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한 음을, 45분 동안 끊김 없이 부는 연주자 - 케니 G ' Going Home '
네. 바냐아저씨가, 90년대 학번이니, 저하고 비슷한, 연령층들은, 모두 다 아시는, 색소폰 연주자가 있죠. ' 색소폰 하면 케니 G. 케니 G 하면 색소폰. ' 그렇습니다. 색소폰에 대해, 별다른 관심이 없던 시절,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나, 세계인들에게, 색소폰의 매력을 널리 알린 연주자가, 바로, ' 케니 G (Kenny G) ' 입니다. 케니 G의 색소폰 연주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참 편안해지는데, 아마도,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케니 G의, 아주 긴 호흡, 때문일 겁니다. 실제로, 그의 가장 유명한 기술은, ' 서큘러 브리딩 (Circular Breathing) ' 인데, 이 기술은, 호흡을 들이마시면서도, 소리를 끊지 않는 호흡법입니다. 입 안에 공기를 저장하여, 볼 근육으로 밀어냄과..
2026.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