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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아저씨 그림

' 네모난 달 ' - 바냐아저씨 그림

by 바냐아저씨 2026. 3. 24.

네모난 달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네모난 달 ', 입니다.

 

 

왜,

 

달을,

 

신(神)께서,

 

동그랗게 만드셨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그림입니다.

 

 

사람들은 

 

둥근달을 바라보며,

 

무의식적으로,

 

편안함, 순환, 포용을 느낍니다.

 

 

하지만 달이,

 

그림처럼 네모라면,

 

달은,

 

인간이 만든,

 

건축, 도시, 규칙의 상징처럼 되고,

 

 

결국엔 모두가,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 이 세계, 누가 만든 거 아니야? '

 

 

 

 

p.s.

 

그러니,

 

신(神)께서는,

 

우리네 인간들이 헤아리기 어려운,

 

지혜의, 지존이신 것입니다.

 

 

이 세상은,

 

자연스럽게,

 

의문 없이 존재해야 합니다.

 

 

수족관 물고기들이,

 

수족관을 전부로 알아야,

 

보는 재미가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