는, 카톨릭 신부님이, 어릴 적 꿈이었던 것도, 한 요인이라면, 요인이겠습니다. 네. 제 개인적으로, 그냥 무난하게, 예쁘다, 생각했던 여배우들로는, 킴 베이싱어 ( Ki.. 2025. 7. 14.
요한계시록은, 가짜입니다 - [ 바냐 에세이 ] 네. 여기, 자신의 전생과, 자신의 전생 직책을, 아주 정확히, 알고 있는, 바냐아저씨의, 글을, 보러 오시는 분 중에, 작년에 (2024), 신(神)께서, 엄청나게 대노하셔서, 천사 중에, 아주 아주 높은 천사장을, 지옥에 떨어뜨린 사실을, 아시는 분이, 계시는지요? 또 올해(2025) 초, 전체 악마들의, 몇 퍼센트가, 극대노하신, 신(神)께서, 내리신, 엄명으로, 완전 소멸했는지, 아시는 분이, 계시는지요? 네. 바냐아저씨는, 우리나라 하늘문의 위치도, 살육천사와 징벌천사의 역할도, 최악의 지옥에 대한 설명과, 마귀들을 전멸시키는 과정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전 세계 그 어느 곳에서, 아무리 깊은 곳에 숨겨진, 자료를, 찾으신다 해도, 지상에서는 결코 알아낼 수 없는, .. 2025. 7. 12.
뮤지컬의 역사가 된 명연기 - 앤 해서웨이 ' I Dreamed a Dream ' 네. 오늘은, 빅토르 위고 원작의 뮤지컬, ' 레미제라블 (Les Misérables) ’ 에서, 앤 해서웨이 ( Anne Hathaway ) 의, ' 판틴 (Fantine) ' 배역으로, 뮤지컬 역사에 길이 남을, 그녀의, 명연기에 대한 글입니다. 그럼, 앤 해서웨이의 프로필과, 레미제라블에서, 판틴 연기와 관련한, 여러 에피소드를, 소개하겠습니다. 앤 해서웨이 프로필 네.그녀의 본명은,' Anne Jacqueline Hathaway ' 입니다. 1982년,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에서,출생했으며,뉴욕대학교에서 수학했습니다. 2001년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 에서,디즈니 공주 역할로,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습니다. 레미제라블 ' 판틴 ' 에피소드 네.' 판틴 (Fantine) ' 역은,극중 '.. 2025. 7. 11.
' 천녀유혼 ' 포송령 作 - [ 바냐아저씨 오디오북 ] 네. 오늘은, 우리나라 남성들에게, 왕조현 신드롬을 일으켰던, ' 천녀유혼 (倩女幽魂) ' 의, 포송령 (蒲松齡) 원작 소설을, 바냐아저씨의 오디오북으로, 들려드립니다. 이 원작은, 포송령의 대표작, ' 요재지이 (聊齋志異) ' 에 나오는, 491편의, 인간과 귀신, 요괴, 여우, 괴담 관련, 단편소설 중, ' 섭소천 (聶小倩) ' 편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영화와는 내용이 많이 다르며, 특히 후반부에서는, 주인공 영채신 (영화에서 장국영)과, 귀신인 섭소천 (영화에서 왕조현)이, 결혼을 하고, 자녀까지 낳게 됩니다. 네. 때문에, 천녀유혼 오디오북은, 영화와 다른, 또다른 작품을 감상하시는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포송령 (蒲松齡, Pú Sōnglíng) 프로필 원작자 포송령은,.. 2025. 7. 10.
마이클 잭슨의 꿈을 이루다 - 브루노 마스 ' 업타운 펑크 (Uptown Funk) ' 네. 2025년, 7월 현재, 브루노 마스 (Bruno Mars) 의, ' 업타운 펑크 (Uptown Funk) ' 의, 유튜브 조회수는, 5억 6천만회가 아닌, 무려, 56억회 입니다. 전체, 유튜브 뮤직비디오 Top10 이며, 이 세상 인구와 맞먹는 사람들이, 업타운 펑크 뮤비를, 본 거죠. 뿐만 아니라, 2014년 11월 10일에 공개된 이 노래는, 빌보드 Hot 100, 14주 연속 1위.( 역대 최장 기록 중 하나 ) 영국 싱글 차트 1위 그래미상 수상 ( 2016년 ' 올해의 레코드 ' 수상 ) RIAA 11x 플래티넘 인증( 미국에서 1100만장 이상 판매 ) 이런, 가공할 만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네. 오늘 이야기는,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가 다 아는, 업타운 펑크의 소.. 2025. 7. 9.
마술을, < 예술 >로 만든 마술사 - 데이비드 커퍼필드 네. 오늘 소개하는, 세계적인 마술사, 데이비드 커퍼필드(David Copperfield)는, 단순한 마술사를 넘어, 를, 바꾼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1956년 생으로, 미국 뉴저지 주, 메타첸(Metuchen)에서 태어났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 11건, 에미상 21회 수상, 마술사 명예의 전당 등재 등, 마술사가 누릴 수 있는, 모든 영예는 다 누린, 지상 최고의, 마술사입니다. 다음은, 데이비드 커퍼필드의, 위대한 마술 업적입니다. 1. 전무후무한 대형 일루전 퍼포먼스 - 자유의 여신상을 일시에 사라지게 함 - 중국의 만리장성 통과 - 열차와 비행기 사라지기 - 그랜드 캐니언 공중부양 2. 마술을 ' 스토리텔링 예술 ' 로 격상시킴 그는, 감정과 이야기 중심의 마술극을, 선보였으.. 2025. 7. 8.
케이팝 데몬 헌터스 & 사탄의 메시지 (Satanic message) 네. 항상, 그렇듯이, 이, 세상의, 주최측은, ' 카르마(Karma) ' 가, 무진장, 두렵기에, 널리, 세상에, 그들의 목적을, 사전에, 자세히 알려야 합니다. ' 우린 다 알려줬어. 걸려든 건, 너희들 잘못이지. 따라서 우린, 아무런 죄가 없다. ' 특히, 이 이야기를, 나중에, 피해자들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징벌천사장에게, 읍소하며, 자신들의 잘못을, 변호하기 위해서, 사전 공지하는 겁니다. 그럼, 징벌천사장이, 그들에게, 왜 두려운 대상인지는, 제 블로그, 바냐 에세이, ' 살육천사와 징벌천사 ', ' 최악의 지옥 ' 편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여하튼, 그들의 사전 공지는, 대중에게, 가장 친숙하고, 가장 전달력이 좋은, 매체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요즘은, 말할 것도 없이, .. 2025. 7. 7.
사우나(sauna)의 중년 남성 미스터리 - [ 바냐 에세이 ] 네. 이제, 무더운 여름, 7월이 시작됐으니, 바냐 에세이도, 납량특집(納涼特輯), 이야기를, 한두 편,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 이야기는, 실화만, 올립니다. 때는, 제가 30대 초반. 당시, 여러분들도 검색하시면, 아시는 분들은 아실만한, 벤처 기업을 운영했는데, 크게, 사기를 당하고, 또, 경영 미숙으로 인해, 그 황금알을 낳는 사업체를, 복이 많은, 어떤 사람에게, 헐값에, 빼앗기다시피, 매각하게 되고, 실업자가 된, 상태였지요. 낙심한 마음과, 크게 지쳐있는, 육신 때문에, 제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힐링 공간은, 동네 목욕탕, 사우나(sauna), 뿐이었습니다. 거의, 3, 4일에 한번 가서, 옥 사우나, 자수정 사우나, 황토 사우나를 순례하며, 사업.. 2025. 7. 5.
지옥 난이도의 악기, ' 아코디언 ' - 소피아 로스 ' 라 캄파넬라 ‘ 네. 다음 악기들은, 개인적인 의견차가 있으나, 악기계의, 지옥 난이도로 평가받는, 악기들입니다. 바이올린 호른 (French horn) 파이프 오르간 드럼 밴조 / 샤미센 그리고, 아코디언 ( accordion ) 이, 있습니다. 네. 아코디언이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 버튼 누르기 + 팔로 밀기 ', 때문이 아닙니다. 동시에, 여러 작업을 해야하는, 고난도 악기의 특성 때문입니다. 다음은, 아코디언 악기가 어려운, 4가지 이유입니다. 1. 양손의 완벽한 독립성 왼손은 베이스 버튼과 코드 버튼.(리듬과 화성) 오른손은,피아노 키 또는 버튼식 멜로디 연주. 이처럼,좌우 손의 기능이, 전혀 다릅니다. 2. 벨로우 컨트롤 (주름 상자) 공기의 흐름을 컨트롤하는 것이,아코디언 소리의, 생명.. 2025. 7. 4.
' 제3의 강둑 ' 주앙 기마랑스 로사 作 - [ 바냐아저씨 오디오북 ] 네. 오늘, 바냐아저씨 오디오북의, 작가, ' 주앙 기마랑스 로사 ' 는,( João Guimarães Rosa ) 1908년, 브라질에서 태어난, 의사이며 외교관이고, 또한 소설가인, 엘리트 작가입니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 대지의 길 ( Grande Sertão: Veredas ) ',' 야생의 길 ( Corpo de Baile ) '' 사역지 이야기 ( Sagarana ) ' 등이 있으며, 그의 작품 특징은, 브라질 내륙 지역(세르타웅)을,주 무대로 한 작품들,방언, 신조어, 신화적 이미지 사용,철학적, 존재론적 사유가 담긴 문체,상징과 침묵, 인간의 내면 탐구가, 주를 이룹니다. 그리고 오늘, 오디오북에서 읽어드리는, ' 제3의 강둑 ( A Terceira Margem do Rio ) .. 2025. 7. 3.
나도 덩크슛이 하고 싶었다 - ' 더 퍼스트 슬램덩크 ' 네. 오늘은, 드래곤볼과 더불어, 3040세대의, 만화 양대 산맥이었던, ' 더 퍼스트 슬램덩크 ' 를,(The First Slam Dunk) 소개합니다. 현재(2025) 이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줄거리 슬램덩크 원작에서,' 산왕공고와의 인테르하이 32강전 '마지막 경기를, 송태섭(미야기 료타) 시점을 중심으로,재구성한 작품입니다. 강백호, 정대만, 서태웅 등,북산고 5인방이 함께 뛰지만,송태섭이 주연처럼 부각되며,그의 과거와 내적 갈등을경기 중간 중간에 보여줍니다. 또 마찬가지로,다른 멤버들의 회상 장면도,경기 전개 사이사이에 더해져,팬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들이,더욱 가깝게 느껴집니다. 감상 포인트 네.이 영화는,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 (いのう.. 2025. 7. 2.
음악으로 사람을 벨 수 있을까 ? - 주성치 ' 쿵푸 허슬 ' 네. 오늘은, 주성치 영화, ' 쿵푸 허슬 ( Kung Fu Hustle ) ' 에 나오는, 음악으로, 사람을 베는 권법이, 실제로 존재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럼, 주성치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 소림축구 ' 와, ' 쿵푸 허슬 ' 은, 기본, 세 번 이상 다 감상하셨다 믿고, 본론으로, 직접 들어가겠습니다. 네. 바로 위의 포스터에 나오는, 두 명의 음파 고수는, 영화에서, 현악기를 이용해 사람을 공격합니다. 이 살인 고수 2명이, 고쟁을 연주하면, 그 음파가 실체화되어, 검이나, 창의 형태로, 상대를 공격합니다. 그러니까, 음악 소리만으로도, 상대의 신체를 절단하거나, 원거리에서 타격을 입히죠. 그런데 이런 무공이, 현실에서는 존재할까요? 네. 중국 무협소설이나 영화에서는, .. 2025. 7. 1.
소피 마르소(Sophie Marceau) 데뷔작 - ' 라붐 (La Boum) ' 네. 오늘, 이야기 주제는, ' 소피 마르소 (Sophie Marceau) ' 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그녀의 데뷔작, ' 라붐 ( La Boum ) ' 보다 더 크고, 또, 라붐의 주제곡이자, 영화음악 대히트곡인, ' 리얼리티 (Reality) ' 보다, 더 설레기, 때문입니다. 네. 제가, 제 아내를 처음 본 후, 3일 만에, 청혼을 했는데, 주로, 학교 위치 때문에, ' 종로 ' 에서, 만났습니다. 특히, 종로 3가, 단성사 앞에서 만나, 데이트를 많이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는데, 전 아내를 보자마자, ' 우와, 정말 소피 마르소 같아 ! ' 라고 감탄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말은, 틀린 것 같습니다. 소피 마르소가, 아내를 닮았다, 해.. 2025. 6. 30.
외계인은, 없습니다 - [ 바냐 에세이 ] 네. 아직도, 당신께서는, 외계인을(alien), 믿으십니까? 그럼, 먼저, 제가 이미지 사진으로 올린, 일명, ' 그레이 외계인 ( Grey alien ) ' 의, 생김새를 보세요. 이, 그레이 외계인은, 1961년, 미국 부부 베티와 바니 힐이, 외계인에게 납치되고, 의학 실험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기폭제가 되어, 1970년대 부터 80년대까지, UFO 관련 문헌, 영화, 다큐멘터리가, 봇물을 이루며, 반복해서 등장하죠. 그리고는, 외계인 하면, 그레이 이미지가, 고착화 되었습니다. 그 후에, 로스웰 사건의 부각, 스필버그의 E.T. 제카리아 시친의 아눈나키 주장, 에일리언 인터뷰 등을 통해, 이러한, 외계인 실존에 대한 담론은, 꽤 조직적으로, 확대.. 2025. 6. 28.
조성진 vs 랑랑 - 드뷔시 ' 달빛 ' 연주 비교 네. 저는, 클래식에 대해, 조예가 깊진 않지만, 유독, ' 드뷔시 ( Claude Debussy ) ' 의, ' 달빛 (lair de Lune) ' 을, 들을 때마다, ' 이태백 (李太白) ' 의, ' 월하독작 (月下獨酌) ' 이, 생각납니다. 또, ' 달빛 ' 에 대한, 제 느낌은, ' 아아, 어떻게, 달빛을, 음악에 고이 담아, 내 마음을 촉촉이 적시는가. ' 그리고, 저 ' 달빛 ' 연주는, 가장 서정적인, 마음의 연주여야, 가능하겠네. 그리, 생각했지요. 해서, ' 달빛 ' 의, 전설적인 연주자가, 누가 있었을까, 찾아보니, 발터 기제킹 ( Walter Gieseking ), 마르타 아르헤리치( Martha Argerich), 빌헬름 켐프 (Wilhelm Kempff) 등이, 있더군요... 2025. 6. 27.
' 광염 소나타 ' 김 동인 作 - [ 바냐아저씨 오디오북 ] 네. 오늘은, 현대 단편소설의 기틀을, 마련하신, 김 동인( 金東仁 ) 선생님의, ' 광염 소나타 ' 를, 바냐아저씨의 오디오북으로, 들려드립니다. 먼저, 이 ' 광염 소나타 ' 를 들으시기 전에, 꼭 아셔야 할 것은, 미적 가치가 최우선 되는, ' 유미주의 (唯美主義) ' 이고, 유미주의의 대표적 작가들로는, 오스카 와일드 (Oscar Wilde), 샤를 보들레르 (Charles Baudelaire), 스테판 말라르메 (Stéphane Mallarmé), 등이 있습니다. 또 유미주의의 극단적 형태가, ' 악마파 ' 인데, 예전에, TV 드라마에서, 이 악마파를 추구하는, 화가를, 다룬 작품이 있었죠.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주인공은, 천재적인 화가이지만, 도덕적 타락과, 냉혈한 심리의 소유잡.. 2025. 6. 26.
아내에게 들은, ' U2 ' 의 충격적 에피소드 - ' With or Without You ' 네. 오늘은,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록 밴드, ‘ U2 ’ 와, 그들의 명곡, ' With or Without You ' 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그 전에, 제목에서 밝힌 것과 같이, 제 아내에게 들은, U2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합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네. 제 아내는, 뉴욕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저랑은 자라난 환경이 달라,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기 전까지, 전, 해외여행 경험이 한 번도 없었지만, 아내는, 숱한 해외여행뿐 아니라, 아예, 뉴욕에서 공부를 했으니, 하늘과 땅 차이 같은, 젊은 시절이었습니다. 여하튼, 제 아내가, 뉴욕에 있을 때, 4살 터울의, 아내처럼 유학중인, 어떤 언니를 알게 되었다네요. 그런데 그 언니는, 다소 환경적인 뒷받침이 부족해, 뉴욕의 어.. 2025. 6. 25.
실베스터 스탤론의 인생 영화 - ' 록키 (Rocky) ' 네. 오늘, 소개하는 영화는, 전설적인 권투영화, ' 록키(Rocky) ' 입니다만,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고, 주인공 연기를 한, 실베스터 스탤론 (Sylvester Stallone)의, 인생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실배스터 스탤론의 인생 네.스탤론은,배우로 데뷔하기 전까지,생활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돈이 없던 시절,하룻밤 노숙 후에,동물원에서 청소부로 일하며,생계를 유지하던 때도 있었죠. 그러나,스탤론의 흑역사는,뭐니 뭐니 해도,1970년에 출연한, 성인영화였습니다. 그는 단돈 $200를 받고,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나중에 록키로 성공한 후,이 영화는, ' The Italian Stallion ' 이라는 제목으로,다시 출시되며, 큰 화제가 되었죠. 스탤론은 이후 인터뷰에서,라쇼몽의 하.. 2025. 6. 24.
장사익 노래 / 김광석 연주 - ' 봄날은 간다 ' 네. 오늘, 소개하는 노래는, 민요, 창극, 불교 범패, 재즈와 블루스의 혼합 감성과, 퓨전 국악 창법을 구사하시는, 노래하는 소리꾼, 대한민국 1인자이신, 장사익 선생님과, 1000명의, 아티스트의 음반 작업에, 무려, 10만 곡 이상, 녹음 작업에 참여하신, 가수들이 앞 다투어 찾는, 기타 1인자, 김광석 선생님께서 함께하신, ' 봄날은 간다 ', 노래입니다. 네. 저는, 이 두 분 모두 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식사를, 함께 한 적이 있지요. 물론, 이 두 분께서는, 저를, 잘 알지는 않습니다만, 뉘 집의, 누구라고 하면, 아하, 하실 그런 인연입니다. 인사도 드렸고요. 네. 먼저, 장사익 선생님과 관련된, 에피소드, 한 토막을 말씀올리면, 제 동생이, 아주 오래전에, 새벽 4시마.. 2025.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