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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 에세이

바냐아저씨, 이 세상 밖을 나간 자 - [ 바냐아저씨 블로그 1주년 기념 에세이 ]

by 바냐아저씨 2026. 4. 4.
바냐아저씨

 
.
 
2025,
 
330일에,
 
바냐아저씨 블로그,
 
첫 글이게재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202644
 
토요 바냐 에세이 글은,
 
블로그 1주년을 기념하여,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창조주,
 
()께서는,
 
저를,
 
모든 세상의 시작 무렵에,
 
만드셨습니다.
 
 
저보다,
 
앞선 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 후로,
 
억겁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신(神)의 종으로서,
 
수많은 세상의 업무들을,
 
열심히 처리해왔으며,
 
 
금번 세상에,
 
지상에서 있었던,
 
거의 모든 중대한 일들을,
 
()의 충직한 종으로서,
 
해왔던 것, 같습니다.
 
 
제가,
 
제 블로그에서 자주 언급하는,
 
 
' 카르마 (Karma) ' ,
 
 
관련 업무가,
 
 주 업무였고,
 
그래서,
 
제가 원든, 원치 않든,
 
지상에, 많이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세상에 대한
 
가장 순수한 증언,
 
 
카르마 업무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지상에서의,
 
제 전생들을 잘 알고 있고,
 
제가,
 
이번 생에,
 
왜 내려오게 되었는지도,
 
미루어, 짐작하고 있습니다.
 
 
제가 관여했던,
 
아주 중요한 일들 중에,
 
몇 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첫째,
 
노아의 홍수 결정을 위한,
 
천상회의 때,
 
그 자리에 있었으며,
 
 
둘째,
 
부처를 지옥에 보낼 것인가,
 
이른바,
 
' 부처 재판 ' ,
 
깊게 관여했고,
 
 
셋째,
 
알렉산더 대왕 칭기즈 칸,
 
운명에, 관여했습니다.
 
(제 업무는 아니지만,
전체 세상 운영 문제로 부득이.)
 
 
또한,
 
지상에서는 알 수 없는,
 
()께서 명하신,
 
새로운 세상 계획,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
 
지상에서의 이름들은,
 
많은 분들이 아시는 이름들이며,
 
게 중에는,
 
억울한 죽음도 있었고,
 
드라마틱한 죽음도 있었으며,
 
,
 
죽음 없이,
 
하늘나라에 간 적도 있었는데,
 
 
여하튼,
 
 
이제,
 
저도 그 시기를 잘 알지 못하는,
 
그 때가,
 
그리 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또 제가,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했다는 것,
 
그럴 위치에 있어서이며,
 
그저,
 
제게 주어진,
 
제 일이기 때문에,
 
조금도,
 
자랑할 일이 아닙니다.
 
 
지금은,
 
제 블로그에서,
 
()께서 선택하신,
 
인간을 위하여,
 
성경 태교, 하는 것이,
 
제 인생 가을의,
 
주 업무가, 되겠습니다.
 
 
이후,
 
바냐아저씨 블로그,
 
2주년 기념 에세이를,
 
쓸 수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처럼,
 
제가 살아있고,
 
블로그 글을 쓸,
 
여유가 주어진다면,
 
그저,
 
그것이 제 임무라 생각해,
 
하루하루,
 
쓰고 있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글,
 
 
'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천국 가는 법 '
 
 
바냐 에세이 글입니다.
 
 
그 글을 읽고,
 
마음에 깊이 새기셨다면,
 
제 블로그의 목적은,
 
그것으로 족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의 제목처럼,
 
,
 
한 말씀만 드리고,
 
바냐아저씨 블로그 1주년 기념,
 
바냐 에세이를 마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믿든,
 
믿지 않든,
 
 
바냐아저씨,
 
 
()께서 베푸신,
 
그 무량하신,
 
사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이 세상 밖을, 나간 적이 있습니다.
 
 
 
 

세상밖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