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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루트 (Flute) ' 의 악기적 한계는 극복 될까 - 플루티스트 ' 최나경 (Jasmine Choi ) ' 네. 제 자식은, ' 플루트(Flute) ' 를, 5년째, 배우고 있습니다. 그 외 악기도, 4개 더, 배우고 있는데, 작곡가가 되기 위한 과정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자식은, 플루트로, 지역 대회에서, 이런저런 상을 받은 적이 있어서, 집에서, 플루트 연주를, 곧잘 들려줍니다. 그런데, 제가, 제 자식의, 플루트 연주를 들을 때마다, 대학시절, 같은 예대에 있었던, 국악과 학생들의 악기들. 그 중에서, 단소의 소리와, 은연중에, 비교를 많이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두 피리가, 극명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금속 재질의 플루트와, 나무 재질의 단소는, 그 재료적 특성 때문에, 밀도가 높고 단단한 플루트는, 진동이, 매우 빠르고 선명하지만, 아쉽게도, 차갑고, 공격적.. 2025. 12. 29.
크리스마스를 악마가 만든 이유 - [ 바냐 에세이 ] 네. 서기, 4세기 초 (336년), 로마 교회는, 12월 25일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공식 지정했습니다. 그러나, 그 날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목동이, 예수 탄생 시, 밤에 들판에서 활동했다는 서술로 보아, 그 시기가, 봄, 여름, 가을일 순 있어도, 겨울은, 절대로 아니죠. 그런데, 왜 악마는, 예수의 탄생일을, 동지 이후, 3, 4일 뒤인, 12월 25일로, 기념일을 지정했을까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동지 이후엔, 정신적인, 깨달음을 얻기 위한, 최적의 시간이었습니다. 예컨대, 수행이라거나, 침묵, 또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그러한 계절적 특성을, 갖고 있죠. 그런데, 크리스마스는, 이 중차대한 시기를, 소음과 선물, 성적인.. 2025. 12. 27.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16. 부자가 된 야곱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부자가 된 야곱 이야기는, 야곱이, 처가에서, 부자가 된 사연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부자(富者). 돈이 많은 사람. 이 부자에 대한 관점이, 구약과 신약에서, 서로 다릅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그 중, 최소 하나는, 거짓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미 전, ' 요한계시록 전체가, 가짜. ' 바냐 에세이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고, 그 외, 성경 내에,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가, 적지 않다 말씀드렸습니다. 네. 이 부자에 대한 이야기는, 훗날 바냐 에세이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바냐아저씨의 성경 태교를, 산모께서, 출산 전까.. 2025. 12. 26.
' 존 레넌 (John Lennon) ' 의 죽음 미스터리 - 비틀즈 ' 노란 잠수함 (Yellow Submarine) ' 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 비틀즈 (The Beatles) ' 는. 그들의, 곡(曲), 가창력, 전반적인 밴드의 실력, 특히, 애매한 비주얼에도 불구하고, 기이할 정도로, 세계 최정상의 밴드가 되었다는 것이, 미스터리, 입니다. 마치, 피카소 같은, 납득이 잘 안되는, 인기죠. 솔직히, 비틀즈의 리더, ' 존 레넌 (John Lennon) '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전, 그냥 평범한 영국인 청년, 그리고 나이들어, 긴 머리를 했다는 것, 정도입니다. 존 레넌은, 1966년에,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비틀즈는, 지금 예수보다 더 유명하다. '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 신성모독 발언을 했죠. 또, 존 레넌은, ' Love & Peace ' 를 외쳤지만, 실제로는, 아.. 2025. 12. 25.
짜장면 회상의 시티팝 (City Pop) - 야수하 ' Flyday Chinatown ‘ 네. 대부분의, 연인들이 그렇듯, 저도, 제 아내와 연애시절 때, 많이 싸웠습니다. 지나고 보면, 아주 사소한, 어처구니없는, 감정싸움이 발단인데, 한 번은,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영화를 보다가, 다툼이 생겼지요. 충무로역에 들어가서도, 서로 고성이 오고갔는데, 참다못해, 전 홀로 지하철을 타고, 그 시절 자취를 하던, 둔촌동을 향해, 갔습니다. 아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면이 쫄깃한, 수타 짜장면집이, 그 당시 둔촌동에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하철역에서 가까웠고, 대로변이었으며, 가격은 아주 착했던, 기사식당이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전, 역에서 내리자마자, 그 중국집에 들어가, 곧바로 짜장면을, 시켰습니다. 아... 한 젓가락이, 입속으로 들어갔을 때, .. 2025. 12. 24.
' 크리스마스 버리기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크리스마스 버리기 ' 입니다. 이 작품의 주제는, 실로, 엄청나게 중요한 이야기 입니다. 돌아오는 토요일,( 2025년 12월 27일 ) 바냐 에세이를 통해, 이 작품의 중차대한 함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바냐 에세이, 제목만, 적어두겠습니다. ' 악마가 만든 크리스마스 ' 2025.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