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물오르는 남자 ' 입니다.
이 작품의 주제는,
말보다는,
그냥, 감상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약간의 부연을 하자면,
어떤 남자의 몸에서,
물이 오르기 시작했고,
그는,
열락의 세계에 빠져들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이,
' 불로, 물을 끄고 있습니다. '
p.s.
불타는 것의 고통이 있다면,
물오르는 것의,
황홀이, 있겠습니다.
단지,
문명 사회는,
그 모두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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