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노아의 홍수 ', 입니다.
전 세계에는,
홍수 신화가 200개 이상,
존재합니다.
길가메시 서사시에도,
(The Epic of Gilgamesh)
노아의 홍수와 똑같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인류를 쓸어버린,
홍수 자체는 실제로 있었는데,
그럼,
그 홍수가 왜 일어났는지,
언젠가,
바냐 에세이에서,
천상의 회의 장면을,
쓸 예정입니다.
여하튼 우리는,
노아의 홍수가,
어떤 홍수인지,
성경의 이야기를,
주목해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지하에서 물이 솟아오르고,
하늘의 창이 열려,
비가 쏟아지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두 방향에서,
물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세상은,
어떤 형태인지,
깨달으셔야 합니다.
이 세상은,
신(神)의 수족관입니다.
p.s.
바냐아저씨의,
' 노아의 홍수 ' 그림은,
그 의미를 알기 쉽게,
과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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