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 게르니카 (Guernica) ' 전시안의 메시지 - [ 바냐 에세이 ]
네. 우리가, ' 피카소 (Pablo Picasso) ' 를, 떠올릴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 기괴함 ' 입니다. 큐비즘(Cubism)의, 창시자 중 한 명이고, 사진이라는 신기술의 등장이, 마치 바둑의 알파고처럼, 전통 미술의 가치를 심각하게, 위협했기 때문에, 피키소의 작품은, 현대 미술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한, 어쩔 수 없는, 몸부림일 수도 있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카소의 그림에선, ' 아름다움 ' 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작품의 대상도,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러니까, 아름다움이 없는 미술 작품을, 즉, 사람들의 마음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 작품을, 머리로는, 추앙해야 한다고 강요하는, 현대 미술 카르텔의, 본격적인,..
2025. 11. 22.