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Soon ' 입니다.
이 작품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인류의 비참함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 제목처럼,
' 곧 '
이루어질 현실입니다.
그림에선,
인공지능을 탑재한,
엘리트 로봇이,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겨,
거리에서 노숙하는 거지에게,
적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인류는,
이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극소수의,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주최측만이,
모든 물질적인 족쇄로부터,
자유로울 것입니다.
그런데,
이 그림엔,
진짜 반전이, 있습니다.
저,
구걸하고 있는 남성은,
주최측, 인간입니다.
p.s.
네.
지난 10월에 게재한,
바냐 에세이,
' 로봇의 인간 제거 1순위 ' 글을,
참고하시면,
이 그림의 반전의 의미를,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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