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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 에세이

' 날씨천사 ' 이야기 - [ 바냐 에세이 ]

by 바냐아저씨 2026. 8. 5.

날씨천사

 

 

네.

​

오늘은,

​

아침 일찍,

​

자전거를 타려했는데,

​

​

엄청난,

​

무더위로 인해,

​

나가자마자,

​

집으로 다시, 후퇴했습니다 ㅜㅜ

​

​

갑자기,

​

' 날씨천사 ' 들이, 생각나더군요.

​

​

해서,

​

그들의 이야기를,

​

아주 쪼금만, 하려 합니다.

​

​

제 블로그에서는 이미,

​

살육천사, 징벌천사에 대해,

​

세상 최초로,

​

말씀을 드린 적이 있고,

​

죽음천사들의, 고충에 대해서도,

​

몇 번 언급했었죠.

​

​

그리고,

​

' 날씨천사 '.

​

​

날씨천사의 업무가,

​

그저,

​

비를 내리고,

​

눈을 내리고,

​

바람을 불게하고,

​

햇볕을 쨍쨍하게 하는 것이,

​

다라고 생각하신다면,

​

그것은,

​

천만의 말씀입니다.

​

​

저,

​

유명한,

​

노아의 홍수 때는,

​

날씨천사장이,

​

아주 중요한, 일을 했는데,

​

그러니까,

​

그 이야기,

​

즉,

​

' 노아의 홍수 ' 를 결정했던,

​

신(神)과,

​

천상의,

​

주요 천사장들의,

​

천상 회의에 대해서는,

​

일전에,

​

제가 언급하리라,

​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

그 후,

​

시간이 지나,

​

생각을 해보니,

​

이를 잘못 말씀드리면,

​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바,

​

차마 그것은,

​

말씀드리지는 않기로, 했습니다.

​

​

다만,

​

​

노아의 홍수와,

​

날씨천사장과는,

​

매우 중차대한,

​

일이 있었다, 정도로,

​

마무리하겠습니다.

​

​

요즘은,

​

주최측의,

​

기후 조작으로,

​

​

이,

​

신(神)의 수족관 세상이,

​

무지 덥고,

​

무지 춥고,

​

한 마디로,

​

개판으로 만든 지 오랜데,

​

그것이,

​

얼마나,

​

중대한 죄악인지,

​

이 역시,

​

주최측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

​

가령,

​

오늘 비가 와야 하는데,

​

와야 할 비를,

​

인위적으로 막았다면,

​

땅속,

​

지렁이들 중에서,

​

오늘 빗물에,

​

죽지 않을 지렁이가,

​

천만 마리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식물도 마찬가지고요.

​

​

또 여러,

​

생명체들의 생과 사가,

​

오늘의 비에 달려 있고,

​

그래서 날씨천사들이,

​

이미 비를 내리기로,

​

세팅을 마쳤는데,

​

주최측이,

​

겁도 없이,

​

그들의 도구를 이용하여,

​

다른 목적을 위해,

​

비를 막았다면.

​

​

네.

​

이것이,

​

얼마나 큰,

​

죄악인지 아시겠지요?

​

​

이처럼,

​

날씨천사들은,

​

단순히,

​

기상을 컨트롤하는 것이,

​

아닙니다.

​

​

세상의 생명들과,

​

매우 유기적인,

​

관계에 있고,

​

죽음천사, 수호천사들과의 업무가,

​

병행되는 일이 많은데,

​

​

세상의 날씨를 조작하고,

​

' 지구 온난화 ' 니,

​

이런,

​

터무니없는 거짓 캠페인으로,

​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는,

​

주최측.

​

​

날씨천사들이, 벼르고 있습니다.

​

​

​

​

​

p.s.

​

정말,

​

무서운 일입니다.

​

주최측은,

​

날씨천사장이,

​

어떤 분인지 잘 몰라,

​

저리 설쳐대고 있으니... ㅜㅜ

​

​

아이고 무섭다.

 

 

 

애니 ' 날씨의 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