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아무 탈 없는,
세상을 상대로,
갑자기,
1988년에 설립된,
' IPCC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 ',
또 온실가스 배출 감축의,
법적 의무를 부과한,
최초의 국제 협약인,
' 교토 의정서 (Kyoto Protocol ) ',
이후,
기후 변화 대응 논의의 연장선인,
' 파리 협정 (Paris Agreement) ' 등,
지구 온난화 어젠다는,
별안간 튀어나와,
인류에게,
공포와 의무를, 주입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구 온난화 쇼의,
1등 모델인 북극곰들은,
정말로,
북극의 얼음이 녹아,
굶주림으로,
멸종의 길을 걷고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캐나다,
허드슨베이 남부 (Southern Hudson Bay)
북극곰 개체군의 경우,
2016년에 약 780마리였던 것이,
2021년 조사에서는,
약,
1,000마리 이상으로,
추정된 바 있습니다.
이 얘기가 뭔 얘기냐 하면,
북극의 얼음은 건재하고,
이 글에 제가 올린 타이틀 사진처럼,
북극곰들은 포동포동 살이 찌며,
개체 수는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죠.
또,
지구 온난화의,
2등 공신인,
' 해수면 상승 '.
제가,
13년째,
바닷가에서 살고 있는데,
해수면 상승은커녕,
오히려,
제 산책로의 해안선을 보면,
더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 눈으로 본,
있는 그대로의 사실, 입니다.
저,
지구 온난화 쇼가 시작되고,
우리나라 그 어떤 해수욕장이,
해수면 상승으로,
문을 닫은 경우가 있었나요 ?
네.
전 그런 경우를,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이,
지구 온난화 드라이브를,
전세계적으로 걸었던,
핵심 인물,
' 엘 고어(Al Gore) ' 는,
' GIM ' 이라는.
투자 회사를 공동 설립한 후,
풍력, 태양광 등,
저탄소 / 재생 에너지 기업에 투자했죠.
그러니까,
지구 온난화 쇼를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려는 정책이 확대되면,
재생에너지 기업 수요가 커지고,
엘 고어가 투자한 기업은,
대박을 맞는다는,
그림입니다.
엘 고어는 또,
' 탄소 배출권 시장 ' 과 관련된,
( Carbon Credits / Emissions Trading )
금융 생태계에도 참여하고 있죠.
한 마디로,
개판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기상청의 예보를 보면,
민망할 정도로,
예보가 빗나가는데,
지구 온난화 쇼에 쓰이는,
우리는 확인한 바 없는,
그 수많은 데이터들의 수치를,
어찌,
곧이곧대로,
믿을 수 있겠습니까.
또,
일례로,
탄소 배출을 억제하면,
사람들이,
' 전기차 ' 로 옮겨가는데,
이것을 저는,
직설적으로 말씀드리지 않고,
산에,
' 곰을 풀어놓는 이유 ' 와,
동일선상에서, 이해하고 있습니다.
즉,
큰 그림을 위한,
부수적인 정지 작업, 인거죠.
이 정도 말씀드리면,
똑똑하신 당신께서는,
대충,
감이 오시리라, 믿습니다.
아직도,
지구 온난화를 믿으시나요?
굳이,
' 제임스 러블록 (James Lovelock) ' 의,
' 가이아 이론 (Gaia Theory) ',
마르지 않는,
나이아가라, 이과수 폭포,
화산 폭발을 통한,
그 엄청난 연기와 화산재에도,
아무 탈이 없는,
이 세상의 하늘을 보면서도,
지구 온난화를 믿고 싶으시다면,
바로,
그것은,
전지전능하신,
신(神)의 무능을, 믿는 것입니다.
p.s.
네.
이 세상은,
신(神)의, ' 수족관 ' 입니다.
신(神)께서 수족관을,
그리 허술하게 만드셨을까요.
언젠가,
바냐 에세이에서,
이 세상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냐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과응보란 무엇인가 - [ 바냐 에세이 ] (0) | 2025.11.29 |
|---|---|
| 피카소 ' 게르니카 (Guernica) ' 전시안의 메시지 - [ 바냐 에세이 ] (0) | 2025.11.22 |
| 최악의 불륜 이야기 - [ 바냐 에세이 ] (1) | 2025.11.08 |
| [ 공포 유머 ] 망우리 공동묘지 괴담 - [ 바냐 에세이 ] (0) | 2025.11.01 |
| ' 은하철도 666 ' 수비학 - [ 바냐 에세이 ] (0) | 2025.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