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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 에세이

요한계시록은, 가짜입니다 - [ 바냐 에세이 ]

by 바냐아저씨 2025. 7. 12.

요한계시록

 

 

네.

​

여기,

 

자신의 전생과,

 

전생 직책을,

 

아주 정확히, 알고 있는,

 

바냐아저씨의,

 

블로그 글을,

​

보러 오시는 분 중에,

 

 

재작년에 (2024),

 

신(神)께서,

 

엄청나게 대노하셔서,

 

천사 중에,

 

아주 아주 높은 천사장을,

 

지옥에 떨어뜨린 사실을,

 

아시는 분이,

​

계시는지요?

 

 

또,

 

작년(2025) 초,

 

전체 악마들의,

 

몇 퍼센트가,

 

극대노하신,

 

신(神)께서,

 

내리신,

​

엄명으로,

 

완전 소멸됐는지,

 

아시는 분이, 계시는지요?

 

 

바냐아저씨는,

 

우리나라 하늘문의 위치도,

 

살육천사와 징벌천사의 역할도,

 

최악의 지옥에 대한 설명과,

 

마귀들을 전멸시키는 과정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전 세계 그 어느 곳에서,

 

아무리 깊은 곳에 숨겨진,

 

자료를,

​

찾으신다 해도,

 

지상에서는 결코 알아낼 수 없는,

 

그런 이야기를,

 

말씀드렸고,

 

앞으로도,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드리는 말씀은,

 

실은,

 

제 주관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신(神)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네.

 

' 요한계시록 ' 이라는,

 

이,

 

희대의,

​

엉터리 문학을,

 

성경에 끼워넣은,

 

악마들의 노력이,

​

가상한 점도 있지만,

 

​

이제는,

 

성경 안에서도,

 

하나 둘,

 

의도된 변개와 왜곡을,

 

알려드려야 할, 때인 것 같고,

 

그것이,

 

급선무라 여겨집니다.

 

 

그럼 먼저,

 

일반적인 감각으로,

 

요한계시록이,

 

왜 악마들이 삽입한,

 

가짜 예언 문학작품인지,

 

그 보편적 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당신께서,

 

신(神)이라면,

 

인간들에게,

 

이런 조잡한 암호문으로 된 글을,

 

신성한 예언서라고,

 

만들어 주셨을까요?

 

 

전지전능하신,

 

신(神)께서,

 

도대체,

​

그 무엇이 아쉬우셔서,

​

굳이,

 

환상, 상징, 암호적 예언을 통해,

 

인간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실,

​

필요가 있으셨을까요?

 

 

그냥 직접적으로,

 

' 십계명 (十誡命) ' 처럼,

 

말씀주시면 되는 것, 아닐까요?

 

 

둘째,

 

 

요한계시록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이 ' 요한 ' 이라는 자가,

​

누구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다시 말해,

 

작자 미상의 소설이란,

​

뜻이죠.

 

 

전통적인 예언자 족보에 있는,

 

엘리야,

 

이사야,

 

예레미야도 아니고,

​

 

예언자인지,

 

각설이인지 알 수 없는,

 

요한이라는,

​

정체불명의 이름이 박힌,

 

문학 작품일 뿐입니다.

 

 

혹자는,

 

사도 요한이라고도 하는데,

 

아니,

​

바보천치가 아니고서야,

 

요한 복음의,

 

언어와 문체, 신학적 내용은 물론,

 

글에서 뿜어 나오는,

 

그 사람의 아우라가,

 

완전히 다르다는 걸,

 

정녕,

​

모르시겠습니까?

 

 

셋째,

 

 

요한계시록의 기록 시기는,

 

약 96년경이라,

​

말합니다.

 

 

그런데,

 

시기적으로,

 

요한계시록 내에는,

 

예수님의 말씀이,

 

충분히 인용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단 하나도, 없습니다.

 

 

' 어린 양 ' 이니,

 

' 사자 ' 니,

 

' 왕 ' 이나 ' 말 탄 자 ' 등의,

 

상징으로 나타나 있다고 하는데,

 

그 누가 봐도,

 

궁색하게,

​

변명하고 있는 것이죠.

 

 

성경의 주인공인,

 

예수 그리스도가,

 

아예 그림자조차,

​

없으니까요.

 

 

넷째,

 

 

신약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신(神)의, 아드님께서,

 

이 세상,

 

최후의 심판날은,

 

천사들도 모르고,

 

자신마저 모르고,

 

오로지,

 

신(神)께서 만이,

​

아신다 했습니다.

 

 

아니,

 

신(神)의 아드님도 모르는,

​

종말을,

 

어떻게,

 

정체불명의 요한이라는 자가,

 

알 수 있단, 말일까요?

 

 

다섯째,

 

 

요한계시록엔,

 

악마들이 천년 동안 갇혔다가,

 

다시 풀려난다 했는데,

 

​

이 글 서두에,

 

이미 작년 초에,

 

선을 넘은,

 

엄청난 수효의 악마들이,

 

세상에서,

 

완전 소멸 되었는데,

 

요한이라는 예언자는,

 

왜 그 사실을,

​

전혀 모르는 것일까요.

 

 

​

네.

 

이 외에도,

 

요한계시록에는,

 

신학보다는,

 

환상 문학에 가까운 요소들이,

 

즉,

 

에녹서나 다니엘서 같은,

 

종말 문학의 문학적 전통을,

​

계승했다는 것.

 

 

또,

 

박해받는 소수 기독교인들이,

 

로마 정권을,

 

' 짐승 ', ' 바빌론 ' 등의 표현으로,

 

풍자하고,

​

저항한 문서의 흔적이 있다는 것.

 

 

더군다나,

 

초기 교회에서,

 

요한계시록은,

 

성경 정경에,

 

포함할 수 없다는,

 

인간들끼리의,

 

격렬한 논쟁이,

​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

 

악마들이,

 

요한계시록을 성경에 삽입시켜,

 

어떤 이득을 얻는지,

 

그 연유를,

​

살펴보겠습니다.

 

 

항상,

 

저들,

 

악마들과 하수인들이,

 

이 세상에서,

 

아주 몹쓸 짓을 행하기 전에,

 

 

' 사전 공지의 의무 ' 가, 있다고,

​

 

케이팝 데몬 헌터스 글에서도,

 

잠시 언급했고,

 

또 몇몇 글에서,

 

' 카르마 회피용 ' 이라,

​

말씀드렸습니다.

​

 

이제 이 부분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정보입니다만.

 

 

그러니까,

 

징벌천사장의 관점에서,

 

어린 양들이 (순수한 인간의 영혼),

 

악마들의 먹이가, 되는데,

​

 

먹이가 되지 않는 법을,

 

악마들과 하수인들이,

 

사전에 알려주었으면,

 

정상 참작이 되거나,

​

면죄가 되고,

 

 

사전 고지 없이,

 

인간 영혼을 해치게 되면,

 

그 즉시,

 

카르마가 작동하는,

​

시스템을,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이들은,

 

루시퍼로부터,

 

이 사전 공지의 중요성을,

 

피라미드 구조로,

 

하부에 전달하며,

 

 

만약,

​

하부조직이,

 

이를 어기고,

 

아무런 고지 없이,

 

일을 벌이면,

 

그 위의 악마들까지,

 

연좌제로,

 

모두,

 

징벌을 받는 시스템 이기에,

 

 

으레,

​

이런 일이 생길 것 같으면,

 

그런 존재들은,

 

징벌천사들이 치기 전에,

 

악마들이 먼저 찾아가,

 

자신의 부하들을,

 

완전히 요절내는, 것입니다.

 

 

네.

 

그러한 까닭으로,

 

​

이들은,

 

항상,

 

무슨 무슨 예언 카드니,

 

무슨 무슨 예언 영화나 애니니,

 

무슨 무슨 예언자들의,

 

예언서이니, 하면서,

 

자신들이 벌일 악행에 대해,

 

사전에,

 

널리 알리고 있는 것이고,

​

 

특히,

 

이 요한계시록은,

 

그러한 그들의 계획이,

​

집대성된,

 

최악의,

 

홍보용 스피커인, 샘입니다.

 

 

네.

 

이제,

 

이해가 되시는지요?

 

 

그리고,

​

대단히 중요한 점은,

 

그러한 악마들의 계획이,

 

순조롭게 성공할 수는 없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신(神)께서 의도하시는,

​

성경 스토리는,

 

새롭게,

 

계속 쓰이고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여하튼,

 

이러한 저간의 사정으로,

 

요한계시록은,

 

그 전체가,

 

저들의,

​

간악한 의도가 담긴,

​

문학 작품이며,

 

​

이 외에도,

 

성경 내에는,

 

이렇게 변조되거나, 삽입된 내용이,

 

정말로 많다는 걸,

 

참고 말씀드립니다.

 

 

결국,

 

사후,

 

지옥에 떨어지지 않고,

 

천국에 간다는 것은,

 

성경을 잘 읽어서가 아니라,

 

신(神)의 뜻대로,

 

잘 사는 것인데,

​

 

이 부분은,

 

바냐 에세이,

​

'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천국가는 법 '

​

글에서,

 

정확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바냐 에세이의, 결론입니다.

 

 

성경의,

 

요한계시록은,

 

그 전체가,

 

 

새빨간, 가짜다.

​

 

 

 

' 요한계시록 ' 은 가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