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유리 사막에서 자라난,
' 유리 나무 (glass tree) ', 입니다.
신(神)께서,
나무를,
유리로 만드셨다면,
한낮의 나무는,
훨씬 더,
반짝반짝 했겠죠.
그리고,
그 무엇보다,
' 아담 (Adam) ' 은,
먹지 않았을 겁니다.
유리 선악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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