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보석 1위 - ' 핑크 스타 다이아몬드 (Pink Star Diamond) '
네. 저도, 대다수의 다른 부부들처럼, 결혼반지를, ' 다이아몬드 ' 로, 했습니다. 금은방에서, 반지가 몇 캐럿이고, 뭐라뭐라 이야기하는데, 제가 뭐, 무슨 재주로 알아듣겠습니까. 모르면서도 아는 척, 고개를 연거푸 끄덕이면서, 결혼반지를 맞췄죠. 지금은, 손가락이 살이 쪄서, 결혼반지를 잘 모셔두고 있지만, 그 당시에도, ' 다이아몬드 ' 가, 왜 귀하고 비싼지, 잘 몰랐습니다. 여하튼, 세계 최고가의 보석을 찾아보니, 영예의 1위는, 다이아몬드, 였습니다. 그것도, 핑크색의 다이아몬드인데, 가장 희귀한 등급인, ' 팬시 비비드 핑크 다이아몬드 ' 라 합니다.(Fancy Vivid Pink) 이 보석의 이름은, ' 핑크 스타 다이아몬드 ' (Pink Star Diamond) 무려 5..
2026. 4. 15.
세계에서 가장 비싼 책 1위 -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코덱스 레스터 (Codex Leicester) '
네.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책 1위,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Leonardo da Vinci. 1452~1519) ' 코덱스 레스터 (Codex Leicester) ', 이 책의 가격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왜, 글 시작부터, 가장 지적인 책에 대해, 가격 얘기부터 하는 걸까, 매우 천박해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 빈치의 그림, ' 모나리자 ' 때문입니다. 모나라지의 여주인공은, 일반적으로, ' 리사 게라르디니 (Lisa Gherardini) ', 피렌체 출신의, 상인의 아내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실제 인물이라기보다, 완벽하게 구성된 얼굴, 그런 느낌이라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게다가, 웃는지, 아닌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얼굴..
2026. 4. 1.
' 정원사(Gardner) ' 의 장수 비결 - 세계 최고의 정원사 ' 피트 아우돌프 (Piet Oudolf) ‘
네. 저도, 시골에, 아주 조그만, 땅이 있습니다. 그곳에, 전원주택을 짓고, 정원을 가꾸고 싶다. 그런 꿈을 꿀 때가, 많았죠. 비록, 지금까지는 꿈입니다만. 오늘, 이야기의 주제는, 바로, 그 정원을 가꾸는 사람, ' 정원사의, 장수 비결 ' 입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 대만 (Taiwan) 에서,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장기 연구에서, 정원사가, 비정원사에 비해, 사망 위험이 낮았다. (위험비 0.82) 그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럼, 정원사 장수 비결의 핵심을, 몇 자 적겠습니다. 1. 저강도 지속적 신체 활동 정원 노동은, 헬스장 운동과 다르죠. 삽질, 물주기, 가지치기, 걷기 등, 관절에 무리가 적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입니다. 이는, 심혈관 질환과 당뇨 위험을 낮춥니다..
2026. 3. 18.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1위 - ' 그라프 다이아몬드 환각 (Graff Diamonds Hallucination) '
네. 예전에, 부모님께, 어버이날 선물로, ' 구찌 (Gucci) ' 시계를, 선물했습니다. 시계 두 개를 사야 했고, 가격도, 개당 120만원 정도였는데, 그 당시 시계를 파시던 분의 표현을, 잊을 수가 없네요. ' 고객님께서 사신 시계는, 패션 시계입니다. ' ' 아... 시계의 세계에선 구찌도, 명품이 아닌 그냥 패션이구나... ' 저는, 그만큼 시계에 문외한이었고, 또, 시계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에, 그냥 그렇구나 했습니다. 그래도, 막연하게나마, 시계의 최고 브랜드가, ' 파텍 필립 (Patek Philippe) ', 이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죠. 그런데, 2026년 기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리스트를 보니, 대망의 1위는, 파텍 필립이 아니었습니다. ' 그라프 다이아몬드(..
2026. 2. 19.
사기꾼보다 더 나쁜 현대 미술가들 3 - ' My Bed (1998) '
네. 제가, 타이틀 사진으로 올린, 저, 노숙자의 잠자리로 보이는 침대는, ' My Bed ' 라는 제목의, 설치미술이라 부릅니다. 그런데, 이, 어느 쓰레기장의, 한 귀퉁이를, 옮긴 것 같은, 보기에도 끔찍한, 구토 유발 침대와 주변은, 영국의 여성 미술가, ' 트레이시 에민 (Tracey Emin) ' 이, 실제로 사용했던 침대와, 그 주위의 모습을, 그대로 연출한 작품이라 합니다. 작가가 사용한 침대는, 구겨진 시트 그대로이고, 더럽혀진 속옷, 담배꽁초, 술병, 혈흔이 묻은 흔적과, 사용된 적이 있는 콘돔, 그 외, 잡다한 쓰레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우울증으로, 개인적 파탄을 겪던 시절, 몇 주 동안, 침대에서 나와 본 적이 없고, 그 경험을 그대로, 미술관에 전시했다 밝혔습..
2026. 1. 29.
이순신 장군의 자살설에 대한 소고 (小考)
네. 저는, 역사를, 믿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 시간에 있던 사실을,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직접 봤더라면, 믿겠습니다만, 대부분의 역사가들이, 지배층의 입맛에 맞게, 써놓은 소설들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불과, 몇 십 년도 안 된 과거 이야기를, 엉터리 역사로 기술하고, 교과서에 싣는 것을 보면서, 이건 뭐, 날강도보다 더한 집단이라, 생각되지요. 그나마, 난중일기처럼, 역사의 주인공이 직접 쓴, 글이라면, 사정은 조금 다르겠기에, 오늘, 이순신 장군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참고로 이 글을, 바냐 에세이로 쓰지 않은 것은, 제가 이순신 장군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기에, 기본적인 팩트에 기반하여, 유추를 해봅니다. 저는, 고등학생 시절 문예부장이..
2026.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