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오늘,
소개하는 가수는,
5살에,
공개 연주.
9살에,
재즈 앨범을 녹음한,
' 뉴올리언스(New Orleans) ' 의,
피아노와 재즈의 천재,
' 해리 코닉 주니어 (Harry Connick Jr.) ',
입니다.
저는,
정말 우연히,
그가 부른 커버곡,
빌리 조엘의,
' Just the Way You Are ' 를,
듣게 되었는데,
' 참... 편안한 느낌이네. 좋다. '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보다 많은 분들과,
이 편안한 감정을 나누고 싶어서,
그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해리 코닉 주니어는,
재즈의 발상지 (birthplace of jazz) 인,
뉴올리언스 출신입니다.
그는,
음악 천재답게,
재즈 피아니스트, 싱어, 작곡가,
프로듀서이며,
또,
배우이기도 합니다.
1989년에 개봉한,
맥 라이언과 빌리 크리스털 주연의 영화,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
주제가도 불렀죠.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 Just the Way You Are ' 가,
특히나 좋은 것은,
그의 스타일이 큰 역할을 하는데,
노래의 형식은 팝이고,
언어는 재즈,
창법은,
프랭크 시나트라 계보의,
소리를 세게 밀지 않고,
말하듯이 부르지만,
음정은 매우 정확하며,
감정을 과장하지 않고,
여백으로 전달하는,
' 크루너(Crooner) 창법 ', 때문입니다.
네.
그럼,
재즈 천재의,
아주 부드럽고 편안한,
사랑 노래를 감상해보시죠.
' Just the Way You Are '
지금 그대로의, 너가 좋아.
해리 코닉 주니어 - Just the Way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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