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 야구공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수박 야구공 ', 입니다. 메이저리그 타자, ' 조 디마지오(Joe DiMaggio) ' 는, 뉴욕 양키스에서 뛰며, 월드시리즈 9회 우승, 정규시즌 MVP 3회, 올스타 13회 등, 전설의 타자였습니다. 그런 그가, 타격 컨디션이 최고일 때, ' 공이 자몽 (grapefruit) 만큼, 크게 보인다. ' 말했죠. 한국에서는 이 표현을, 흔히, ' 수박 ' 처럼 보인다고, 의역을 했습니다. 네. 어쨌든, 조 디마지오의 말처럼, 야구공이 수박처럼 보이면 어떨까, WBC 야구대회 기간이라, 한 번 그려봤습니다. 아마, 그림처럼 야구공이 수박이라면, 아무리 공이 커도, 저는 못 때릴 것 같습니다. 먹고 싶잖아요 ^^: p.s. ' 야구공이, 수박만큼 ..
2026.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