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최근에 공개된,
(2026.4.24)
넷플릭스 영화,
' 정점 (Apex) ' 엔,
' 샤를리즈 테론 (Charlize Theron) ' 이,
주인공으로 출연했습니다.
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몇몇 우려 지점,
예컨대,
다소 수상한 그녀의 정체성과,
그녀의,
밝은 표정 이면의,
다소 어두운 느낌에도 불구하고,
저는,
샤를리즈 테론의, 팬입니다.
아마도,
그녀의 메인 혈통인,
' 프랑스 위그노 (Huguenot) ' 혈통의,
(프랑스의 개신교도)
아우라인 것 같은데,
그것은,
16세기와 17세기에,
종교 박해를 피해,
프랑스에서 남아공으로 이주했던,
그 선조들의 기운이,
그녀에게,
짙게,
드리워져 있기에,
그런 걸 수도 있겠습니다.
더하여,
그녀의,
금발과 녹색 눈의 조합이,
차가우면서도,
귀족적인 느낌을 주기에,
고전적인 미(美)를 선호하는,
제,
개인적 취향의 발로일 수도, 있겠네요.
여하튼,
영화 ' 정점 ' 은,
냉정하게 말하면,
샤를리즈 테론 밖에는,
아무것도,
볼 것이 없습니다.
한 줄로도,
쓸 수 있는,
아주 단순한 스토리입니다.
' 산에 온 여자를, 인간 사냥하는 사이코패스 '

그리고,
이 영화의 입체성을,
유일하게 살릴 수 있는,
사이코패스 역의 배우가,
킹스맨 시리즈의,
' 테런 에저튼 (Taron Egerton) ' 인데,
그는 그냥,
머리를 빡빡으로 깍은 것 외에는,
아무런 매력이,
없었습니다.
기존의,
' 선한 히어로 ' 이미지의 단단함이,
아무래도,
그의 악역 연기에,
보이지 않는 벽이, 되었던 것 같네요.
때문에,
이 영화의 평점을,
바냐아저씨의 관점으로 매기면,
별 다섯 만점에,
별 하나도,
후하게 준 점수죠.
다만,
서두에 말씀드린 것 같이,
저 같은,
샤를리즈 테론의 팬은,
그녀가 더 늙기 전에,
이런 영화를 남겼다는 것.
그 자체로,
기본 평점이,
별 셋, 입니다.
몹시,
편파적이죠.
바냐아저씨의,
영화 ' 정점 ',
편파 리뷰였습니다 ^^:
넷플릭스 영화 ' 정점 ' 예고편
p.s.
' 샤를리즈 테론 ' 프로필
그녀는,
1975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났습니다.
177cm 의 키에,
금발과 녹색 눈이며,
크게 보면,
서유럽 혼혈입니다.
(프랑스계, 독일계, 네덜란드계)
헐리우드 여배우라기보다,
하이패션 모델의 체형입니다.
그녀의 대표작은,
'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
' 아토믹 블론드 '
' 올드 가드 '
그리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 몬스터 '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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