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넷플릭스 제작,
미스터리 리미티드 시리즈,
' 꿀알바 (Dead-End Job) ' 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미스터리 회 차가,
두 개 있습니다.
그것은,
5화의,
' 임상시험 '
6화의,
' 건설 노가다 '
이 두 알바가,
꿀알바가, 아니기 때문이죠.
실제로,
1화 편의점 알바,
2화 이벤트 알바,
4화 극장 알바 등은,
제 경험상,
꿀알바가 맞습니다만,
임상시험은,
알바라기보다,
나의 생명을 담보로,
돈을 버는,
목숨을 건 도박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건설 관련 노가다는,
' 신호수 ' 나,
안전 관리나 감리를 제외하곤,
결코,
꿀알바가 아닙니다.
그럼,
넷플릭스는,
왜 이렇게,
앞뒤가 안 맞는,
두 개의 알바를,
드라마에, 삽입했을까요.
일반적으로 넷플릭스는,
자체 제작을 하거나,
외부 작품의 라이선스를 구매해,
영상을 공급합니다.
' 꿀알바 ' 는,
넷플릭스 자체 제작이라,
드라마의 구성에,
어떤,
가이드라인이나,
제작 방향을,
충분히, 설정할 수 있겠습니다.
또,
' 꿀알바 ' 의 작가진을 보면,
편의점 알바 정도의 이야기는,
개연성이 충분한데,
임상시험과,
건설 노가다 이야기는,
꿀알바라는 극의 주제와,
많이, 어색한 게 사실이죠.
여하튼,
바냐아저씨는,
이 드라마를 정주행 하면서,
' 뭐야? 혹시? '
그런 놀람으로,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된,
장면이 있는데,
그것은,
임상시험 편에서,
병원의 총 책임자로 보이는 자가,
주인공들과 나눈,
대화 때문입니다.
극중 변혁준(이재욱)과,
주인공의 여동생과, 변혁준의 친구가,
병원에서 탈출하려 할 때,
여동생 변지윤(김민하)이,
병원 총 책임자에게, 묻습니다.



네.
캡처한 화면으로 보신 것처럼,
병원 총 책임자는,
' 돈과, 세상의 균형 ' 을 위해,
( 세상의 균형은 ' 인구 감축 ' 의미 )
임상시험을 했다, 말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극의 흐름은,
코로나 백신 접종 당시와,
매우 유사합니다.
코로나 백신 주사를 맞으러,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갔던 것처럼,
임상시험에,
자발적으로 지원한 지원자들이,
코로나 백신과 비슷한 약을 먹고,
몸 안에,
기생충이 생겼고,
그 기생충은,
임상시험 참여자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그런데,
아주 뜬금없이,
이 임상시험의 목적을,
아주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코로나 백신도,
일반적인 백신 개발 시간이,
10여년 안팎인데,
1년도 채 되지 않아,
긴급 승인된 백신이라,
코로나 백신을 맞는 것 자체가,
' 꿀알바 ' 의 임상시험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또,
' 꿀알바 ' 와 유사하게도,
코로나 백신 내 기생충을,
현미경으로 확인한 의사도 있고,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코로나 백신 접종 사망자와,
부작용 환자들이 생겨났죠.
아니,
코로나 감기로,
죽은 사람은 없는데,
코로나 백신을 맞고,
죽은 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넘쳐나니,
' 꿀알바 ' 의,
임상시험 편은,
마치,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을,
조롱하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공식적으로 아무 상관은,
없겠습니다만.
그리고,
6화에서는,
역시 꿀알바와는 거리가 먼,
' 아파트 건설 노가다 ' 알바 편인데,
여기서는,
노가다 팀장 역을 맡은,
' 고창석 ' 이,
주인공에게,
또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죠.



네.
캡처한 화면으로 보신 것처럼,
아파트를,
의도적으로,
부실하게 짓고,
그 부실하게 짓는 이유를,
' 인신공양 '
그리고,
' 인신공양을 통해,
자자손손 부자가 된다. '
이런 이유를,
주인공에게,
생뚱맞게, 들려준 것이죠.
이 역시,
아주,
뜬금없는 스토리입니다.
마치,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아파트 붕괴 대참사를 예고하듯,
정색을 하며,
이야기를 했으니까요.
네.
사실,
근래에 짓고 있는,
부실시공 아파트들이,
철근을 제대로 넣지 않아,
' 순살아파트 ' 라는 속어까지 있는데,
꼭,
' 꿀알바 ' 가 아니어도,
우리나라 아파트 붕괴 대참사는,
어느 정도,
예견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죠.
그럼,
결론입니다.
넷플릭스는,
거대 자본으로 움직이는,
글로벌 OTT 기업이며,
그들이,
세상을 커튼 뒤에서 주무르고 있는,
주최측의,
홍보 스피커라,
확정해서,
말씀드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금번,
' 꿀알바 ' 드라마는,
분명,
섬뜩하게, 느껴집니다.
꿀알바.
' 받는 보수에 비해,
하는 일이 극도로 쉬운 알바. '
만약에,
코로나 백신 1회 접종에,
돈 10만원을 내야했다면,
사람들은,
그때처럼,
그렇게 많이,
코로나 백신을 맞았을까요?
제 짧은 생각엔,
공짜니까,
앞다투어,
맞은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공짜니까.
꿀알바처럼.
넷플릭스 ' 꿀알바 ' 예고편
p.s.
역시,
이 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것은,
공짜입니다.
(추신속의 추신)
코로나 백신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바냐아저씨의 에세이,
' 블랙 미러 코드 '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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