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보다 더 나쁜 현대 미술가들 3 - ' My Bed (1998) '
네. 제가, 타이틀 사진으로 올린, 저, 노숙자의 잠자리로 보이는 침대는, ' My Bed ' 라는 제목의, 설치미술이라 부릅니다. 그런데, 이, 어느 쓰레기장의, 한 귀퉁이를, 옮긴 것 같은, 보기에도 끔찍한, 구토 유발 침대와 주변은, 영국의 여성 미술가, ' 트레이시 에민 (Tracey Emin) ' 이, 실제로 사용했던 침대와, 그 주위의 모습을, 그대로 연출한 작품이라 합니다. 작가가 사용한 침대는, 구겨진 시트 그대로이고, 더럽혀진 속옷, 담배꽁초, 술병, 혈흔이 묻은 흔적과, 사용된 적이 있는 콘돔, 그 외, 잡다한 쓰레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우울증으로, 개인적 파탄을 겪던 시절, 몇 주 동안, 침대에서 나와 본 적이 없고, 그 경험을 그대로, 미술관에 전시했다 밝혔습..
2026.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