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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 에세이

해와 달과 별은, 하늘의 조명입니다 - [ 바냐 에세이 ]

by 바냐아저씨 2026. 1. 24.

나사가 공개한 태양

 

.

 

제가,

 
타이틀 사진으로 올린 태양은,
 
나사(NASA)가 공개한,

 

태양 사진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기로는,
 
태양은 사진처럼,

 

불타는 항성입니다.
 
 
물론,
 
불타는 것은 ' 수소 핵융합 ' 이라
 
배우긴 배우지만,
 
나사가 공개한 것처럼,
 
저 사진은,
 
영락없이 불타는,
 
주황빛, 항성의 모습입니다.

 

 
그럼,

 

나사가 보여준 저 주황빛,
 
혹은 붉은 태양이,
 
우리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지요 ?

 

 

한낮의 태양

 

제가 찍은,

 

태양 사진을 봐도,

 
한낮의 태양은,
 
퍼펙트한, 백색 (白色)  ' 입니다.
 

 
,

 

우리 조상들의 문헌에도,

 

태양을,

 

명백히,
 
' 백색 ' 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긴,

 

그런 증언이,
 
사실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냥,
 
낮에 밖에 나가셔서,
 
태양을 보시면,
 
너무나 쉽게 확인하실 수 있죠.
 
 

 
그러면,
 
왜 주황빛 태양이,
 
한낮에 우리에게는,
 
백색으로, 보일까요?

 

 

그럼,

 

그 이상함을,

 

제대로 깨달으시려면,

 

실제,

 

달빛을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달 사진

 

.
 
달은,
 
아니 달빛은,
 
태양빛의 반사광이라, 배웠습니다.
 
 
그런데,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달빛은
 
노랑입니다.
 
 
그러니까,
 
주황빛 태양이 달에 비추면,
 
저렇게 노란색으로 바뀌어서,
 
우리 눈에는
 
아주 샛노란 달빛이 되는 겁니다.
 

이게,


이해가 되시나요?
 
 
캠프파이어를 하는데,
 
얼마나 장작을 많이 태워야,
 
옆에 있는 바위가,
 
노란색으로 보일까요.
 
 
허무하게도,
 
이 모든 사실은,
 
우리들 육안으로,
 
충분히 알 수 있는팩트이지요.

 

 

더군다나,

 

사진속의 달빛을,

 

자세히 관찰해보세요.

 

 

태양빛의 반사광이 아니라,

 

자체 발광하고 있다는,

 

강력한,

 

느낌을 받지 않으시나요?

 

 

한낮의 달 사진

 

,
 
더더욱 의아한 점은,
 
달은,
 

위에 올린 사진처럼,


낮에 보이기도 하는데,
 
그때는 또,
 
백색 ' , 된다는 것입니다.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요.

 

 

영화 ' 트루먼 쇼 ' 의 떨어진 시리우스 별 조명

 

그리고,
 
영화 ' 트루먼 쇼 ' 에서는,
 
위의 사진처럼,
 
한낮에,
 
하늘에서 조명기기가 떨어지고,
 
조명기기에는,
 
' 시리우스 (Sirius) ' , 적혀있습니다.

 

 

 

우주 이미지 포토샵

 

그리고,

 

우리는 여태껏,

 

진짜 우주 사진을,

 

본 적이 없다는 것이죠.

 

 

쉽게 말해,

 

휴대폰으로 찍은 우주 사진이,

 

단 한 장도,

 

없다는 것입니다.

 

 

위에 올린 우주 이미지처럼,

 

나사 및 기타 기관들이 제공하는,

 

모든 우주 사진은

 

포토샵 입니다

 

 

가짜란, 이야기죠.

 

 

그럼,
 
이제,
 
세상의 창조를 설명하는,
 
성경의 창세기, 보시겠습니다.
 
 
()께서는,
 
해와 달과 별이 하늘에 생겨나,
 
밤과 낮을 갈라놓고,
 
절기와 나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
 
 
이렇게,
 
해와 달과 별의 창조와,

 
목적, 설명했습니다.
 
 
때문에,
 
이와 같은 모든 이유로,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은,
 
()께서,

 

분명한 의도로 만드신,

 

  
' 조명 ' 입니다.
 
 

 

 

 

p.s.

 

.

 

어느 날인가,

 

보름달이 떴는데,

 

제가 아는 동생과 술을 마시다가,

 

함께 달빛을 바라봤죠.

 

 

그때 그 동생이,

 

제게,

 

이런 말을,

 

건넨 적이 있습니다.

 

 

' 바냐 형,

 

누가 달의 전구를 갈아 끼웠나 봐.

 

오늘은 엄 ~~ 청나게 샛노랗네 ! ' 

 

 

 

( 추신속의 추신 )

 

훗날,

 

바냐 에세이,

 

세상의 목적 편에서,

 

이 세상의 목적을, 설명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