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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야기

넷플릭스 ' 꿀알바 ' - 코로나 백신 접종과 아파트 붕괴 대참사의 이유를 예고한 것처럼 보여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by 바냐아저씨 2026. 11. 3.

꿀알바

 

 

 

네.

​

넷플릭스 제작,

​

미스터리 리미티드 시리즈,

​

​

' 꿀알바 (Dead-End Job) ' 엔,

​

​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

미스터리 회 차가,

​

두 개 있습니다.

​

​

그것은,

​

5화의,

​

' 임상시험 '

​

​

6화의,

​

' 건설 노가다 '

​

​

이 두 알바가,

​

​

꿀알바가, 아니기 때문이죠.

​

​

실제로,

​

1화 편의점 알바,

​

2화 이벤트 알바,

​

4화 극장 알바 등은,

​

​

제 경험상,

​

꿀알바가 맞습니다만,

 

​

임상시험은,

​

알바라기보다,

​

나의 생명을 담보로,

​

돈을 버는,

​

목숨을 건 도박에, 가깝습니다.

​

​

그리고,

​

건설 관련 노가다는,

​

' 신호수 ' 나,

​

안전 관리나 감리를 제외하곤,

​

결코,

​

꿀알바가 아닙니다.

​

​

그럼,

​

넷플릭스는,

​

왜 이렇게,

​

앞뒤가 안 맞는,

​

두 개의 알바를,

​

드라마에, 삽입했을까요.

​

​

일반적으로 넷플릭스는,

​

자체 제작을 하거나,

​

외부 작품의 라이선스를 구매해,

​

영상을 공급합니다.

​

​

' 꿀알바 ' 는,

​

넷플릭스 자체 제작이라,

​

드라마의 구성에,

​

어떤,

​

가이드라인이나,

​

제작 방향을,

​

충분히, 설정할 수 있겠습니다.

​

​

또,

​

' 꿀알바 ' 의 작가진을 보면,

​

편의점 알바 정도의 이야기는,

​

개연성이 충분한데,

​

​

임상시험과,

​

건설 노가다 이야기는,

​

꿀알바라는 극의 주제와,

​

많이, 어색한 게 사실이죠.

​

​

여하튼,

​

바냐아저씨는,

​

이 드라마를 정주행 하면서,

​

​

' 뭐야? 혹시? '

​

​

그런 놀람으로,

​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된,

​

장면이 있는데,

​

​

그것은,

​

임상시험 편에서,

​

병원의 총 책임자로 보이는 자가,

​

주인공들과 나눈,

​

대화 때문입니다.

​

​

극중 변혁준(이재욱)과,

​

주인공의 여동생과, 변혁준의 친구가,

​

병원에서 탈출하려 할 때,

​

여동생 변지윤(김민하)이,

​

병원 총 책임자에게, 묻습니다.

​

 

 

꿀알바 5화 ' 임상시험 '

 

 

 

네.

​

캡처한 화면으로 보신 것처럼,

​

병원 총 책임자는,

​

​

' 돈과, 세상의 균형 ' 을 위해,

​

( 세상의 균형은 ' 인구 감축 ' 의미 )

​

​

임상시험을 했다, 말합니다.

​

​

그리고,

​

이러한 극의 흐름은,

​

코로나 백신 접종 당시와,

​

매우 유사합니다.

​

​

코로나 백신 주사를 맞으러,

​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갔던 것처럼,

​

임상시험에,

​

자발적으로 지원한 지원자들이,

​

코로나 백신과 비슷한 약을 먹고,

​

​

몸 안에,

​

기생충이 생겼고,

​

그 기생충은,

​

임상시험 참여자의 목숨을,

​

앗아갔습니다.

​

​

그런데,

​

아주 뜬금없이,

​

이 임상시험의 목적을,

​

아주 자세히,

​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

​

그리고,

​

코로나 백신도,

​

일반적인 백신 개발 시간이,

​

10여년 안팎인데,

​

​

1년도 채 되지 않아,

​

​

긴급 승인된 백신이라,

​

코로나 백신을 맞는 것 자체가,

​

' 꿀알바 ' 의 임상시험 이야기와,

​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

또,

​

' 꿀알바 ' 와 유사하게도,

​

코로나 백신 내 기생충을,

​

현미경으로 확인한 의사도 있고,

​

​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

엄청나게 많은,

​

코로나 백신 접종 사망자와,

​

부작용 환자들이 생겨났죠.

​

​

아니,

​

코로나 감기로,

​

죽은 사람은 없는데,

​

​

코로나 백신을 맞고,

​

죽은 자들이,

​

전 세계적으로 넘쳐나니,

​

​

' 꿀알바 ' 의,

​

임상시험 편은,

​

마치,

​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을,

​

조롱하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

​

공식적으로 아무 상관은,

​

없겠습니다만.

​

​

​

그리고,

​

​

6화에서는,

​

역시 꿀알바와는 거리가 먼,

​

' 아파트 건설 노가다 ' 알바 편인데,

​

​

여기서는,

​

노가다 팀장 역을 맡은,

​

' 고창석 ' 이,

​

주인공에게,

​

또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죠.

​

 

 

꿀알바 6화 ' 말하지 않는 건물 '

 

 

​

네.

​

캡처한 화면으로 보신 것처럼,

​

​

아파트를,

​

의도적으로,

​

부실하게 짓고,

​

그 부실하게 짓는 이유를,

​

​

' 인신공양 '

​

​

그리고,

​

​

' 인신공양을 통해,

​

자자손손 부자가 된다. '

​

​

이런 이유를,

​

주인공에게,

​

생뚱맞게, 들려준 것이죠.

​

​

이 역시,

​

아주,

​

뜬금없는 스토리입니다.

​

​

마치,

​

앞으로,

​

우리나라에서,

​

​

아파트 붕괴 대참사를 예고하듯,

​

​

정색을 하며,

​

이야기를 했으니까요.

​

​

네.

​

사실,

​

근래에 짓고 있는,

​

부실시공 아파트들이,

​

철근을 제대로 넣지 않아,

​

' 순살아파트 ' 라는 속어까지 있는데,

​

​

꼭,

​

' 꿀알바 ' 가 아니어도,

​

우리나라 아파트 붕괴 대참사는,

​

어느 정도,

​

예견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죠.

​

​

​

그럼,

​

결론입니다.

​

​

넷플릭스는,

​

거대 자본으로 움직이는,

​

글로벌 OTT 기업이며,

​

​

그들이,

​

세상을 커튼 뒤에서 주무르고 있는,

​

주최측의,

​

홍보 스피커라,

​

확정해서,

​

말씀드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

​

금번,

​

' 꿀알바 ' 드라마는,

​

분명,

​

섬뜩하게, 느껴집니다.

​

​

꿀알바.

​

​

' 받는 보수에 비해,

​

하는 일이 극도로 쉬운 알바. '

​

​

만약에,

​

코로나 백신 1회 접종에,

​

​

돈 10만원을 내야했다면,

​

​

사람들은,

​

그때처럼,

​

그렇게 많이,

​

코로나 백신을 맞았을까요?

​

​

제 짧은 생각엔,

​

공짜니까,

​

앞다투어,

​

맞은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

​

공짜니까.

​

​

꿀알바처럼.

​

 

 

 

넷플릭스 ' 꿀알바 ' 예고편

 

 

 

p.s.

​

​

역시,

​

이 세상에서,

​

가장 값비싼 것은,

​

​

공짜입니다.

​

​

​

(추신속의 추신)

​

코로나 백신의,

​

가장 중요한 목적은,

​

바냐아저씨의 에세이,

​

​

' 블랙 미러 코드 ' 에서.

​

 

 

꿀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