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모난 달 ' - 바냐아저씨 그림
네. 오늘, 바냐아저씨 그림은, ' 네모난 달 ', 입니다. 왜, 달을, 신(神)께서, 동그랗게 만드셨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그림입니다. 사람들은 둥근달을 바라보며, 무의식적으로, 편안함, 순환, 포용을 느낍니다. 하지만 달이, 그림처럼 네모라면, 달은, 인간이 만든, 건축, 도시, 규칙의 상징처럼 되고, 결국엔 모두가,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 이 세계, 누가 만든 거 아니야? ' p.s. 그러니, 신(神)께서는, 우리네 인간들이 헤아리기 어려운, 지혜의, 지존이신 것입니다. 이 세상은, 자연스럽게, 의문 없이 존재해야 합니다. 수족관 물고기들이, 수족관을 전부로 알아야, 보는 재미가 있기에.
2026.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