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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제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車) 1위 - ' 롤스로이스 검은 장미 ( Rolls-Royce La Rose Noire Droptail ) '

by 바냐아저씨 2025. 12. 30.

Rolls-Royce La Rose Noire Droptail

 

네.

 

오늘,

 

소개하는,

 

' 롤스로이스 검은 장미 드롭테일 ' 은,

(Rolls-Royce La Rose Noire Droptail)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신차입니다. (2025 기준)

 

 

가격은,

 

USD 로,

 

30,000,000 달러 입니다. 

 

 

2025년 연말 환율,

 

1,470원으로 환산하면,

 

우리돈으로,

 

대략,

 

 

' 440억 ', 정도 됩니다.

 

 

휴우...

 

자동차 1대 가격이,

 

440억 이라니.......

 

 

항상,

 

이런 주제의 이야기가 나오면,

 

 

' 나는,

 

돈이 10조가 있어도,

 

이런 차는 안 사. 

 

차는 차일 뿐. '

 

 

' 사람이 차를 타는게 아니고,

 

차를 모시고 다녀야 하는거 아니야? '

 

 

' 그 돈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까. '

 

 

이런저런,

 

여러 비현실적인,

 

가정들을 하곤 하지요.

 

 

그만큼,

 

이 차의 가격은,

 

진실로 충격적입니다. 

 

차 후면

 

네.

 

현재 이 차는,

 

세상에서 단 1대 뿐인,

 

맞춤 제작차입니다.

 

 

세계적인,

 

어떤 명문가의 부부가,

 

주문한 차이고,

 

그 부부의, 

 

프랑스산 블랙 바카라 장미와,

 

샴페인에 대한 애정이,

 

차 제작에 반영되었지요.

 

 

실제로,

 

외장 색상은,

 

단순한 블랙이 아니라,

 

검붉은 색소를 여러 겹 겹쳐 칠했기에,

 

햇빛을 받으면,

 

장미 꽃잎처럼,

 

미묘한 색 변화가 나타납니다.

 

 

이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복잡한 도장 레시피 중 하나였으며,

 

 

' 검은 장미를, 금속으로 피워낸 색 ' 

 

 

이런 평가를 받고 있죠.

 

 

또,

 

실내에는,

 

1,600개 이상의,

 

작은 목재 조각이 사용되었고,

 

장미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는 형태를,

 

추상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장미 꽃잎이 흩날리는 느낌의 디자인

 

그리고,

 

차 내부에,

 

맞춤 제작,

 

샴페인 보관함을 만들어,

 

병 고정과 온도 유지,

 

개폐 방식까지,

 

전부 맞췄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차를 살피다,

 

정말로 흥미로웠던 점은,

 

딱 하나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대시보드에 끼워진 시계인데,

 

그냥 장식이 아니고,

 

실제로 차에서 꺼내,

 

손목에 착용 가능한,

 

' 오데마 피게 (Audemars Piguet) ',

 

시계입니다.

 

 

그럼, 아래 사진을 보시죠.

 

차량 대시보드에 끼워진 오데마 피게 시계

 

네.

 

이상,

 

차 리뷰를 마치며,

 

 

제게 만약,

 

이 차를 살 정도의, 여유가 생긴다면,

 

아마도 전,

 

안 살겁니다.

 

운전 재미가,

 

예전같지 않거든요.

 

 

노안이 와서 ...^^::

 

 

 

Rolls-Royce La Rose Noire Droptail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