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고통 특효약 - [ 바냐 에세이 ]
네. 사실, 요즘은, 자녀 하나 낳아서, 키우기도, 빠듯한 실정입니다. 주거비, 식비, 의류비, 학원비 등, 자고 나면 오르는, 괴물 같은 물가가, 그 원흉이죠. 그런데, 하나도 아니고, 셋도 아니고, 다섯도 아닌, 무려, 16명의 자식을 키운,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 하야시시타 키요시 (林下清志) ' 직업은, 유도정복사(柔道整復師) 자격증을 보유한, 마사지 및 도수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남성입니다. 이, 16명의 자식을 키운 아버지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건, 2006년에 TV로 방영된, 일본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때문이었죠. 당시엔, 부인 ' 미나코 (美奈子) ' 씨와 함께, 16명의 아이들을 키우는 모습이, 일본 전역에, 엄청난 화제가 되었습니다. 최고 시청률이, 19..
2025. 9. 13.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1. 천지창조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지상, 최고의 태교는, ' 성경 태교 ' 입니다. 성경 태교는, 모든 태교 중에, 진정한 왕(王)이며, 그 어떤 태교도, 성경 태교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것은, 이 세상을, 신(神)께서 만드시고, 신(神)께서 주관하시는데, 신(神)의 피조물인, 우리네 인간들은, 신(神)의 음성과 말씀을, 최우선으로, 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태중에 아기를 갖고 있는, 복(福)있는 산모시라면, 바냐아저씨의 성경 태교를, 출산 전까지, 매일매일 듣는 것이, 가장 좋은 태교임을, 말씀드립니다. 제게, 어떤 영검이 있고, 제가, 어떤 격(格)인지, 산모 분들에게 말씀드려도, 이해하시기, 쉽지 않으시겠지만..
2025. 9. 12.
강 하늘 연기의 특징 - 넷플릭스 영화 ' 야당 '
네. 이미 예견된, 흐름이겠습니다만, 턱없이 높아진 관람료, 또, 갑갑한 공간과 냄새, 기타, 스마트폰과 OTT 발달로, 극장 영화 산업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죠. 물론, 데이트를 위한 연인들에겐, 아직도 극장의, 경쟁력은 남아있겠습니다만. 여하튼, 저부터도, 극장엘 간지 꽤 됐고, 거의 대부분의 영화를, OTT 서비스로 보게 됩니다. 때문에, 넷플릭스를 주로 시청하는 저로서는, 좋든 싫든, 넷플릭스 영화만을, 보게 되는데, 최근에 본, ' 84제곱미터 ' , ' 스트리밍 ',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 야당 ' 의 주인공이, 모두, 배우 ' 강 하늘 ' 이라는, 공통점을 갖게 되었네요. 네. 영국의 저명한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피터 셰펴 (Peter Shaffer)는, 좋은 연기란, ' ..
2025. 9. 11.
에스파 ' Rich Man ' vs 블랙핑크 ' Jump ' - 바냐아저씨의 아이돌 리뷰 2
네. 얼마 전에, K-pop 에 입덕한, 바냐아저씨 입니다. 지난, 첫 번째, 아이돌 리뷰에서,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의, ' 뛰어(Jump) ' 를 조명했으며, 오늘은, 갓 나온 (2025.9.5), 따끈따끈한, 에스파(Aespa)의 신곡 뮤비, ' Rich Man ' 의, 리뷰입니다. 먼저, 블랙핑크의 ' 뛰어 ' 와, 에스파의 ' 리치맨 ' 의, 가장 큰 차이점은, 그룹 리더의, 존재감이었습니다. 두 그룹, 총 8명의 아이돌 중에서, ' 인조미(人造美) ' 가 아닌, ' 사람의 향기 ' 가 느껴지면서도, ' 사람의 아름다움 ' 이 전달되는, 단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녀의 이름은, 에스파의, 카리나, 였습니다. 네. K-pop은, 아이돌 가수의 비주얼이, 최우선적인 매력 포인..
2025. 9. 10.
사기꾼보다 더 나쁜 현대 미술가들 2 - ' Artist’s Shit (1961) ‘
네. 오늘, 제가 소개하는, 현대 미술 작품은, 잠깐만요 !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지금 이 줄까지만 읽으시길, 바랍니다. 네. 그럼, 계속하겠습니다. 제가, 타이틀 사진으로 올린, 캔 작품의 제목은, ' Artist’s Shit '(1961) 이며, 말 그대로, 이탈리아 작가, 피에로 맨조니 (Piero Manzoni) 의, 똥을, 담은 캔입니다. 네. 이 작가는, 이 똥캔 발표, 1년 전에도, 풍선을 불어, 자신의 숨을 담은 풍선을, ' Artist’s Breath '(1960), 예술 작품이라고, 명명했던 전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습적인거죠. 미술과, 말장난을, 구분하지 못하는 걸 넘어, 아예, 똥을 넣었으니까요. 피에로 맨조니가, 똥캔을 만들던 28세에, 저는, 마성연극을..
2025. 9. 9.
천상계의 바이올리니스트 - ' 사라 장 (Sarah Chang) '
네. 저는, 연극배우, 연출, 극작가 출신이고, 제 아내는, 작사가 겸 드라마 작가입니다. 연극은, 음악도 있고, 미술도 있고, 무용도 있고, 말 그대로, ' 종합 예술 ' 이지만,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이는, 연기, 연출, 극작 외엔, 자신할 수는, 없는 위치죠. 그런데, 제 아내는, 악기중에서, 유독, 바이올린을, 싫어하는 편인데, 제게, 그 이유를 말하길, ' 바이올린의 고음이 너무 거슬리고, 때로는 히스테리하게 들려. ' 네. 음악에 대해서는, 저보다 안목이 훨씬 높은, 아내의 말이라, 저도, 제 자식은, 바이올린이 아닌, 플룻을 가르쳤는데, 어쩌다, 블로그를 하다 보니, 보다 광범위하게, 음악 소재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랬는데, ' 아, 등잔 밑이 어두웠구나 ! ' 그렇게, 탄식하게..
2025.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