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n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Soon ' 입니다. 이 작품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인류의 비참함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 제목처럼, ' 곧 ' 이루어질 현실입니다. 그림에선, 인공지능을 탑재한, 엘리트 로봇이,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겨, 거리에서 노숙하는 거지에게, 적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인류는, 이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극소수의,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주최측만이, 모든 물질적인 족쇄로부터, 자유로울 것입니다. 그런데, 이 그림엔, 진짜 반전이, 있습니다. 저, 구걸하고 있는 남성은, 주최측, 인간입니다. p.s. 네. 지난 10월에 게재한, 바냐 에세이, ' 로봇의 인간 제거 1순위 ' 글을, 참고하시면, 이 그림의 반전의 의미를, 이해하시리라..
2025. 12. 16.
휘파람을 예술로 만든 영화 - 콰이강의 다리 ' 휘파람 행진곡 (Colonel Bogey March) ‘
네. 저는, 휘파람을, 아주 잘 붑니다. 혼자 있을 때면, 또 출퇴근 시 차 안에서, 종종 휘파람을 붑니다. 휘파람과 관련한, 가장 유명한 속설은, ' 밤에 휘파람을 불면, 귀신이 온다. ' 이 흥미로운 이야기는, 추후, 바냐 에세이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여하튼, 휘파람을 예술로 만든 영화, 1957년에 개봉한, 영화 ' 콰이강의 다리 ' 의,( The Bridge on the River Kwai )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이 점령한, 버마(현 미얀마) 밀림 지역에서, 타이와 버마를 연결하는 다리 건설을 위해, 영국군 포로들을, 강제 노역에 투입합니다. 그런데, 영국군 ' 니콜슨 ' 대령은, 제네바 협약을 근거로, 장교는 육체노동을 하지 않는다..
2025. 12. 15.
세계 10대 종교의 < 천국 > 가는 법 - [ 바냐 에세이 ]
네. 바냐아저씨는, 전직, 하늘나라 출신으로서, 여러분께, ' 천국 가는 법 ' 에 대해, 정확히 알려드리기 전에, 세계 10대 종교가 설파하는, 천국 >가는 교리에 대해, 먼저 기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천국 에세이는, 총 2편에 나눠 게재할 예정인데, 영혼의, 천국행과 지옥행을 담당하는, 카르마(Karma) 집행자, 징벌천사들의 규정에 입각한, 가장, 정확한 정보임을,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그럼, 금주엔, 분량 상, 세계 10대 종교의 천국 관련 교리를, 말씀드리고, 다음 주 토요일 바냐 에세이에서, 징벌천사들의 천국행 규정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서, 세계 10대 종교로 불리는,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유대교, 신도, 유교, 시크교, 조로아스터..
2025. 12. 13.
바냐아저씨의 [ 성경 태교 ] - 14. 하늘문 베델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상, 영혼 구원을 가장 많이 한, 영혼 구원 마스터, 바냐아저씨 입니다. 네. 오늘의 성경 태교, 하늘문 베델 이야기는, 제 블로그 내에 있는, 바냐 에세이, '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하늘문 위치 ' 그 에세이를 읽으시면, 베델의 의미는 물론, 우리나라에 있는, 하늘문 위치도, 잘 아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바냐아저씨의 성경 태교를, 산모께서, 출산전까지 매일 매일 들으시면, 지상에서, 자식을 위해 할 수 있는, 최고의 태교였음을, 언젠가,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제가 누군지도, 아시게, 되겠지요. 아멘. 바냐아저씨의 성경 태교 – 14. 하늘문 베델
2025. 12. 12.
정말로 그것이 코로나 치료제일까? - 넷플릭스 드라마 ' 자백의 대가 '
네. 총 12부작인, 넷플릭스 드라마, ' 자백의 대가 ' 엔, 드라마 내용 속에, 흥미로운 대목이 있습니다. 전, 우연찮게 봤다가, 12화 모두 정주행 했는데, 줄거리는, 평범하고, 전도연의 연기는, 늘 그렇듯, 편안했으나, 아무래도, 30대 중후반의 배역을 연기하는 것에는, 다소 간의, 무리가, 있어보였죠. 또, 김고은의 연기는, 배역이 요구하는, 적절한 외모, 적절한 딕션으로, 극의 전체 긴장감을, 지탱해주는, 대들보 같은 연기였습니다. 두 여배우의 노력으로, 비교적 재미있게 보다가, 극 후반부에 이르러, ' 뭐지? 이 드라마 제작 시기가 언제지? '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들었으니, 그것은, 뜬금없이, 코로나, 펜데믹 시절의 이야기가, 직접적으로 등장합니다. 실제로 극중에서, 모은(..
2025. 12. 11.
아르헨티나의 국가처럼 불리는 뮤지컬 곡 - 에비타 (Evita) ' Don’t Cry for Me Argentina '
네. 우리나라와, 아주 먼 곳에 있는 나라, 아르헨티나의, 국가(國歌)를 아시나요? 전, 모릅니다. 다만, ' 돈 크라이 포 미 아르헨티나 ' 는,( Don’t Cry for Me Argentina ) 잘 압니다. 이, 스케일이, 일국의 국가처럼 여겨지는 곡, ' 돈 크라이 포 미 아르헨티나 ' 는, 뮤지컬, ' 에비타(Evita) ' 에, 나오는 곡이죠. 그리고 뮤지컬 에비타는, 실존했던 아르헨티나 영부인, ' 에바 페론 (Eva Perón) ' 의 이야기입니다. 뮤지컬은, 에바 페론의 죽음으로 시작하고, 과거 회상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잠시, 에바 페론의 일대기를 적자면, 그녀는, 가난한 시골 소녀로 태어났는데, 사생아였습니다. 15세에 배우가 되겠다며, 홀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상경했고,..
2025.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