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이미,
수차례,
예고 드린 대로,
바냐아저씨가,
바냐 에세이를 통해,
세계 최초로 폭로했던,
' 오즈의 마법사 코드 ' 에 이어,
이제,
' 블랙 미러 코드 ' 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넷플릭스에서,
시즌 7까지 나온 (2026.1월 현재),
‘ 블랙 미러 (Black Mirror) ’,
전체 옴니버스 작품 중에서,
가장 상징적인 작품,
' 샌 주니페로 (San Junipero) ' 와,
' USS 칼리스터 (USS Callister) ',
이 두 작품의,
줄거리부터 소개하겠습니다.

' 샌 주니페로 ' 줄거리
( 블랙 미러 시즌3, 에피소드4 )
1987년,
해변 도시 ' 샌 주니페로(San Junipero) ' 에,
두 젊은 여성,
켈리(Kelly)와 요키(Yorkie)가 만나,
레즈비언이 되어, 사랑에 빠집니다.
하지만,
이 도시는,
단순한 현실 공간이 아닙니다.
샌 주니페로는,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의식을 업로드 해,
'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가상현실 세계 공간 ' 입니다.
요키는 평생을,
거의 식물인간 상태로 살았고,
켈리는 과거,
남편과 현실에서 살았으나,
남편은,
죽기 전,
가상 세계로의 업로드를,
거부한 채 죽었습니다.
그래서 두 여인이자 연인은,
' 이 가상 세계에서,
영원히 함께 살 것인가를, 고민합니다. '

' USS 칼리스터 ' 줄거리
( 블랙 미러 시즌4와 시즌7, 2편 )
내성적인,
IT회사원,
로버트 데일리 (Robert Daly).
하지만 그는,
자신이 만든 VR게임,
인피니티 (Infinity) 속에서,
직장 동료들의,
디지털 복제본(Clones)을 생성하여,
자신이 선장이 된 우주선,
USS Callister에서,
동료들을 복종시키며,
폭군처럼 군림합니다.
회사에,
새로 입사한 낸(Nanette) 역시,
게임 속으로 복제되어 들어오고,
그 안의 인물들은 이미,
' 가상 감옥 ' 에, 갇혀 있는 상태죠.
낸은,
다른 동료들과 함께,
가상 세계로부터의 탈출을,
시도합니다.

블랙 미러 코드 ( Black Mirror Code )
네.
두 작품의,
줄거리를 읽으신 분들은,
충분히 느끼시겠지만,
주최측의 목적은,
우리들의 육체가 아니라,
' 영혼 ' 입니다.
( 지난 주 바냐 에세이,
' 일론 머스크의 진짜 목표 ' 참고 )
이,
영혼을,
정확히 설명하기엔,
언어적,
한계가 있겠습니다만,
' 샌 주니페로 ' 작품에선,
현실 세계에서,
그 쓰임이 다한,
노인과 병든 자의 영혼을,
귀히 여기고,
' USS 칼리스터 ' 에서도,
직장 동료들의 육체가 아닌,
그들의 정신,
곧,
' 영혼 ' 을, 탈취합니다. (영혼의 복제본)
일전에,
바냐 에세이,
' 악마에게 영혼이란 무엇인가 ' 글에서,
정확히 언급했듯이,
인간의 영혼은,
주최측에겐,
진짜,
' 돈 ' 입니다.
때문에,
블랙 미러의 핵심 작품에서,
보시는 것 같이,
그들은,
오로지,
인간의 영혼을 원하는데,
이미,
그들은,
디지털 마인드 업로딩 기술을 통해,
' 영혼 ' 의 이동이,
가능함을, 암시합니다.
바로,
이것이,
블랙 미러 코드 입니다.
인간의,
영혼 이동 장치는,
완성되었다,
선포하고 있는 것이죠.
그럼,
어떻게,
사람들의 영혼을, 날랐을까요?
네.
다시,
오즈의 마법사 코드로 돌아가,
뇌와, 심장이 없는,
허수아비와 양철 나무꾼을,
연상하셔야 합니다.
그들은,
코로나 펜데믹 기간 중,
망가진 것이고,
그 기간 중에,
사람들에게는,
무차별적인,
주사와, 코쑤시개가,
감행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블루투스가 잡히고,
초정밀,
나노 기계들이,
사람 몸속에, 투입되었음을,
여러 현미경 사진 속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이제,
이 세상의,
경제 위기도,
기후 위기도,
식량 위기도,
정치 위기도,
전쟁 위기도,
그 모두가,
이것을 숨기기 위한,
< 트릭 > 이었음을, 깨달으셔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영혼 전송. (의식의 이주)
p.s.
네.
셰익스피어의,
‘ 햄릿(Hamlet) ’ 에서,
망자가 된,
햄릿 아버지의 유령이,
현실 세계에선,
단 하나도 없는 것이죠.
펜데믹 기간 중에,
전 세계적으로,
수천 만 명,
혹은,
수억 명의,
억울한 죽음이, 있었는데,
왜,
진짜,
그 어떤 귀신도,
자신의 죽음이 억울했음을,
현몽하지,
않는 것일까요.
다들, 어디로 사라졌기에.
(추신속의 추신)
역시,
달(月)이,
문제입니다. 달이.
(최총 추신)
오즈의 마법사 코드,
블랙 미러 코드에 이어,
이 화두의,
종착역인,
최종 코드는,
< 매트릭스 코드 > 입니다.
그,
최종 코드 공개는,
언젠가,
그 날이 오면.
'바냐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론 머스크의 진짜 목표 ( Elon Musk’s True Objective) - [ 바냐 에세이 ] (1) | 2026.01.31 |
|---|---|
| 해와 달과 별은, 하늘의 조명입니다 - [ 바냐 에세이 ] (0) | 2026.01.24 |
| 밤에 휘파람을 불면 왜 귀신이 찾아올까 - [ 바냐 에세이 ] (0) | 2026.01.17 |
| 인어(人魚)는 실제로 존재하는가 - [ 바냐 에세이 ] (1) | 2026.01.10 |
| 싱어게인4 ' 도라도 ' 는 장국영의 환생일까 - [ 바냐 에세이 ] (0) | 2026.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