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난이도의 악기, ' 아코디언 ' - 소피아 로스 ' 라 캄파넬라 ‘
네. 다음 악기들은, 개인적인 의견차가 있으나, 악기계의, 지옥 난이도로 평가받는, 악기들입니다. 바이올린 호른 (French horn) 파이프 오르간 드럼 밴조 / 샤미센 그리고, 아코디언 ( accordion ) 이, 있습니다. 네. 아코디언이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 버튼 누르기 + 팔로 밀기 ', 때문이 아닙니다. 동시에, 여러 작업을 해야하는, 고난도 악기의 특성 때문입니다. 다음은, 아코디언 악기가 어려운, 4가지 이유입니다. 1. 양손의 완벽한 독립성 왼손은 베이스 버튼과 코드 버튼.(리듬과 화성) 오른손은,피아노 키 또는 버튼식 멜로디 연주. 이처럼,좌우 손의 기능이, 전혀 다릅니다. 2. 벨로우 컨트롤 (주름 상자) 공기의 흐름을 컨트롤하는 것이,아코디언 소리의, 생명..
2025. 7. 4.
' 제3의 강둑 ' 주앙 기마랑스 로사 作 - [ 바냐아저씨 오디오북 ]
네. 오늘, 바냐아저씨 오디오북의, 작가, ' 주앙 기마랑스 로사 ' 는,( João Guimarães Rosa ) 1908년, 브라질에서 태어난, 의사이며 외교관이고, 또한 소설가인, 엘리트 작가입니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 대지의 길 ( Grande Sertão: Veredas ) ',' 야생의 길 ( Corpo de Baile ) '' 사역지 이야기 ( Sagarana ) ' 등이 있으며, 그의 작품 특징은, 브라질 내륙 지역(세르타웅)을,주 무대로 한 작품들,방언, 신조어, 신화적 이미지 사용,철학적, 존재론적 사유가 담긴 문체,상징과 침묵, 인간의 내면 탐구가, 주를 이룹니다. 그리고 오늘, 오디오북에서 읽어드리는, ' 제3의 강둑 ( A Terceira Margem do Rio ) ..
2025. 7. 3.
나도 덩크슛이 하고 싶었다 - ' 더 퍼스트 슬램덩크 '
네. 오늘은, 드래곤볼과 더불어, 3040세대의, 만화 양대 산맥이었던, ' 더 퍼스트 슬램덩크 ' 를,(The First Slam Dunk) 소개합니다. 현재(2025) 이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줄거리 슬램덩크 원작에서,' 산왕공고와의 인테르하이 32강전 '마지막 경기를, 송태섭(미야기 료타) 시점을 중심으로,재구성한 작품입니다. 강백호, 정대만, 서태웅 등,북산고 5인방이 함께 뛰지만,송태섭이 주연처럼 부각되며,그의 과거와 내적 갈등을경기 중간 중간에 보여줍니다. 또 마찬가지로,다른 멤버들의 회상 장면도,경기 전개 사이사이에 더해져,팬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들이,더욱 가깝게 느껴집니다. 감상 포인트 네.이 영화는,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 (いのう..
2025. 7. 2.
음악으로 사람을 벨 수 있을까 ? - 주성치 ' 쿵푸 허슬 '
네. 오늘은, 주성치 영화, ' 쿵푸 허슬 ( Kung Fu Hustle ) ' 에 나오는, 음악으로, 사람을 베는 권법이, 실제로 존재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럼, 주성치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 소림축구 ' 와, ' 쿵푸 허슬 ' 은, 기본, 세 번 이상 다 감상하셨다 믿고, 본론으로, 직접 들어가겠습니다. 네. 바로 위의 포스터에 나오는, 두 명의 음파 고수는, 영화에서, 현악기를 이용해 사람을 공격합니다. 이 살인 고수 2명이, 고쟁을 연주하면, 그 음파가 실체화되어, 검이나, 창의 형태로, 상대를 공격합니다. 그러니까, 음악 소리만으로도, 상대의 신체를 절단하거나, 원거리에서 타격을 입히죠. 그런데 이런 무공이, 현실에서는 존재할까요? 네. 중국 무협소설이나 영화에서는, ..
2025. 7. 1.
소피 마르소(Sophie Marceau) 데뷔작 - ' 라붐 (La Boum) '
네. 오늘, 이야기 주제는, ' 소피 마르소 (Sophie Marceau) ' 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그녀의 데뷔작, ' 라붐 ( La Boum ) ' 보다 더 크고, 또, 라붐의 주제곡이자, 영화음악 대히트곡인, ' 리얼리티 (Reality) ' 보다, 더 설레기, 때문입니다. 네. 제가, 제 아내를 처음 본 후, 3일 만에, 청혼을 했는데, 주로, 학교 위치 때문에, ' 종로 ' 에서, 만났습니다. 특히, 종로 3가, 단성사 앞에서 만나, 데이트를 많이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는데, 전 아내를 보자마자, ' 우와, 정말 소피 마르소 같아 ! ' 라고 감탄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말은, 틀린 것 같습니다. 소피 마르소가, 아내를 닮았다, 해..
2025. 6. 30.
외계인은, 없습니다 - [ 바냐 에세이 ]
네. 아직도, 당신께서는, 외계인을(alien), 믿으십니까? 그럼, 먼저, 제가 이미지 사진으로 올린, 일명, ' 그레이 외계인 ( Grey alien ) ' 의, 생김새를 보세요. 이, 그레이 외계인은, 1961년, 미국 부부 베티와 바니 힐이, 외계인에게 납치되고, 의학 실험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기폭제가 되어, 1970년대 부터 80년대까지, UFO 관련 문헌, 영화, 다큐멘터리가, 봇물을 이루며, 반복해서 등장하죠. 그리고는, 외계인 하면, 그레이 이미지가, 고착화 되었습니다. 그 후에, 로스웰 사건의 부각, 스필버그의 E.T. 제카리아 시친의 아눈나키 주장, 에일리언 인터뷰 등을 통해, 이러한, 외계인 실존에 대한 담론은, 꽤 조직적으로, 확대..
2025.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