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시 킹스 ' 는 진짜 집시일까 - Gipsy Kings ' 밤볼레오 (Bamboléo) ‘
네. 예전에, 아내와 함께, 이탈리아 여행 때, 트레비 분수를, 관광할 때의 일입니다. 갑자기, 세 명의 소녀가, 제 앞에 나타나, 담배를 하나 달라는, 시늉을 했죠. ' 뭐? 이 어린 소녀들이 담배를? ' 그렇게 멍, 하고 있을 때, 한 소녀가 급히 제 뒤로가, 등에 멘 백팩을 만지작거리더군요. 이른 아침이었는데, 거리에 사람은 많지 않았고, 전날 오후엔 많이 보이던 경찰들도, 주위에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 아, 말로만 듣던 집시 소매치기 ? ' 저희 부부는, 곧장 앞으로 걸어나가며, 그 세 소녀의 벽을, 뚫고 지나갔습니다. 가면서, 여러 상념들이, 교차했지요. ' 이탈리아 유명 관광지에서, 이런 일을 당하다니. 우리나라 치안이 좋은 게 맞는 것 같네. 그건 그렇고, 저 어린 소녀..
2026. 2. 2.
일론 머스크의 진짜 목표 ( Elon Musk’s True Objective) - [ 바냐 에세이 ]
네. 우리 시대의, 피리 부는 사나이, 일론 머스크 (Elon Musk) 는, 주최측, 존재 입니다. 그의, 부와 명성이 그 증거죠. 주최측이 아니라면, 절대로, 그 자리에, 올라갈 수도 없고, 거머쥘 수도, 없습니다. 그는 평소, 주최측의 일정표를 공지하는, 다보스를 비판해왔는데, 올해 갑작스럽게 (2026.1.22), 다보스 포럼 연사로 등장해, 래리 핑크 (BlackRock CEO) 와, 대담을 나누었습니다. 바냐아저씨는, 이 대담을 보면서, 다음과 같은, 일론 머스크의 궁극적 목표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1. 그는, 자신이 ' 외계인 ' 이라고 했고, 이를 통해, 외계인의 부재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이는, 바냐 에세이, ' 외계인은 없습니다 ' 글과, 일맥합니다. 2. 그는..
2026. 1. 31.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21. 요셉이 감옥에서 해몽하다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요셉이 감옥에서 해몽하다 이야기는, 요셉이 갇혀 있던 감옥에, 파라오의 두 시종이 들어오게 되면서, 그들, 파라오에게, 술 시중을 드는 시종과, 빵을 굽는 시종의 기이한 꿈을, 요셉이 해몽해 준 내용입니다. 이 이야기는, 요셉이 훗날, 파라오의 기이한 꿈을 해몽하러 가게 되는, 결정적 단초가 됩니다. 여하튼, 꿈이라는 것은, 태몽을 비롯하여, 길몽과 흉몽, 예지몽 등, 여러 역할의 꿈이 있는데, 꿈이 직설적이지 않은 것은, 이 세상 시스템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은유나 상징, 복잡한 기호들의 결합으로, 우리들 꿈에서 표현되는데, 이를 정확히 풀어줄 수 있는 분은, 역시, ..
2026. 1. 30.
사기꾼보다 더 나쁜 현대 미술가들 3 - ' My Bed (1998) '
네. 제가, 타이틀 사진으로 올린, 저, 노숙자의 잠자리로 보이는 침대는, ' My Bed ' 라는 제목의, 설치미술이라 부릅니다. 그런데, 이, 어느 쓰레기장의, 한 귀퉁이를, 옮긴 것 같은, 보기에도 끔찍한, 구토 유발 침대와 주변은, 영국의 여성 미술가, ' 트레이시 에민 (Tracey Emin) ' 이, 실제로 사용했던 침대와, 그 주위의 모습을, 그대로 연출한 작품이라 합니다. 작가가 사용한 침대는, 구겨진 시트 그대로이고, 더럽혀진 속옷, 담배꽁초, 술병, 혈흔이 묻은 흔적과, 사용된 적이 있는 콘돔, 그 외, 잡다한 쓰레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우울증으로, 개인적 파탄을 겪던 시절, 몇 주 동안, 침대에서 나와 본 적이 없고, 그 경험을 그대로, 미술관에 전시했다 밝혔습..
2026. 1. 29.
오타니 쇼헤이 타석 등장곡 (Walk-Up Song) - 마이클 부블레 ' Feeling Good '
네.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투타 겸업 선수이자, 2021, 2023 AL MVP. 2024, 2025 NL MVP 이며, 또한, 한 시즌에, 50 - 50 클럽 (50홈런, 50도루) 을, 메이저리그 최초로 기록한, 야구 슈퍼스타, ' 오타니 쇼헤이 (大谷翔平) '. 그의, 타석 등장곡은, 바로, 마이클 부블레의, ' Feeling Good ' 입니다. 그럼 잠시, 오타니의 워크업 송,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오타니 쇼헤이 워크업 송 네. 원래 ' Feeling Good ' 노래는, 1960년대 뮤지컬, ' 무대 위의 열기와 관객의 열광 '( The Roar of the Greasepaint– The Smell of the Crowd ) 이 작품에 나오는 곡인데, 이 곡을, 여러 아..
2026. 1. 28.
' 한 끝 차이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한 끝 차이 ' 입니다. 그림의 내용은, 보시는 것과 같이, 오토바이를 즐기는 청년과, 저승사자들이, 저 청년의 명줄을 끊기 위해, 잔뜩, 노리고 있는 장면입니다. 이제, 청년의 목숨은, ' 한 끝 차이 ' 로, 결정됩니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그는, 자신의 운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위험하다. 그런 메시지는 아닙니다. 보다 광의의 관점으로, 언제나, 이웃하고 있는, 죽음을, 느낄 수 있다면, 우리는, 보다 겸손할 것입니다.
2026.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