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보이스 ( Perfect Voice ) - 다니엘라 안드라데 ' Crazy ‘
네. 오늘, 소개하는 가수는, 온두라스계 캐나다인이며, 싱어송라이터이자, 200만, 유튜버인, 다니엘라 안드라데 입니다.( Daniela Andrade) 그녀는, 1992년생인데, 고등학생 시절인 2008년부터, 지금까지, 유튜브를 통해, 주로 커버곡을 발표하며, 많은 음악애호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지난주에 올렸던, 영국의, 프랭크 왓킨슨 할아버지가 부른, 커버곡 ' Creep ' 을, 다니엘라 안드라데 또한, 커버곡으로 유튜브에 올렸는데, 그녀의 커버곡 중에, 바로 그, 라디오헤드의 ' Creep ' 과, 오늘 소개해드리는, Gnarls Barkley 가 부른, ' Crazy ', 이 두 곡의 커버곡이, 매우 환상적입니다. 그리하여, 오늘 감상하게 되실, ' Crazy '..
2025. 6. 20.
' 가난한 사람들 ' 빅토르 위고 作 - [ 바냐아저씨 오디오북 ]
네. 제 가난했던 유년 시절, 여러, 잊고 싶은 사건들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사춘기 시절, 중학생이 되었을 때, 같은 학교 동급생인, 여학생의 집에, 달세로, 산 적이 있습니다. 작은 단칸방에, 할머니까지, 여섯 식구가, 콩나물시루처럼 살았죠. 그런데, 그 집은 화장실이, 마당 한가운데에 있었는데, 화장실 문에, 있어야 할 창문이, 이사 올 때부터, 깨져있었습니다. 주인집은, 어찌된 영문인지, 화장실 문에, 창을 달지 않았고, 그, 푸세식 화장실에, 쪼그려 앉아있으면, 머리통이, 밖에서, 아주 잘 보였습니다. 어느 휴일 날, 저는 배탈이 났고, 마당의 화장실을 향해, 달려 나갔는데, 그만, 주인집 여학생이, 마당에서, 줄넘기를 하고 있었죠. 보자마자, 다시 방으로 돌아왔고, 그때부터,..
2025. 6. 19.
현명한 학교 폭력 대처법 - 넷플릭스 ' 더 글로리(The Glory) ‘
네.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겪었던, 실화입니다. 저는 참, 묘한, 캐릭터라서, 공부를 잘 하거나, 운동을 좋아하거나, 날라리나, 특이한 취미를 즐기거나, 아니면 내성적인 친구들도, 두루두루, 다 사귀었고, 또 대부분이, 제게 호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남녀공학 중학교에서, 제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당시, 일진 무리가 있었는데, 그 친구들하고는, 한 반이었던 적이 없어서, 까닭모를, 저에 대한, 적개심을 느낄 수 있었죠.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쉬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반에, 강철(가명)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운동부였고, 학교 수업엔, 잘 안 나오는 친구인데, 유난히, 제가 하는 귀신 이야기나, 이런 저런 미스터리 이야기를, 참 좋아했습니다. 저는 강철이라는 친..
2025. 6. 18.
지브리 스튜디오의 식스 센스 - ' 가구야 공주 이야기 ( かぐや姫の物語 ) ‘
네. 오늘, 소개하는, 애니메이션, 지브리 스튜디오의, ' 다카하타 이사오 (Isao Takahata) ' 감독의, ' 가구야 공주 이야기 ( かぐや姫の物語 ) ' 는, 제 개인 기준, 평점, 별, 다섯입니다. 처음, 이 영화의 제목과, 포스터를 보았을 때, ' 뭐야,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 맞아? 왜 그림이, 마치 그리다 만 것 처럼, 무성의해 보이지? ' 그리고는, 진짜, 타임킬러용으로, 아무런, 기대없이, 보았습니다. 그랬는데, ' 우와, 이럴 수가. 이 작품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식스 센스 급이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본 건데, 보고나니까, 마음이 아려온다 ㅜㅜ ' 그래서, 곧바로, 한 번 더, 보았습니다. 못 본 아내를, 꼬셔서, TV앞 쇼파에 앉히고 말이죠. 네. 그럼, ..
2025. 6. 17.
약물 시대 전성기에 탄생한 명곡 - ' 호텔 캘리포니아 (Hotel California)'
네. 이글스(Eagles)의, '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 ' 를, 설명하려 한다는 건, 무모한 짓이죠. 너무나 유명한 곡이고, 또 너무나 환상적인, 곡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976년, ' 호텔 캘리포니아 ' 가 발표된 때는, 약물로 인한, 대환각의, ' 싸이키델릭 문화 (Psychedelic Culture) ' 가, 절정을 이루던 시절, 이라는 것입니다. 또 당시에, 많은 예술가들이, 약물 환각 후, 창작력이 폭발했다고, 증언했는데, 그 대표적인 뮤지션들로는, 비틀즈, 핑크 플로이드, 지미 헨드릭스, 도어스 등이 있습니다. 네. 저는 담배 빼고, 약물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지만, 결과적으로, ' 호텔 캘리포니아 ' 를 계속 듣다 보면, ' 음... 약 빨고, 만드신..
2025. 6. 16.
어느 섬의, 사악한 마귀들이 전멸한 이유 - [ 바냐 에세이 ]
네. 제가, 지난 3월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다루어야 할 주제가 너무 많다보니, 바냐 에세이에서, 아직까지, 제 본업과 관련해, 글을 쓰지 못했네요. 그러던 와중에, 얼마 전, 비오는, 퇴근길에, 어느 귀신에게, 습격(?)을, 당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또 그 앞전 일이, 생각나, 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먼저, 제 본업이, 영혼 구원이라고, 여러 글에서 말씀을 드렸고, 그 바닥에선, 네임드입니다. 아, 물론, 인간 세상은 아니고, 영혼의 세상에서, 말이죠. 이 네임드 관련 이야기는, 다음에 자세히 말씀드리기로 하고, 간략히, 영혼 구원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하는 지를, 말씀드리면, 일단, 운명적인 요인이, 크며, 또, 기본 중에 기본 능력이, 퇴마 (退魔), 입니다...
2025.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