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우리 시대의,
피리 부는 사나이,
일론 머스크 (Elon Musk) 는,
주최측, 존재 입니다.
그의,
부와 명성이 그 증거죠.
주최측이 아니라면,
절대로,
그 자리에,
올라갈 수도 없고,
거머쥘 수도, 없습니다.
그는 평소,
주최측의 일정표를 공지하는,
다보스를 비판해왔는데,
올해 갑작스럽게 (2026.1.22),
다보스 포럼 연사로 등장해,
래리 핑크 (BlackRock CEO) 와,
대담을 나누었습니다.
바냐아저씨는,
이 대담을 보면서,
다음과 같은,
일론 머스크의 궁극적 목표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1.
그는,
자신이 ' 외계인 ' 이라고 했고,
이를 통해,
외계인의 부재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이는,
바냐 에세이,
' 외계인은 없습니다 ' 글과,
일맥합니다.
2.
그는,
미래에서 온 존재라는,
시간 여행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진실은,
그의 진지함에 있지 않고,
아주 짧게 지나가는,
농담 속에, 숨어있습니다.
3.
특히 그는,
우주와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매우 열정이 없는,
공허함에 가까운 표정을 지으며,
말을 가장 많이 더듬었는데,
이것은,
거짓을,
진실로 바꾸려 할 때 드러나는,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4.
3번 글의,
반복되는 이야기입니다만,
없는 우주를,
설명하려는 머스크의 얼굴이,
가장,
생기가 없었습니다.
또 물도 마시면서,
말은 자꾸 더듬으면서,
자신이,
이 자리에서,
우주를 꼭 설명해야 한다는,
의무적 복종심이, 느껴졌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무엇에 대한 복종의 느낌.
5.
머스크는,
크게 두 가지로,
미래를 설명했습니다.
초지능 AI 시대.
우주 이주.
자,
그렇다면,
똑똑하신 당신께서는,
스치듯,
영감을, 받으실 겁니다.
첫째,
초지능 AI 시대가,
예측 불가인데도 강행되는 것은,
왜일까 ?
둘째,
없는 우주를,
기어이 만들어서,
우주여행과 흡사한 트릭으로,
' 의식 (consciousness)의 불빛 ' 을,
우주라 부르는 곳곳에,
이주시키려는,
그 저의가 무엇일까.
네.
이 두 개의 이슈 중에서,
의식의 우주 이주 이야기는,
다음 주 토요일 (2월 7일) 에 게재될,
바냐 에세이,
' 블랙 미러 코드 ' 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 첫째 이야기.
예측 불허의,
초지능 AI 시대가,
우리의 가까운 미래라는 의미를,
집중해서,
단 10분만, 생각해보세요.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아시게 될 겁니다.
쇼킹, 그 자체죠.
2026 다보스 포럼 - 일론 머스크
p.s.
바냐아저씨의,
바냐 에세이에서 강조하는,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맥은,
이미 에세이로 남긴,
' 오즈의 마법사 코드 '
그 다음이,
' 블랙 미러 코드 '
(다음주 공개 예정)
그 다음이,
' 매트릭스 코드 '
(추후 공개 예정)
입니다.
그 3개의 코드 사이에,
일론 머스크가,
아주 중요한 메시지를, 던졌네요.
네.

'바냐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와 달과 별은, 하늘의 조명입니다 - [ 바냐 에세이 ] (0) | 2026.01.24 |
|---|---|
| 밤에 휘파람을 불면 왜 귀신이 찾아올까 - [ 바냐 에세이 ] (0) | 2026.01.17 |
| 인어(人魚)는 실제로 존재하는가 - [ 바냐 에세이 ] (1) | 2026.01.10 |
| 싱어게인4 ' 도라도 ' 는 장국영의 환생일까 - [ 바냐 에세이 ] (0) | 2026.01.03 |
| 크리스마스를 악마가 만든 이유 - [ 바냐 에세이 ] (0) | 2025.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