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달의 뒷면 ', 입니다.
제 블로그,
바냐 에세이,
' 해와 달과 별은, 하늘의 조명입니다. '
그 글을 참조하시면,
달이,
세상을 위한,
조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때문에,
달의 뒷면에선,
옥토끼가,
절구를 찧는 것이 아니고,
열심히,
달의 시설관리를,
도맡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달이,
유난히,
샛노랗게 휘황찬란한 날은,
달에 사는 옥토끼가,
달의,
전구를 갈아 낀 날이죠.
p.s.
네.
지금은,
달(月)이,
문제인 시대입니다.
둥근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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