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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야기

' 뉴올리언스 (New Orleans) ' 의 재즈 천재 - 해리 코닉 주니어 ' Just the Way You Are '

by 바냐아저씨 2026. 3. 9.

해리 코닉 주니어

 

.

 

오늘,

 

소개하는 가수는,

 

 

5살에,

 

공개 연주.

 

9살에,

 

재즈 앨범을 녹음,

 

' 뉴올리언스(New Orleans) ' 의,

 

피아노와 재즈의 천재

 

' 해리 코닉 주니어 (Harry Connick Jr.) ',

 

입니다.

 

 

저는,

 

정말 우연히,

 

그가 부른 커버곡,

 

빌리 조엘,

 

' Just the Way You Are ' ,

 

듣게 되었는데,

 

 

' ... 편안한 느낌이네. 좋다. '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보다 많은 분들과,

 

이 편안한 감정을 나누고 싶어서,

 

그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해리 코닉 주니어는,

 

재즈의 발상지 (birthplace of jazz) ,

 

뉴올리언스 출신입니다.

 

 

그는,

 

음악 천재답게,

 

재즈 피아니스트, 싱어, 작곡가,

 

프로듀서이며,

 

,

 

배우이기도 합니다.

 

 

1989년에 개봉한,

 

맥 라이언빌리 크리스털 주연의 영화,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 

 

주제가도 불렀죠.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Just the Way You Are ' ,

 

특히나 좋은 것은,

 

그의 스타일이 큰 역할을 하는데,

 

 

노래의 형식은 팝이고,

 

언어는 재즈,

 

창법은

 

프랭크 시나트라 계보의,

 

소리를 세게 밀지 않고,

 

말하듯이 부르지만

 

음정은 매우 정확하며,

 

감정을 과장하지 않고,

 

여백으로 전달하는,

 

 

' 크루너(Crooner) 창법 ', 때문입니다.

 

 

네.

 

그럼,

 

재즈 천재의,

 

아주 부드럽고 편안한,

 

사랑 노래를 감상해보시죠.

 

 

Just the Way You Are '

 

 

 지금 그대로의, 너가 좋아.

 

 

 

해리 코닉 주니어 - Just the Way You Are

 

 

해리 코닉 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